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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0건
기간
1993—2026

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22 / 61쪽

  1.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 평생 일만 할 줄 알았죠. 이제는 이것저것 다 그려보고 싶어요. 쓰고 싶은 것도 많고 그려 보고 싶은 것도 많네요.”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는 매주 화요일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술 교육이 진행된다. 서진석 작가의 재능기부로 지난 2012년도부…

  2.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는 어려울 때도 있었다”며 “집안을 돌보고 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그에게 사업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찾은 것이 1993년이다. 친환경사업 유기질 비료…

  3.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7월 1일자로 문정숙 당진도서관장으로 발령받았다. 아산시 인주면 출생으로 이전 천안의 성환도서관을 비롯해 충남학생교육문화원과 …

  4.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필자는 민사법정에서 재판을 기다리면서 당사자 본인이 직접 변론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변호사와 같이 변론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 아닌 이상 일반인이 법정에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

    당진시대
  5.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물꽃승마마을 김윤환 씨“소외계층 위해 힘써주세요”

    …은 적임자가 바로 김 씨였다. 그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년에 2만 명이 넘게 오가는 캠핑장의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이제 그만…

  6.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7.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 되지 않은 그에게는 큰 스트레스였다. 하지만 어머니에게 메달을 바치고 싶은 마음은 더욱 커져 갔고, 슬픔을 참아내며 훈련에 매진했다. 그렇게 아시안게임에 팀내 주장으로 출전했다. 설상가상이라고 했던가. 첫 경기에 만난 선수는 동체급 세계1위 선수였다…

  8.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진시민문화 정착운동(거리·교통·환경·축산·건축)에 앞장서 행복하고 살고 싶은 당진을 실현하는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역경을 딛고 일어선 경험을 되새기며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그동안 최정상을 향해 달려…

  9.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그는 “사실 인생을 살면서 큰 고난이 없이 살아왔다”며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삶을 평가하자면 100점 만점 그 이상 정도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면서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

  10.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 문서에는 “(이와 같은 내용을) 4월 16일까지 전 조합원에게 통지할 것을 확인한다”고 덧붙여져 있다. 그러나 이사들은 “개인정보를 이유로 조합원들의 주소를 받을 수 없다”면서 조합원들에게 해당 내용을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았다. 그리고 곧이어 진행된…

  11.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명장연구회와 함께 한 진로 교육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 회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꿈을 꾸며 살았으면 한다”며 “명장연구회 진로·직업 교육이 많은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왕치엔·김연주·오은주·김지은·안현정 학생은 “평소에 알 수 없었던…

  12.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어 연차적인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남연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

  1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14.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여유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술 한 잔 덜 마시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이전부터 유니세프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15년 전 당진으로 …

  15.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 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우리 여성도 지역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어울림여성회는 여성들의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생태체험모임과 역사지도자모임을 통해 여성리더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여성들…

  16.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정당 대선후보자가 젊은 시절 친구들과 여성에게 돼지발정제를 사용 모의한 것을 자서전에 고백했으니 무슨 상관이냐는 태도에는 할 말을 잃었다. 과연 이와 같은 일이 미국 등 선진국에서 발생했다면 어떠했을까? 두말할 것 없이 즉각 후보 사퇴감으로, 국가적으…

    당진시대
  17.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길이 아니기 때문에, 힘든 여정 속에서 예술의 가치와 철학을 심어주고 싶은 게 그의 마음이다. 또한 세계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로 향하는 꿈과 비전을 키우고 싶단다. “피아노는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악기이면서도, 여느 악기보다 할수록 어려…

  18.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

  19.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고 말했다. 이어 “가져올 때마다 이번에도 무언가를 또 만들어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학창시절, 선생님의 한 마디 한편 오 씨가 그림 그리는 것을 지금껏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중학교 때 만난 교사 때문이다. “중학교 때 선생님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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