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나선 모험
…루한 곳으로 인식하기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에 도서관 탐험의 시간을 마련했다. ‘한여름밤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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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8건 · '하나 마음' · 최근 기사부터25 / 181쪽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루한 곳으로 인식하기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에 도서관 탐험의 시간을 마련했다. ‘한여름밤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당진…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그 광경이 매우 장관이었는데, 고대면에서는 헌곡백로를 고대팔경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20여 년 전부터 백로 수가 점차 줄어들었다. 주민들은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백로가 떠났다고 추정했다. 이밖에 양산골, 남산원, 세귀뱀이, 금봉다리, …
2022.07.29 · 산업·경제 · 한수미
…못하고 집에서 생활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찾는 것부터 시작했다. 그렇게 하나둘 늘어 현재는 19명이 주간활동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오후 5시까지 다양하게 이뤄진다. 그 중에서도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사회적응활동…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차, 생소함보다는 익숙함을 누리고 있다. 여기서 ‘익숙함’이란 생각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들과의 연’이 이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꽤 심한 길치라 내비게이션 없이는 어디 찾아갈 줄 모르는데, 이젠 목적지를 설정하지 않아도 갈 수 있는…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 집행위원회(위원장 윤재무)가 축제를 개최했다. 조선의 3대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는 합덕지 또는 연호지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이곳은 마치 토성을 쌓는 방식처럼 낙엽과 진흙을 켜켜이 쌓아 만들었다. 그리고 말뚝을 박아 견고함까지 더했다. 아름다움은…
2022.07.22 · 지역사회 · 박경미
…훈 마을자치배움터 센터장은 “지난 5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14명의 마을활동가가 모였다”며 “앞으로 마을 활동가들이 활동에 나서 마을교육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는 충청남도교육청과 당진시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 때문에 음향에서 조금만 실수하면 행사를 망칠 수도 있다”면서 “행사 하나하나 목숨 걸고 일했다”라고 말했다. 3년간 서울에서 생활하던 그는 돌연 지난해 초 고향으로 돌아왔다. 세현 씨는 “서울은 별천지였다”면서 “휘황찬란했으며 놀 것도, 사람도 많…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교 건설을 꾸준히 건의했고, 윤석열 대통령 공약 및 100대 과제 중 하나로 채택되기까지 했다. 서해대교 못지않게 당진시 발전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지방의회에 권한과 역할에 한계가 많았다. 법적…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벗어 장군의 관(棺) 위에 덮어 주고 애도하였다고 전한다. 대한민국에 하나뿐이 없다는 곤룡포와 이괄 난을 평정한 공으로 인조 임금이 장군의 생시 모습을 그대로 그리게 하여 하사받은 영정, 그 외에 남이흥 장군이 직접 사용했던 많은 유물들 중 국가문화…
2022.07.11 · 인물·동정 · 박경미
…합과 클럽 발전을 기원했다. 윤주명 이임회장은 “‘아름다운 봉사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지난 1년간 고생한 임원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제 저는 회원으로 돌아가 함께…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날 아침에 다시 그 어르신으로부터 전화가 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줘서 고맙다’면서 ‘어디 가서 내가 이런 친절한 설명을 듣겠냐’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그때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것 같아요. 잘 모르는…
2022.07.09 · 산업·경제 · 박경미
… 창업했다. 그는 평소 자주 놀러왔던 삽교호관광지에서 새 꿈을 펼치기로 마음먹었고, 직접 메뉴를 개발해 모구바를 창업했다. ‘모구바 바게트’ 호불호 없이 인기 이곳의 대표메뉴인 모구바 바게트는 호불호 없이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바게트 속에 불고기와 …

2022.07.08 · 문화·교육 · 박경미
…작품을 소중히 보관해 당진의 문화예술을 꽃피우는데 사용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채 작가에게 기부증서를 전달했다. 특히 당진문화재단은 미술관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기증받은 작품은 당진문화재단이 미술관 등록 요건 중 하나인 수장고를 …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과정은 생각보다 까다롭고 번거로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그 많은 서류를 단숨에 만들어 제출하는 등 입양 절차를 밟아나갔다. 하나님의 마음 ‘하음이’ 그 해 11월 경 입양이 가능한 아기가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아기 소식에 가…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물판굿은 농악의 백미로, 역동적이고 다양한 가락과 춤 사위로 관객과 하나되는 대동의 한마당을 이뤄냈다. 최정숙 지부장은 “우리의 문화는 무수한 이름 없는 들꽃의 아름다움처럼 조금씩 퍼지고 흩뿌려져 사람들의 마음에 담기고 많은 사람과 숨 쉬며 끝없이…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게 어렵네요.” Q. 장기요양사업에 ‘비전’이 있다고 하는데, 이에 동의하나요?” 박중선 원장 “지금도 노인 인구가 많지만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들어서면 사업 대상자가 더 늘어나요. 많은 수의 대상자를 지금의 제도가 수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과거 9반 주민들은 원주민들과 화합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 지금은 하나의 공동체로 녹아드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마을에 운동할 수 있는 시설과 초등학생 아이들이 놀거나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봄이…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선경 관장이 당진에 온 지 어느덧 6개월이 됐다. 그는 “당진 사람들의 마음이 열려 있어 도서관이 하는 사업들에 흔쾌히 동참해주고 있다”며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 있는 동안 지역민들과 재미있게 생활하고 싶다”면서 “능력이 많지…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70년이 넘은 이야기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나.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해. 전쟁은 다시금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거.” 합덕읍 상궁원리에 거주하고 있는 전용상 씨는 1929년 생으로 올해 95세다. 귀가 잘 들리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대화하고…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매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푸짐한 음식양도 인기 비결 중 하나다. 2015년에 문을 연 궁정동은 송태민 대표가 28살에 운영을 시작했다. 회사 생활을 정리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고민했고, 때마침 떠오른 것이 요리였단다. 당진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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