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14건
기간
1993—2026

3,514건 ·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3 / 176쪽

  1.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도 잡고 찍었더라. 형과 찍은 사진이 더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찾은 것은 이 사진 뿐이다. 마지막 사진은 당진 신성회관에서 환갑잔치를 하며 찍은 가족사진이다.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다. 나는 올해 89세를 맞았다. 하지만 여전히 청력도 좋고 건강…

  2.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취미생처럼 5만 원만 내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양화를 전공하는 것은 서 대표뿐이었는데도 외부강사를 채용해 강의를 열어주기도 했다. 그는 “당시 학원도 환경이 열악한데다가 원생들이 학원비를 밀리기 일쑤여서 운영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돈…

  3.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수규 전 신성대 겸임교수 코로나 시대의 지역 교육의 방향

    …간의 의미 등이 크고 작게 변했다. “위기는 기회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다. 많은 것이 시간의 흐름 속에 해결되지만 이 중 우리가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는…

  4.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민의 삶을 공주의 문화유산으로”

    …화도시는 시민이 중심이 돼야 하는 사업이다. 여기서 ‘시민 중심’이라는 것은 곧 문화자치와 문화분권을 말한다. 시민에게 문화를 형성할 권한을 주고 행정이 개입하지 말고 오롯이 지원하는 역할만 해야 한다는 뜻이다. 공주시는 이를 위해 시민모임을 조직했다…

  5.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재 보존 넘어 활용으로”

    …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재의 지속가능한 보존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시민의 관심”이라며 “시민이 문화재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문화재를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접근하기 어려웠던 문화재도 시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

  6.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황혼(黃昏)의 꿈

    …갈대>를 집필하여 출간하기도 했다. 그리고 내 인생에 보람으로 생각하는 것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편입학해서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행정학과 등 3개 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법학과를 공부하고 있다. 작년 후반기에 편입학 했는데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어…

  7.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하나의 피사체를 찍다 그는 40년 전부터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전공한 것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찍어왔기에 카메라를 다루는 솜씨가 노련하다. 유 씨는 “13살 때 사진 찍기를 좋아하던 아버지에게 필름 수동카메라를 선물받았다”며 “그 카메라를 갖고 친구…

  8.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예그리나 조서율 대표 “애견·애묘 동반 가능한 카페”

    예그리나 조서율 대표가 좋아하는 것은 동물과 요리다. 10여 년째 기른 반려견을 보며 일하면서도 함께 있고 싶었다고. 강아지뿐만 아니라 동물을 좋아하는 조서율 대표는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의미의 ‘예그리나’처럼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

  9.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YK클럽 김성희 관장“유도로 인성과 체력 함께 쑥쑥”

    … 몇 번을 넘어지더라도 한 번 상대를 넘기는 짜릿함에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은 물론 포기하지 않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유도를 쉽고 재밌게, 즐겁게 배울 수 있는 YK클럽이 원당동에 문 열었다. 서울에서 자라 용인대학교 유도경기지도학과를 졸업하고 재…

  10. 2022.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스마일찹쌀꽈배기 당진점찹쌀 넣은 쫄깃한 꽈배기…간식으로 제격

    …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꽈배기는 금방 튀겨 먹어야 맛있지 묵혀두고 먹는 것은 맛이 없어 배달을 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맛에 반해 사람들이 스마일찹쌀꽈배기 당진점을 찾는다. 간식거리인 데다 가격이 저렴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찾아온다고. 노하…

  11. 2022.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극단 당진 창단 10주년 기념 특별공연

    …극 선보일 수 있도록” “지난 10년 동안 극단 당진이 활동할 수 있던 것은 단원들의 열정 덕분이었습니다. 10년이 흘러 연극 단체가 많아지며 당진의 연극 문화예술이 활발해진 것 같아 기쁩니다. 오랫동안 극단 당진이 활발하게 활동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

  12.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의 모습은 더욱 감동적이다. 송동석 교사는 “장애학생들이 무대에 선다는 것은 비장애학생들이 무대에 서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며 “무대에 오르지 않겠다던 학생이 어느덧 무대공포증을 털어버리고 지난해에는 6번의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쳤다”고 전했…

  13. 2021.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모 중학교 학교폭력 사건 관련 당진교육지원청 상대로 행정소송 및 감사청구

    …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송수행자(변호사) 대신 재판에 대리 참석했던 것은 변호사가 당일 병가를 냈었다”며 “급하게 대신 재판에 참석하게 되면서 법적 절차를 몰라 공동소송수행자 지정서를 제출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절차상 문제에 대해 인정한다…

    당진시대
  14.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

    당진시대
  15.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작된 것도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이후다. 구 옹은 “윤년마다 행사를 하는 것은 연속성이 없어 민속학자들은 유네스코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매년 행사를 개최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그래서 2010년도부터는 매년 줄을 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형체가 …

  16.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

    당진시대
  17.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가야금계탕 산삼 넣어 만든 육수에 푹 고은 닭 한 마리

    쫄깃한 토종닭과 산양산삼으로 우린 뜨끈한 국물로 겨울철 몸보신하는 것은 어떨까? 먹자골목 내 문 열었던 가야산삼금계탕이 지난 6월 ‘가야금계탕’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당진등기소 옆으로 이전했다. 지난 6월 등기소 옆으로 이전 가야금계탕(대표 이은석·김인…

  18. 2021.11.3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합덕제철고, 월드비전 기아체험 참여 “우리가 누리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김영화) 1학년 학생들이 월드비전에서 진행하는 기아체험 캠페인에 참여했다. ‘I AM’을 주제로 지난 11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1학년 학생 80여 명이 참여해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끼니를 거르며 분쟁지역 난민들의 생활…

  19.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

  20.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통해 이번 사고에 대해 울분을 터뜨렸다. 그는 “탑동초 앞이 위험하다는 것은 그곳을 다녀간 공직자와 정치인 모두 알고 있다”며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교통안전 및 도로부속물의 실태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조사하도록 돼 있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