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75건
기간
1993—2026

3,975건 · '다른 시작' · 최근 기사부터27 / 199쪽

  1.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 하면 2030세대를 말한다. 2030세대는 취업을 하고, 경제 활동을 시작해 한창 활발하게 일하다 결혼과 육아를 마주하는 시기다. 당진은 일자리를 찾아오는 청년들이 유독 많다. 실제로 당진시 청년가구 대비 1인 가구의 비율은 꾸준히 늘고 있다. 당진…

  2.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   나무가 주는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

    …을 다져나간다. 지난 2022년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는 우드버닝 교실을 시작했다. 최장덕 씨가 강사로 나서 처음엔 7명의 수강생을 시작했다. 열심히 배운 이들이 자격증까지 취득해 지금은 강사 없이 회원들끼리 동아리 ‘버닝사랑’을 만들고 취미활동을 함께…

  3.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져만 갔다. 전공을 살려 디자이너로 일했지만, 자신이 꿈꿔왔던 방향과는 다른 일에 양 대표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양 대표는 “IT 회사에서 웹·앱 시스템 디자인을 하면 보통 서버 박스·구름·뇌 등의 이미지로 디자인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너무 딱딱하고…

  4.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꼬인 마음도 사르르 풀어줄 꽈배기 맛집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 (합덕읍 운산리)

    …음에는 꽈배기 장사를 하려던 게 아니었다. 남편은 파주시에서 운수업 등 다른 사업을 했고, 김 대표는 우연치 않게 꽈배기 가게를 문 열게 됐다고. 마침 스마일찰진꽈배기 본점이 파주에 있었고, 특히 부부의 집 앞에 매장이 있어서 익숙하기도 했단다. 아내…

  5.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대호지면 도이리 도호의숙, 이름 적힌 팻말만 덩그러니

    …씨 중종에서 그 자제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종숙(宗塾, 가문의 학당)으로 시작됐다. 이후 문호를 개방해 다른 사람들도 함께 교육할 수 있도록 ‘도호의숙’으로 개편됐다. 유학자들을 초빙해 한학을 비롯한 민족교육을 실시했다. 종숙 출신으로 무과 등과자는 남…

  6. 2024.01.2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석문국가산업단지 분양률 80%…가동률은 43% 불과

    …해보다 줄어 석문산단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 시행자로, 1992년부터 시작해 2015년 준공됐다. 현재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가 관리하고 있다. 석문산단은 2008년 공사에 착수, 2009년에 산업시설 용지 1차 공급을 시작했으며 2014년부터 본…

  7.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탁구 전설 현정화 감독, 당진 명예시민 됐다

    … 위촉됐다. 당진시는 시정에 공로가 현저하거나 시정발전을 위해 협조하는 다른 지역 출신 인사, 시 출향 인사, 외국인 등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있다. 현정화 감독은 1985년부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8.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공한 그는 대학 졸업 후 서울에 있는 노숙인 시설에 취업해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당진으로 오기 직전에는 서울시장애인복지관 관장으로 7년을 일했다. 그는 그간의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지역의 장애인을 위해 많은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사회복지 분야…

  9.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 당진장학재단, 한국동서발전 등 지역사회의 여러 도움을 받으며 자랐다. 다른 아이들만큼 풍족하게 많은 것을 누릴 수는 없었지만 자신을 향한 조부모의 노력과 사랑을 알기에 정서 학생은 힘들지 않았단다. 당진초등학교로 전학온 그는 당시 집이 멀어 동네 친…

  10.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월요일에 만난 사람] 문현탁 송악읍발전연합회 회장    “줄다리기박물관 주차장 원점 재검토 해야”

    …게 아니었다. 당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주차장 조성 건과 함께 상정됐던 다른 안건은 통과되고, 주차장 건만 부결된 부분을 문제 삼아 “송악 현안만 부결됐다”는 식으로 지역주의를 부추겨 현수막을 걸게 됐다는 증언도 확보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

  11. 202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읍성 복원과 도시 재생 (고도재 전 한양대 교수)

    …생각을 한다’고 믿는 것은 강요에 다름 아니요, 타인은 언제나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했다’는 스피노자의 말을 이해해야 한다. 후광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간적으로 문화재 주변을 경관으로 묶어…

  12.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가능성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있다”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는 고영남 (주)고센이엔지 대표 (55·송악읍 고대리)

    …새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고영남 대표는 ‘3차원 측정’을 시작하며 기계정비업계에서 선도적인 발걸음 내딛었다. 어린 시절 도화지에 꿈을 가득 그렸던 그가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길을 걸으며 또 다른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있다. 붓을 내려놓은 …

  13. 2023.12.29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LNG생산기지 건설 추진 현황해상 공사 지연돼 2026년 말 1단계 준공 예정

    …2025년 12월 말까지 예정돼 있다. 1단계 공사를 마치면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하지만 1단계 공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다. 저장탱크와 기화송출장비 등 육상 공사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나 해상 공사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해상 공사는 항만에 …

  14.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꿈나무들의 클라이밍 금빛 도전기

    …라이밍장은 국제 경기 규모 규격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오토빌레이가 있어 다른 지역의 클라이밍 선수들이 찾던 곳이었다. 전국 클라이밍 동호회가 찾는 페스티벌은 당진산악연맹이 주최해 당진에서 열렸으며, 주말마다 암벽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이 클라이밍…

  15.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2023 신진문학인 정수만 작가(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카마스터)“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가의 <라면을 끓이면>을 읽은 정 작가는 울림을 느끼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던 중, 호숫가에 살면서 가치 있는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남긴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과 법정 스님의 책을 접하게 됐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

  16.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그 감자탕 맛을 잊을 수 없다”며 “이전 주인분이 어디로 가신지, 혹시 다른 곳에 식당을 차린 것인지 알고 싶다”고 글을 남겼다. 이 소식을 아들(이명구 대표)을 통해 듣게 된 김정임 대표는 아들과 논의 끝에 다시 청기와감자탕을 시작하기로 했단다. “…

  17.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정미면 우산리, 우드버닝으로 불태우는 노년의 삶

    …동안 만든 우드버닝 작품을 마을회관에 전시한다. 우산리는 마을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지원을 받아 우드버닝 프로그램을 4년동안 운영했다. 우산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50회, 약 100시간 동안 마을주민들에게 우…

  18.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 미국에서의 단체 샤워 경험과는 전혀 달랐다. 여기서는 샤워를 한 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거대한 탕에 함께 몸을 담근다. 어떤 것은 자쿠지(jacuzzi)처럼 뜨겁고, 또 어떤 것은 얼음 냉탕이며, 습식, 건식 사우나도 있다. 모두 친구, 가족뿐만 …

  19. 2023.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평생교육·문화예술교육 강사 처우 개선 필요”

    … 급여는 70%에 불과해 문제가 지적됐고, 이후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교육, 문화예술교육 강사의 강사 급여도 현실화 하는 게 중요하다”며 “표준화가 필요하며, 이는 평생교육협의회에서도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사안”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