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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1건
기간
1993—2026

2,671건 · '직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24 / 134쪽

  1.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장서서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안타깝고 답답했다. 내가 직접 정치를 해서 시민들의 편에 서서 이 문제들을 해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나를 정치로 이끌었다. 국회의원, 당진시의원 출마에 이어 이번에는 충남도의원에 출마한…

  2.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아침이면 ‘누니버터하우스’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3.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로 곳곳 지뢰 된 ‘포트홀’

    …었다 녹기를 반복하면서 아스콘 포장도로 표면에 균열이 생겨 작은 구멍을 만들어 낸다. 겨울철에는 제설 작업으로 인한 염화칼슘까지 더해지면서 균열이 촉진되기도 한다. 여기에 대형 차량 등이 오가면서 무게가 가해져 포트홀의 크기가 더 커진다. 심할 경우에…

  4.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자동차 만들던 그가 소 키우는 사연은?

    …비 절감을 위해 노력했다. 이제는 수의사를 부르지 않고도 웬만큼은 그가 직접 질병 치료를 하게 됐고, 인공수정을 공부해 지난해부터는 자가수정도 하고 있다. 소에게 먹일 조사료 농사도 시작했다. “양봉,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보자” 재작년에는 새롭게 양봉…

  5.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비지가 나온다. 이 콩국에 간수를 넣으면 몽글몽글하게 굳어지면서 두부가 만들어진다.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음식이다. 여기에 지방은 적으면서 단백질은 풍부하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6.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 각색한 이야기다. A씨의 사례를 보듯 가정폭력은 가정의 뿌리부터 썩게 만들어 결국 파괴하는 행위다. 가정폭력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신체적 폭력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물리적인 힘이나 도구를 이용해 상해를 입히는 신체적 폭력 뿐만 아니라 폭언·…

  7.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토종씨앗의 가치

    … 적응해 다양한 환경변화와 천적, 병해충을 견디며 살아오면서 저항물질을 만들어 건강한 먹거리로 항상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었습니다. 토종씨앗은 품종마다 형태, 색깔, 맛, 크기, 심는 시기 등에 따라 다양한 여러 종류와 이름도 가지고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8.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

  9.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생태교사로 지역 곳곳을 아이들과 함께 하며 환경문제에 대응…

  10.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에서 거주하다 당진에 정착한 청년 여성들과 함께 ‘농부스트’라는 단체를 만들어 진행한 ‘2023 시골 언니 프로젝트’를 통해 그 첫 발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농촌 탐색을 곁들인 여행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일정이 …

  11. 2024.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2기 교육생 모집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실행 주체인 액션그룹을 발굴하고, 교육과 실습으로 직접 기획한 사업 아이디어를 실행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당진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예비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지 …

  12.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아이키친 당진점 “키즈 쿠킹클래스 및 케이크 만들기”

    …료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직접 밀가루를 체치고, 재료를 자르며 요리를 완성하는 일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취감 등을 심어준다”면서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도 즐겁고 기쁘다”…

  13.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대 선거였다. 당시 18.14%의 득표를 기록했다. 그러나 내가 선거에 직접적으로 참여해 활동한 것은 36년 전인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때부터였다. 당시 정치신인이었던 43.91%를 득표하며 기염을 토하는 현장에 있었다. 그 뒤 이재명 대…

  14. 2024.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도로시 산후조리원(읍내동) “체계적이고 세심한 신생아·산모 관리”

    … 작은 집기까지 모두 소독한다. 또한 산모가 먹는 음식은 산후조리원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까다롭게 고른 질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고. 이곳을 이용한 한 산모는 “신생아 관리와 산모 케어 모두 좋았다”며 “세심하게 관리해줘서 마음 편히 몸조리…

  15.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 사회교육사업을 하지 않는 점이다.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여는 것보다, 직접 복지관이 주민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인구가 적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주로 마을 동아리 사업으로 이뤄진다. 다음은 이건일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16.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서는 어렵더라도 메밀의 효능이 좀 더 손님에게 전해지고자 했다. 가루로 만들어진 메밀을 들여오는 게 아닌, 메밀 자체를 가져와 맷돌 기계로 갈아낸다. 또 열에 약한 메밀을 강한 열로 빠르게 면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저속으로 천천히 메밀 면을 뽑는다. …

  17.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시대 영상시민기자들의 활약상시민의 눈으로 담은 21편의 영상 뉴스

    … 주체적으로 여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미술 활동은 물론 휠체어를 타고 직접 등산을 하면서 동행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이외에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는 소소봉사회를 취재키도 했다. 반면 장재광·한수지 시민기자는 시민이 불편을 느낄 수 있는…

  18.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을 주문하면 무거운 음식을 이고 오르막길 오르기가 힘들었다고. 그때마다 직접 학생들이 나와 같이 음식 들어주던 게 아직도 김 대표의 기억에 또렷이 남아있다. 추억 담긴 감자탕 하지만 24시간 운영하면서 지치는 일이 많았고, 결국 10여 년 전에 끝내 …

  19.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정미면 우산리, 우드버닝으로 불태우는 노년의 삶

    …, 휴지걸이, 연필꽂이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었다.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말려온 박에 우드버닝으로 글과 그림을 새기기도 했다. 장희숙 강사는 “에코백 천에도 우드버닝을 했고, 나무에 새긴 우드버닝 작품에 채색을 하기도 했다”면서 “우드버닝 작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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