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로타리클럽
… 19년전인 77년 최익준씨를 비롯한 7명의 창립준비위원들이 주축이 돼 회원 52명의 모임을 발족했다. 한두가지 직종에 제한되기보단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모이면 그만큼 다양한 봉사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로타리의 신념이다. 77년 창립당시부터 당진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1건 · '회원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26쪽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9년전인 77년 최익준씨를 비롯한 7명의 창립준비위원들이 주축이 돼 회원 52명의 모임을 발족했다. 한두가지 직종에 제한되기보단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모이면 그만큼 다양한 봉사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로타리의 신념이다. 77년 창립당시부터 당진로…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9년전인 77년 최익준씨를 비롯한 7명의 창립준비위원들이 주축이 돼 회원 52명의 모임을 발족했다. 한두가지 직종에 제한되기보단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모이면 그만큼 다양한 봉사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로타리의 신념이다. 77년 창립당시부터 당진로…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회장 강천)는 13일 월례회를 갖고 올한해 계획을 세웠다. 올한해를 회원연수와 임원연수등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해로 정하고 있는 당진지구협의회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3월 18일과 19일 이틀동안 각 읍면 회장, 부회장, 총무등 임원들에게 응급처리법,…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군연합회가 농민권익 대변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후계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에서는 당진어시장 골목에 농산물 판매장과 정육점을 개설하여 농어민후계자 회원이 생산한 물품을 위탁판매하여 …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는 일, 사랑이 가득한 봉사의 정신이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모두가 살아가는 데 있어 태양을 등질 때 어두운 그림자는 우리들 앞을 가로막고 있으나 태양을 향해 마주설 때 그림자는 뒤로 물러가는 것이다. 어떠한 위인이나 성자들이라 하여도 우리…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회, 서산시 의사회, 안면도 환경보존연구회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수는 200여명이고 이들의 납부하는 회비로 운영된다. 서태안 환경련의 창립은 80년대 후반이후 개발과 함께 끊임없이 지속된 크고 작은 환경운동의 경험이 축적된 결과였다. 90년…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경작사업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조직운영자금을 마련했고 회원간의 단합을 이루게 된것이다. 죽동에서 나뭇고개를 지나 면천입구에 들어서면 신작로 왼쪽에 아담한 휴식공원이 있다. ꡐ새마을운동ꡑ이라는 글귀가 쓰여진 커다란 자연석탑이 맨 먼저 눈…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으나 자연생태계나 인간에서는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있다. 이글이글 타오르던 가을의 단풍나무들은 꺼져가는 불꽃을 하나둘 떨어버리면서 겨울의 기나긴 깊은 잠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마지막 가을의 끝자락까지 지켜주…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부락이 한가족, 합덕읍 후경2반 반상회 반상회원들 헌신적인 봉사로 94년 바르게살기협의회 표창도 수상해 단군할아버지께서 나라를 세워 그 큰뜻을 홍익인간으로 정하고 나라를 다스리며 이어 내려온지 반만년의 세월이 흘렀다. 5천…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클럽 5대회장 환경문제와 불우한 이웃돕기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자 43명 회원이 직업봉사에 충실 회원들 5천만원 출연해 금년봄 조립식 건물지어 평범하지만 필요한 일 착안, 추진 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의 상징인 로타리바퀴는 1905년 초창기 회원각자의 사…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군의 뜻있는 분들이 모여 “북한동포 돕기운동”의 첫막을 올리고 있다. 모두 함께 대열에 들어서 쌀 한술, 돈 몇원이라도 성의껏 모아 굶어 죽어가는 우리들의 형제자매를 살려야 될 것이다. 박범순씨! 공자말씀이 “어진사람은 근심이 없다”고 하셨다. 언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