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공부할 것이 많고 흥미진진한 사안도 많다. 이번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농·축·수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농·축·수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연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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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8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23 / 129쪽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공부할 것이 많고 흥미진진한 사안도 많다. 이번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농·축·수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농·축·수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연구해…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수탁 범위를 전체 청소년시설의 1/3 ~ 1/2로 제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청소년 기관 운영 등 전문적인 청소년 지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당진시청소년재단 설립을 추진 중이다. 현재 시설(△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송악청…
2020.1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많은 도전을 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들은 신문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현실이 됐다. 27살이 된 당진시대는 디지털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디지털 언론 시장에서 폐간되는 신문사들이 많았다. 그래서 지역언론이 없는 지역…
2020.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어렵다. 로이터연구소가 발행한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20’을 보면 우리나라 언론의 신뢰도는 조사대상 40개국 가운데 최하위이다. 매체별로는 ‘지역신문 신뢰도’가 가장 낮다. ‘지역뉴스 관심도’ 역시 12%로 조사대상국 가운데 꼴찌로 나타났다. 올…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은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9월 ‘우리는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배워야 할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도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격차에 대해 문제가 지적된 가운데, 아이들의 학습 활동을 돕는 가…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해에 이어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 미디어 아카데미 ‘우리들이 만드는 브이로그’ 프로그램을 개설, 청소년들이 브이로그(‘비디오’와 ‘블로그’의 합성어로,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굵직한 성과를 이뤄왔다. 하지만 전대미문의 코로나19가 지난 2월부터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을 바꿔놨다. 일상의 변화뿐만 아니라 생존 문제까지 내몰리는 극한의 상황에서 참여와 소통이 주된 주민자치를 펼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우…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잠식하며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그 중 스포츠 활동도 변화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그동안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당구, 탁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 문 연 뒤 그가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봉사활동이었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하던 그는 우연히 TV에서 이발봉사 하는 것을 보고 독거노인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집을 직접 찾아가 이발을 해주는…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 약자’였다고 말한다. 신문배달, 쌀배달, 연탄배달, 그리고 막노동까지 우리사회 가장 치열한 생계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았던 그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그의 어려운 시절을 도왔던 ‘사람들’을 위해서다. 구본세 지사장에…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모을지 고민했다. 도서정가제 이전까지만…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나는 배우지 못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이 밀려왔다. 그래서 그는 콩밭을 매며 번 돈의 일부를 책을 빌리거나 사는데 사용했다. 당시 그가 가장 처음으로 사서 읽은 책은 <장화홍련전>이다. 이 씨…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큘럼을 적용해 안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이처럼…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신2호에 올랐다. “대부분 어민들은 새벽 3~4시 경에 바다에 나와요. 우리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오는 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강 씨가 배에 시동을 걸었다. 우렁찬 시동소리와 함께 배가 어둠 속으로 나아가…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중단해야 하느냐 하는 것에도 동의하기 어렵다. 우리 사회는 코로나 펜데믹 전과 후의 삶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언택트로 통하는 비대면 서비스, 온라인쇼핑, 화상회의, 초·중·고의 온라인 원격수업, 재택근무 등 우리는 새로운 …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 걸음 다가가기 위해 그는 학교에서 ‘우동’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우리 동네’의 줄임말인 우동은 청소년을 비롯해 노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역의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했다. 원인을 직접 분석해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 사업추진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당진시의 큰 자산인 구 군청사 부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원도심 활성화가 달려있다고 할 만큼 구 군 청사는 당진1동 도시재생 사업의 핵심이다.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기본방향은 구 군청사를 활용한 인구 유입시설 조성에…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격을 받게 된다. 그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지,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고민하면서 러브 클래스, 즉 사랑학 강의를 열고 자아실현과 사랑의 실천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 사랑학 강의의 내용을 …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었다. 지난해 우리시는 905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정부예산 확보와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착수 등 많은 노력을 통해 당진…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드론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학생들은 드론을 하늘에 띄워 촬영하며 어떻게 카메라를 작동해야 원하는 모습을 담아낼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에서는 취재와 본격적인 영상 제작이 이어졌다. 5분 남짓 분량의 영상뉴스지만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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