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4건
기간
1993—2026

4,334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26 / 217쪽

  1.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시간.” (김점례 할머니의 일기) 가난 때문에 큰집으로 김점례 할머니의 고향은 정미다.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를 여의고,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여덟 살, 그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도 떨어져 살아야 했다. 지독한 가난 때문에 큰집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그…

  2.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20cm(커피이십센치) 충남당진점“식어도 쫄깃한 매력이 있는 꽈배기”

    … 간 운영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게 돼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게 됐다. “20cm를 운영할 자리를 알아보다가 남편의 소개로 대덕동 산책로 부근에 자리를 잡게 됐어요. 산책을 하거나 휴일에 잠시 들러 편하게 꽈배기와 차를 드실…

  3.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커튼&블라인드샵 인하우스“커튼, 직접 보고 만져봐야 알 수 있어요”

    …이 업계에 발을 들였다. 천안에 이어 평택에서 사업을 이어왔던 가운데, 고향에 홀로 남은 김수정 대표의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아쉽게도 지난 1월 아버지가 일찍 세상에 떠났지만, 부부는 고향에 남아 인하우스를 운영키로 했다.…

  4.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이 반찬이 맛있다고들 이야기한다”며 “또한 두릅과 가시오가피 장아찌 등 고향에서 보내준 갖가지 반찬이 제공되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손맛 좋은 부부가 정성 더해 ‘뜨락’은 남편 송정오 대표와 아내 이미경 대표, 그리고 딸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식당을…

  5.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일 곳곳 당진을 누빈다. “그만큼 당진이 좋았나봐요” 전라북도 김제시가 고향인 양 씨는 당진 출신의 아내를 만나며 이곳과 인연을 맺었다. 화물차를 운전하다 버스 운전으로 전향하고 오랜 기간 서울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

  6. 2022.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한이탈주민 합동제례 및 위문

    …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3일 당진시청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 이번 제례는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할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지난 5일에는 당진경찰서와 함께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100여 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

  7. 2022.08.29 · 환경·안전 · 박경미

    공익직접지불금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

    …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한다. 신재식 농관원 당진사무소장은 “마음의 고향이자 풍요로운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농촌과 농업 부문의 공익적 기능이 보다 증진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잘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8.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관객과 함께 울고 웃었던 ‘단막극 페스티벌’

    …째 이야기인 ‘경상도 부부’를 각색한 코미디극이다. 여관이라는 배경으로 고향에서 사고를 치고 무작정 상경한 남편과 남편을 찾아 여관에 들이닥친 아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낙천적인 남편과 앞으로의 생활이 걱정인 아내가 여관방에서 하루를 보내며 겪는 …

  9.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밀가루 대신 쌀가루…글루텐프리 가공식품 개발

    …마늘 향이 느껴지는데 이외의 제품들은 맛의 변별력이 적다. 또한 내년에 고향사랑기부제가 실시되는데, 당진시에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으로도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포장도 신경써달라. 한만호 생활자원팀장: 당진시가 쌀 주산지인데다 당진에서의 관광객 카…

  10. 2022.08.19 · 인물·동정 · 한수미

    배학기 시인, 코벤트가든문학상서 대상 수상

    …산문시비가 연석산에 있으며 <그리운 연석산>, <꿈꾸는 집>, <사무친 고향> 등의 저서가 있다. 한편 배 시인은 상록수마을의 시인이면서 동시에 심훈 선생의 생가가 있는 송악읍 부곡리의 필경사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일자리가 있는 경기도 시흥과 …

  11.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력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 없어” 한편 올 10월 말이면 경남 화천이 고향인 김영규 대표가 당진에 온 지 만5년이 된다. 당진에 온 부부는 낙지이야기를 인수해 2년 여간 운영해왔으며 주민들에게 일 년 내내 낙지요리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계속 상승하…

  12.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의 삶은 35살 이후 180도 바뀌었다.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오른 그는 고향을 떠나 상경했고 20여 년간 노숙자로 거리를 떠돌았다.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호주머니엔 단돈 2000원 뿐…”…

  13. 202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형환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 공동회장1901년 9월 12일, 심훈 출생 119주년을 맞아상록수 민족향토문화창출물의 현장과 보전

    …습니다. 2006년, 상록학원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던 동지들이 귀향하면서 고향 동지들과 함께 필경사를 보전하고, 사라진 상록학원을 복원하여 심훈 상록수정신문화를 보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를 발족하였습니다. 5. 상록수 민족향토문…

    당진시대
  14.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2] 이경희 인문학 작가 “여성들이 떳떳한 사회가 됐으면”

    …여고를 졸업한 후 20대 초반에 서울로 떠났다. 자녀들이 독립하고 나니 고향에 홀로 계신 어머니와 전원생활을 하고 싶어 다시 당진을 찾게 됐다. 그는 “앞으로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희극적으로 풀어내는 글을 쓰고 싶다”며 “당진의 포구나, 기지시줄…

  15.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어려운 이웃 위해 치아 수술 지원한 오필만 오현치과 원장 (합덕읍 운산리) “각박한 세상에 소중한 나눔…큰 사랑 받아”

    …. 합덕읍에 거주하는 박청호 씨는 과거 수십억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으며 고향을 떠나야 했다. 당시 박 씨는 서울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중 다른 노숙인들에게 폭행을 당해 치아가 부러졌지만, 이를 치료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5년 전 박 씨는 다시 고향을 …

  16.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에 답례품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발 및 홍보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3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개최됐다. ‘고향사랑기부법’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은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17.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공이 돼 일을 했다. 2년 정도 일하다 친구와 크게 싸우는 바람에 다시 고향인 신평으로 돌아왔지만, 먹고 사는 게 막막한 상황에서 더이상 집에서 버틸 수 없어 이내 도망나왔다. 최 할머니는 그 날짜까지 또렷이 기억했다. 19살이었던 해 12월 27일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