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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6건
기간
1993—2026

1,226건 · '동안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26 / 62쪽

  1.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 힐링카페에서 전시회를 마련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4년 동안 활동을 펼쳐온 어린이기자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개개인의 삶에 대해 조사하고, 꽃으로 비유하는 등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넬을 제작, 전시했으며 직접 만든 이어폰 홀더와 컵…

  2.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여름 축제에 우강이 ‘들썩’

    …자회와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준비됐다. 이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과 마술쇼를 비롯해 요일 별로 물 풍선 받기 게임, 물총 사격대회, 미꾸라지 잡기 대회 등 이벤트 행사와 지역 주민을 위한 영화 상영, 다양한 경품 추첨의 시간…

  3.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교육감 선거 누가 나서나

    …고 ‘참 학력’ 모델의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때”라며 “남은 기간 동안 충남교육이 반석에 서도록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춘근 “출마 거듭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 교육감과 함께 진보진영으로 꼽히는 임춘근 전 교육의원도 출마…

    당진시대
  4. 2017.07.16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2 캠핑장산으로 바다로 캠핑 가자!

    …아 방문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캠핑장의 운영자인 진경원 씨가 10년 동안 가꾼 정원에서 생태체험을 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복지겸 장군의 묘소 등 인근 문화재에 대해 소개하기도 한다. 더불어 계절마다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을 구입할 수도 있다. …

  5.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쟁의 위기를 평화로 바꾼 10살의 소녀

    … 베키처럼 용감하고 정직한 아이로구나. 마크 트웨인의 그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단다. 핵전쟁이 일어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정직하게 대답해보마. 소련은 지구상에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단다.…

  6.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반기 1470명 도서관 체험 참여

    …하의 단체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된다. 영유아 대상과 초등학생 청소년 대상으로 계층별, 수준별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방법(예절교육) △자료실 안내 △책놀이와 동화구연 △자유독서 등 프로그램으로 …

  7.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는 어린이 스피치 지도사이자 동화구연가이며 독서지도사고 시낭송가다. 다방면에서 활동 하고 있는 그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는 “여성들이 출산과 …

  8. 2017.07.08 · 문화·교육 · 이영민

    외국인 10년 새 2600명 증가

    지난 10년 동안 당진지역의 외국인 인구가 2645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남성은 1616명 증가했으며, 여성은 1029명 증가했다. 2007년 1821명이었던 남성 인구는 3437명으로(88.7%) 여성보다 수치상 많이 증가했지만 여성…

  9.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추진 8개 사업을 제외한 87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 동안 3년간 31건이 완료됐지만 필요한 사업은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0%였던 공약사업 이행달성률을 올해는 96%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남연숙) 공약사…

  10.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

  11.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운이 감돌았지만 서로 눈물을 펑펑 쏟으며 화해했다. 이후 친정에서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본격…

  12.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기 바빴던 그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45세가 돼서야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병원에 근무하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꿈도 생겼다. 4년 …

  1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월이 지나고 4월, 5월에도 어김없이 행정실을 찾았다. 그는 “처음에 간식을 살지, 쌀을 사서 전할지 많이 고민했…

  14.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만나 친절한 지 묻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까지 듣는다. 그가 취임 3년 동안 누빈 학교만 400여 곳(전체 750곳)에 이른다. 다른 하나는 불필요한 의전을 없앴다는 것이다. 의전 간소화는 눈높이 소통으로 연결된다. 김 교육감의 행보는 기존 교육감과 …

  15.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난지도까지 도착하는 데는 30여 분의 시간이 걸린다. 대난지도까지 가는 동안 푸른 바다 위로 쏟아지는 햇살은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난지섬 선착장에서 해수욕장까지 4km 정도 떨어져 있어 걸어가기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된다. 이를 위해 관광객과 주민들을…

  16.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인지 깨닫게 됐죠.” 손에 마비가 와서 피아노를 칠 수 없었던 그 시간 동안 그는 결혼을 했고, 아이를 낳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했던 날들을 채워가기 시작했다. 연주가 아닌 감상을 하면서 연주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 비로…

  17.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가곡리 작은부엌 유서근·김은미 대표“맛과 건강까지 잡은 오리육개장”

    …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서근 대표는 신문·잡지 기자로 20여 년 동안 활동했다. 국내·외 출장이 잦았던 그는 각 지역의 요리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던 유 대표는 맛집의 비결을 분석했고 당진시민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요…

  18.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만만치 않게 가족의 변화가 큰 지역 중 하나다. 2015년 까지 10년 동안 5만 명에 가까운 인구유입이 있었으나 작년부터는 또 다른 양상의 인구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벼농사 중심의 지역사회가, 제철산업의 발전과 대규모 화력발전소 증설 등이 이뤄지면서…

    당진시대
  19.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 그렇게 포도 농사로 돈을 벌어 5남매를 키웠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아이들은 번듯하게 잘 자랐다. 첫째는 대기업에 입사했으며, 둘째는 국어교사로 일하고 있다. 셋째는 의류업에 종사하고 있고, 막내는 한의사, 딸은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단다. 오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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