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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5건
기간
1993—2026

4,335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27 / 217쪽

  1. 2022.07.2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국수전문점 ‘읍성촌’ “서리태 갈아 만든 진한 콩국수”

    … 제주도 출신의 김 대표를 만나 결혼하게 됐고, 어머니를 모시고자 다시 고향인 면천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4개월 만에 살던 집이 화재로 불타버려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다. 동네사람들이 다 알정도로 큰 불이 나서 집이 망가져서 한동안 비닐하우스에서 지내…

  2. 2022.07.29 · 인물·동정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윤준홍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질 높은 건강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임했다. 송산면 유곡리 출신으로 유곡초와 송악중을 졸업한 윤 지사장은 “고향으로 오게 된 것에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나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도 크다”며 “당진시민의 건강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임기 11개월동안 남은 불꽃을 당진에서 쏟고 싶다”고…

  3. 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인터뷰] 김기록 당진소방서장 “화재 대응보다 예방이 중요”

    … 진급하여 부여소방서장을 역임하고 현재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고향에 다시 돌아오게 돼 좋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당진소방서를 잘 이끌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당진시 재난을 줄일 수 있을지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소방조직이 개편됐는데 어…

  4.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서를 어깨너머로 보면서, 오빠가 써 붙인 한글로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고향에 다시 내려오기 전에는 서울에서 한복만드는 일을 했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바느질 솜씨와 타고난 눈썰미로 18년간 한복집을 운영했다고. 남편과 사별한 그는 현…

  5.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고 일했다”라고 말했다. 3년간 서울에서 생활하던 그는 돌연 지난해 초 고향으로 돌아왔다. 세현 씨는 “서울은 별천지였다”면서 “휘황찬란했으며 놀 것도, 사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처음에는 좋은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더 외로움을 느꼈다…

  6. 2022.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용환 조각전 ‘TRANSFORMING CYCLE’

    …조소과와 대학원 미술과를 졸업했으며 이탈리아에서 수학했다. 전 작가는 “고향인 당진에서 전시한 것이 부담이지만 뜻 깊기도 하다”며 “고향이다 보니 더욱 좋은 작품을 선보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많은 시민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7.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살리는 ‘고향사랑기부금’

    내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부자가 태어난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고향…

  8. 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1] 김한순 할머니 “내 이름은 김한순”

    … 김한순 할머니에게도 군인들이 쫒아다녔는데 ‘이건 아니구나’ 싶어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아버지는 곧장 시집을 보냈다. 그렇게 홀시아버지 모시면서 어려운 형편 속에 1남3녀를 낳아 키웠다. 하지만 49살에 갑작스럽게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일평생 누…

  9. 2022.07.08 · 정책·행정 · 임아연

    내 사유지가 ‘도로’라고?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A씨는 지난 5월 등기상 어머니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토지의 지목이 ‘임야’가 아닌 ‘도로’로 변경돼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됐다. 어찌된 일인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는 납득할 수 없는 과거 당진군청의 행정 처리 문제를 발…

    당진시대
  10.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성이 많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손님 편에 서서” 한편 전남 영광이 고향인 조 대표는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원당풍천장어가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던 이유는 ‘고객의 편에서 생각한다’는 부부의 운영철학 때문이다. 조…

  11. 2022.06.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홍장 당진시장 퇴임식 “지난 8년, 당진시 품격과 지속가능성 높여 나가”

    …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저의 영원한 고향인 당진의 빛나는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면서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받았던 넘치는 사랑을 잊지 않고 당진시민의 한 사람으로 당진시 발전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공로패…

  12.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송전리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강력 반대”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라는 문구가 쓰여진 현수막이 붙여 있다. 당진시의 문자 알림 서비스 ‘미리미리 알리미’에 따르면 에버그린 에컬리지라는 업체가 대호지면 송전리 일원에 폐…

  13.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노인대학 학생 위해 점심식사 제공

    …비에서 소갈비를 대접했다. 민경억 씨는 “50년 동안 서울에서 생활하다 고향에 내려왔다”며 “아내(이영분)가 순성노인대학에 10년 간 재학하고 있어 지역 노인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맛있게 식사하는 노인들의 모습을 보고 뿌…

  14.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66) 씨다. 20년지기 차종우 씨는 친형제와도 같다.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차종우 씨는 오랫동안 타지에서 생활하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20년 전 고향으로 내려왔다. 지역에서 이발소를 찾던 그는 지인에게 무궁화이용원을 소개받은 뒤 지금까지 이곳을 …

  15.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도 불편하다”며 “신경이 끊어졌고 손톱이 빠졌다”고 말했다. 죽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그를 본 가족들은 무척 기뻐했다. 그리고 다시 군대에 입대할 일이 없다는 걸 안 딸 가진 부모들이 자신의 딸과 전 씨를 결혼시키려 했다고. 군 제대한 후 아내를 …

  16. 2022.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인 박두진의 생애 들여다 본 문학기행

    …다. 1부에서는 해설사와 함께 박두진 문학관을 탐방하며 박두진 시인에게 고향 안성이 얼마나 깊은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안성맞춤랜드에서 퀴즈와 시 낭송, 박두진의 시의 삶과 나의 삶 연결 짓기 등으로 구성됐다. 끝으로…

  17.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4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 중심으로 어업활동

    …았지.” (홍수호) 올해 97세인 정부전 할머니는 한국전쟁 당시 황해도 고향 마을에서 피난 나와 인천 덕적도 등을 전전하다 40세에 남원포구에 정착한 실향민이다. 남원포구에 정착할 당시, 남편은 작은 어선을 소유하고 있었다. 어업에는 종사하지 않았고 …

  18.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성태 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김대건, 조선을 그리다 展

    … 조선인의 입에서 나온 땅이름과 섬 이름이 알파벳으로 적혀있다. 자신의 고향 충청도를 ‘Tsongtsengto’로 적었고, 수도를 ‘Seoul’(서울)로 처음 표기했다. 울릉도와 독도는 ‘oulnengtou’와 ‘ousan’으로 적었다. 그의 지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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