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진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 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51건 · '위해 목소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6 / 53쪽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 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원당초, 기지초가 속해 있을 정도다.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당진교육지원청이 학교 신설을 추진해 온 가운데 대덕수청지구 내 (가칭)수청초등학교 설립이 최근 교육부 정기중앙투자심사의 승인을 받아 확정됐다. 인구 절벽 시대를 맞아 전국적으…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오성환 예비후보에게도 책임이 없지 않기 때문에 동반 사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예비후보는 김동완 위원장이 지난 3일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참여하는 SNS 상에 언급한 내용에 대해 비판하며 “이러한 발언으로 오성환 예비후보의 공천이 확정된 …
2018.04.06 · 정책·행정 · 한수미
…놓을 수 없는 현안이 됐다. 선거를 앞두면 출마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운다.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한다.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이 1인당 GRDP(지역 내 총생산)가 6096…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책의 당사자이면서도 정작 주요 선거 때마다 정책이나 공약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배제돼왔다. 선거권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받아온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당진 남부권의 41명의 청소년들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 모였다.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위에 올랐다. 이에 당진시는 1272ha의 논을 타작물 재배로 유도하기 위해 평균단가 340만 원/ha를 지원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농민들의 입장은 다르다. 농민들은 수도작 위주의 경지로 밭작물 재배에 대부분 부적합해 수익이 보전되지 않는다는 불안감…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능력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정치적 참여를 통해 목소리를 내야 사회가 바뀌고 자신의 문제 또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달아 가고 있다. 당진시청년정책위원인 한수민 씨는 블로그 등 SNS를 통한 바이럴 홍보·마케팅 사업을 …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주 20시간 근무하는 것으로 조례를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며 처우 개선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당진시립합창단이 연간 10억 원 이상의 지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조례를 변경할 경우 당진시립합창단 예산은 1.5~2배 가량 증가하게 된다. 반면 지역의 …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련시설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의회와 우호친선교류 협정 등을 맺기 위해 몽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저녁 몽골로 출국해, △울란바토르 시의회 방문 및 의회 간 우호친선교류 의향서 체결 △청소년 수련원 투자업무 협의 △홉드 도의…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인정받아” 본인의 강점은? 젊은 패기와 추진력이다. 또한 지역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매사에 진중하게 임해 왔다. 당진시의원으로 활동하며 공직자들로부터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한다는 평가를 받아왔고 의원의 역할과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데 충분한 …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 어떤 충남을 만드려고 하나? 충남 발전을 위해 우선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고자 한다. 맞벌이가 보편화한 사회에서 더는 보육을 개인 책임으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종합적인 보육, 자녀교육과 상담 등 엄마들에…
2018.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가게 앞에 주차를 할 수 있어야 손님들이 온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차단속을 줄여야 한다는 상인들과, 자신의 편리를 위해 거리낌 없이 불법 주정차를 하는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 당진지역의 불법 주정차 문제는 해결될 수 없다는 지적이…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날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다시 지우는 일을 며칠째 반복했다. 아직도 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에서 가까스로 잊고 살았던 A씨는 최근…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파문에 애꿎은 충남인권조례 폐기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충남도의회 야당 의원들과 일부 단체들이 충남인권조례에 대해 안 전 지사가 추진해 온 핵심사업이라며 폐지 목소리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인권단체에서는 이번 일을 …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록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당진시대는 선거 보도에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담겠습니다. 유권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후보자들의 정책·공약, 선거 현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무엇보다 공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공정한 선거, 정책 선거를 유도하…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켓시위를 하며 부당함을 지적하고, 정당한 권리를 요구해도 사회는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했다. 교섭을 해야만 그들의 요구사항을 전할 수 있었는데, 쉽게 문이 열리지 않았다. 그러다 2017년 2월 드디어 본교섭에 나설 수 있게 됐다. 2주 한 번씩 교섭이…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파문에 애꿎은 충남인권조례 폐기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충남도의회 야당 의원들과 일부 단체들이 충남인권조례에 대해 안 전 지사가 추진해 온 핵심사업이라며 폐지 목소리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인권단체에서는 이번 일을 …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책협의회는 지난달 충남도청 성희롱 피해자인 기간제여직원과 연대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임원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최근에는 도청 직원이 성희롱을, 이번에는 충남도의 최고 수장인 도지사가 성폭행을 저질렀다”며 “충남도가 5년 연속 성…

2018.0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만약 동의를 받지 못한다면? 전문가 토론회와 주민 설명회를 통해 우려의 목소리를 어느 정도 해소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의회 및 주민들과 충분히 논의할 의사가 있다.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 협상을 통한 실익을 얻기 위해 한국가스공사의 요구보다 일정이…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역의 피해가 크다. 오랫동안 삽교호 수질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역 내 목소리가 많았지만, 곡교천 등 삽교호 수계의 주오염원으로 지적돼 온 천안·아산시의 대응이 미온적이었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대한 생각과 삽교호 수질오염 해결방안에 대해 이야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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