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안재운·허현주 주무관이제는 듣는 ‘당진시대’
… 거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도 컸다고. “지인들이 ‘공무원인데 왜 이렇게 바쁘냐’고 물으면 좀 속상해요. 공무원은 쉽게 일할 것이라는 왜곡된 인식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일하는 성실한 공무원들이 훨씬 더 많답니다.” 한편 안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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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24 / 98쪽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 거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도 컸다고. “지인들이 ‘공무원인데 왜 이렇게 바쁘냐’고 물으면 좀 속상해요. 공무원은 쉽게 일할 것이라는 왜곡된 인식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일하는 성실한 공무원들이 훨씬 더 많답니다.” 한편 안재운…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민 주도로 지역에 있는 농산물을 가공할 수 있는 시설을 확충해야 하며, 이렇게 가공된 제품을 활용하여 농산품을 현지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체험관광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3. 미세먼지가 심각한 상황에서 충남지역에 집중된 석탄화력발전소를 비롯한 환경문제 …
2018.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가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봉사단 ‘우리’를 조직하고 지역사회 봉사에 나섰다. 외국인 근로자 봉사단 ‘우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첫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 우리는 30…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잠에 들기도 한다”고 전했다. 지난주 첫 공연…소외계층 위한 활동하고파 이렇게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키운 이들은 현재 교회 주일예배 때 예배 정식 순서로 색소폰을 연주하고 있다. 게다가 단체가 창립한지 불과 3개월 만에 교회 창립행사에서 공연을 선보…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교, 합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리했다. 김창희 당진남부사회복지관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주역들인 청소년들에게 이 같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과 의견들이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책 안건으로 도출되는데, 이렇게 나온 안건들…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을 담은 ‘관광 사진’, 그리고 칼럼, 지역소식 등으로 나눠 수집한다. 이렇게 40여 년 간 모아 놓은 신문이 방 한 쪽 벽 책장을 가득 채울 정도다. 여기에 본가인 태안 집에도 한 가득이다. 그는 공직생활로 인해 이사를 다니며 잃어버린 것도 꽤 많다…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이다. 거기다가 최근 또 다른 우리사회의 약자인 여성들의 미투(MeToo)운동은 또다른 양성평등 인권국가로 가는 정치사회 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 때부터 100여 년 동안 겹겹이 쌓였던 적폐…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 머릿줄과 곁줄, 젖줄을 만들어 축제에 쓰일 줄을 모두 완성하게 된다. 이렇게 제작된 줄은 암줄과 수줄 각각 무게 20t, 길이 100m, 직경 1m의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행사 …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다. 교도소를 방문해서 설교를 하는 설교자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던 A씨는 최근 미투 운동이 이어지면서 다시 마음이 무거웠다. 이제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여전히 잘 살고 있는 가해자를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주변에서는 종종 “피해자가 여지를 줬으니 ‘…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와 주민참여를 통해 건강한 사회로 성장해 나가는 길인 것입니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중앙언론과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지방자치를 축소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에도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앗을 물맷돌로 쓰러트리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하신 일들을 경험한 후 이렇게 고백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련된 서류를 확인하고, 독서를 하고, 운동하는데 활용한다. 30여 년을 이렇게 규칙적으로 보냈다고. 한편 학창시절 때부터 독서를 좋아했다는 최 상임이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고 호기를 부리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인생 동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엄청나게 변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인생은 새로운 것이 오래된 것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인간도 그렇고 인간이 속한 세상도 그렇게 바뀐다. 스스로가 새로…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기업을 투명하게 운영하여 윤리경영 문화전파의 전도사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사회적경제가 중요시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에서도 사회적경제가 다시 기지개를 키고 있습니다. 당진시는 사회적공동체팀을 지역경제과에 신설하여 사회적경제의 지원발판을 마련하고 …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어지며 시민들과 함께 보조를 맞추어 가꾸어가는 당진시를 꿈 꿔 본다. 이렇게 여성만이 아닌 누구나가 행복할 수 있는 도시는 우리 모두 꿈꾸는 도시가 아니겠는가? 더불어 행복한 당진시가 될 수 있도록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체감되는 행정, 수긍할 수 있…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있다. 시의 느낌은 밝음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어둠이다. 그 어둠을 이렇게 익살스럽게 표현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있다. 얼굴과 궁둥이가 하는 일 중에 같은 것은 폭발하는 것이다. 특히 궁둥이가 하는 폭발은 모두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융감독원, 강원랜드, 우리은행, 낯설지 않은 이름이지요. 최근에 인사청탁 문제로 뉴스를 장식했던 기관의 이름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당진시청에, 혹은 당진시 산하의 기관 중에, 시민 여러분이 아는 인사청탁이나 부정채용은 없습니까? 저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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