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견주의 고향 면천, 진달래꽃 흐드러진다
… 아미산 진입로에도 진달래를 심어 관광객들을 부르고 진달래 축제를 열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기로 했다. ‘생각만해도 즐거워지는’ 이 일을 시작하기로 한 향진회는 농민, 직장인, 공무원, 교사등 지역일에 관심을 갖고 있는 30~40대의 면천 젊은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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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건 · '주민들의 화합' · 최근 기사부터22 / 22쪽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미산 진입로에도 진달래를 심어 관광객들을 부르고 진달래 축제를 열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기로 했다. ‘생각만해도 즐거워지는’ 이 일을 시작하기로 한 향진회는 농민, 직장인, 공무원, 교사등 지역일에 관심을 갖고 있는 30~40대의 면천 젊은이 30…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행동으로 본보기를 보여주면서 생활하고 있다. 도리의 생활지침은 부락민 화합과 절약이라는 슬로건이다. “인색해서는 안되지만 절약은 해야죠. 물건을 아낀다는 것은 그 대상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며 자연에 대한 경외심이고 고마움의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낭비…
1993.1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올 한해 연합회 회 장을 지낸 윤재형(39세)씨는 흩어져있는 청년들의 화합, 단결을 도모해 앞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봉사, 헌신할 수 있는 토대를 닦은 것으로 지난 1년을 평한다. 과도기 상태에서 큰 사업을 벌어지 못했지만 영세민, 결식아동 돕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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