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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요즘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0건
기간
1993—2026

540건 · '요즘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27 / 27쪽

  1.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당진의 실개천을 살리자

    …수 개발은 군당국의 철저한 계획과 예산 확보로 개발되어야 한다. 그런데 요즘 무분별한 지하수 개발로 지하수마저 오염위기에 처해있어 더욱 걱정이다. 우리는 캐나다의 환경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 나라 국민이 어떻게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생활을 실천하고 있는가…

    당진시대
  2.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장 탐방 /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채 안돼 제법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설 명절이후 3월까지 비수기인 요즘에도 일손 놀리지 않고 운영해 나가고 있단다. “씽크대는 메이커나 아닌 것이나 품질엔 별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설치를 얼마나 잘해 놓느냐는 거죠. 이 사업은 신용이 기본입…

    당진시대
  3.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채 안돼 제법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설 명절이후 3월까지 비수기인 요즘에도 일손 놀리지 않고 운영해 나가고 있단다. ꡒ씽크대는 메이커나 아닌 것이나 품질엔 별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설치를 얼마나 잘해 놓느냐는 거죠. 이 사업은 신용이 기본입…

    당진시대
  4.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왕진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당진시대
  5.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왕진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당진시대
  6.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교 진리는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갖게 되었고,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느냐, 이 시대에 소외받고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는 고민을 시작하면서 당시 혹독한 근로조건에 시달리고 있는 노동자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루 12~18…

    당진시대
  7.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라의 상징으로 여겨왔다. 오늘날 뭐니뭐니해도 우리나라의 국화(國花)라면 요즘 개량된 잡스러운 무궁화가 아니라 홑꽃으로서 중심이 해가 떠오르는듯 붉고, 꽃잎의 끝쪽은 엷은 분홍이며 전체에 자줏빛이 은은히 번져있는 재래종의 무궁화라야 제격이라는 생각이 든…

    당진시대
  8.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 새로운 생활을 갖게하곤 했습니다. ■결혼도 하셨는데 결혼생활을 포함해 요즘의 근황을 말씀해 주십시요. - 며칠후면 결혼한지 일년이 되어가지만 그간 거의 같이 생활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나대로 작업실을 찾아 전전긍긍했고, 그녀는 서울에서 작업을 했으나…

    당진시대
  9.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공해업소들만 입주시키고, 다른지역 특정폐기물까지 다 쏟아버리겠다면 그게 어떻게 개발이 될 수가 있겠어” 간척지도 옆으로 끼고 있고, 화력발전소도 곧 들어설 석문면 교로3리가 집이다 보니 개발이라는 이름아래 행해지는 갖가지 일들이 그에게는 너무나 구체적…

    당진시대
  10. 1994.03.1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젊은이의 활동공간 마련해 줘야 - 윤용만 대건어린이집 이사장

    …를 들어본다. ■ 대건어린이집을 세우게 된 동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 요즘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영유아 문제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그동안 실질적으로 실천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진군의 위탁을 받아 세우게 된 겁니다. 대건어린이…

    당진시대
  11.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많은 개혁과 민주화가 이뤄질 것입니다. ■ 지난날의 정치군인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무엇보다 민주적인 사회질서를 발디딜 수 없게 했던 군사문화가 5공, 6공을 거치면서 무원칙하게 사회에 확산된 점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사회에 뿌리내…

    당진시대
  12.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 듯하며 노동을 하던 원명희 노인이 3년전 부터는 꼼짝도 못하고 있다. 요즘은 운곡리 집에서 앉았다 섰다 하면서 세월을 보내는 것이 고작이다. 원명희 노인은 삶을 포기한 듯 죽을 날만 기다린다고 하면 서 기자가 묻는 말마다 “무식해서”, “기억이 없어…

    당진시대
  13. 1994.02.14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교육위원과 개발위원장으로 바쁜- 김종문 교육위원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까지 사립학교에 투자가 안됐던 부분을 보완하느라고 요즘 공쪾사립 40:60정도의 예산지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작년 호서중학교에 12개 교실이 개축되었고 내년에 신평중학교도 개축될 예정입니다. ■ 평소 가지고 계신 교육관을 말씀해…

    당진시대
  14.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존경받는 공무원상과 신바람나는 군민상을-유지환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장

    …. ■ 새마을 지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우선 요즘은 법기초질서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죠. 예를 들어 수입품을 사지 않는 것, 허례허식을 줄이는 것 등이죠. …

    당진시대
  15.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 느껴지는데 도의회에서 어떤 일에 주력하고 계신지, 주민들과의 거리감은 어떻게 해소하는지 말씀해 주시죠. - 지난해까지 내무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가 올해부터 교육, 사회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특히 노인들 복지정책에 관심이 많아서 폐교하는 학교를…

    당진시대
  16.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정할 수 없는 많은 미래를 가진 젊은이-이재광 충남저널당진주재기자

    …여유가 나지 않는다. 바쁘자고 마음 먹은 사람은 무얼해도 바쁜 법이다. 요즘은 공해때문에 말썽을 빚고있는 석문면 주민들을 만나보느라 더욱 바싹 긴장이 된다. 충남저널 당진주 재기자 이재광씨는 올해 서른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

    당진시대
  17.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기부터 부군수까지-한독석 전 당진부군수

    …단순히 월급장이로 지내자면 편한 것이 공무원이죠. 하지만 이 군을 위해 어떻게 봉사할까를 고민하면 끝도 없는 것이 또 공무원의 일입니다. 사소한 일 한가지라도 군정의 방향을 주민에게 설명, 설득해서 자발적으로 군정에 참여하도록 해야죠. 사람들이 자기이…

    당진시대
  18. 1994.01.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향해 달리는 김영태 전 축협조합장

    … 가열되면서 유감스럽게도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항간에 저에 대해 전라도출신 모임의 지원을 받고 있다 하는데 사실 저는 그 모임에 대해 전혀 아는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조부모때 당진에 건너와 터를 잡고 살아…

    당진시대
  19.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다고 한다. 하긴 뭐니뭐니해도 우편물 내용 자체가 바뀌고, 많아졌다. “요즘 문안편지 쓰는 사람이 몇 되기나 하는 줄 아세요? 대개가 무작위로 보내는 광고 안내문이예요. 몇년 사이에 엄청나게 늘어났죠.” 어차피 가정으로 들어가면 대부분 휴지가 될 줄 …

    당진시대
  20. 199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개행정을 추구하는 소신있는 공무원 당진군청 산업과 이 수 과장

    …만 쌀 개방에 관해서 만큼은 농민들께 머리를 조아릴 뿐입니다.” 그래서 요즘 이과장은 공직생활 26년만에 처음으로 잘 못자고 뒤척거리는 버릇이 생겼다. 우강 출신으로 농가에 태어나 농사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아는 그로서는 농민들의 참담한 심정을 십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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