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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50건
기간
1993—2026

4,350건 · '소개' · 최근 기사부터28 / 218쪽

  1.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250군)에서 벌을 기르고 있다. 직거래는 물론 당진팜과 SNS, 지인 소개 등으로 당진에서 만드는 100% 국내산 벌꿀을 판매하고 있다. 직접 벌을 키워 꿀을 채취하면서 그의 철칙은 무조건 꽃꿀만을 채밀해 고품질 꿀을 공급하는 것이다. 또한 해돋이양…

  2.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제30대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연시총회 “선진 농업 우리가 선도한다!”

    …사패와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 재직기념패를 수여했다. 또한 새로운 임원을 소개하고,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30대 임원 및 읍면동 회장에게 인준서를 전달했다. 연합회장으로는 양의표 회장이 재임하며, 수석부회장에는 박영일, 부회장에는 윤성열, 감…

  3.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선거 첫 출마인데, 본인 소개를 한다면? 당진은 제2의 고향이다. 평택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

  4.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얼마나 배기나 두고보자”

    비항기 : 비행기 뵈-다 : 배-다. 사이가 매우 촘촘하다. 조밀하다. 보름사리 : 음력으로 매달 보름날의 조수. 사리 때이기에 조수 간만의 차이가 심함. 백비탕 : 백탕. 맹탕으로 끓인 물 뱃때기 : 배-때기. 배 배기다 : 눌리는 힘으로 밑에서 단…

    당진시대
  5.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아리 사업으로 이뤄진다. 다음은 이건일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간략하게 소개를 해달라. 당진에서는 현재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을 맡고 있다. 사회복지 일을 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당진에 오기 전에는 다른 지역에서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센터 …

  6.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옷을 껴 입었더니 움직임은   부둔하지만 따뜻해서 좋다”

    부-둔하다 : 부둥하다. 뚱뚱하게 살이 찌고 부드럽다.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부엉이 셈하기 : 계산이 분명치 않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뽄때 없다 : 본데없다. 본보기로 할 만한 데가 없다. 보고 배울 것이 없다. 속히 더운 방 쉬 식는…

    당진시대
  7. 2024.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우혜숙 이임·안임숙 취임

    …한상화 시의원이 자리했다. 이날 신년회 및 이·취임식에서는 새로운 회원 소개와 함께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서로 덕담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식사를 나누면서 친목을 도모했다. 이임하는 우혜숙 대표는 “앞으로 여성들이 하고 싶었으나 …

  8.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가능성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있다”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는 고영남 (주)고센이엔지 대표 (55·송악읍 고대리)

    … 좋았다”면서 “먹고 살기 위해 그림을 놓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소개를 받아 위험한 작업들이 많은 건설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고 기계정비 업체에서 3년여 간 일했다. 일하는 동안 회사에서 총무 업무를 보기도 했던 그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

  9. 202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07] “못난 사람 궁뎅이서 뿔난다”

    궁뎅이에 뿔난다 : 엉덩이에 뿔난다. 아직 자립할 처지에 이르지 못한 사람이 남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 빗나간다. 그-시다 : (글씨를) 쓰다. (종이 등에 필기구로) 긁적이다. (그림을) 그리다. 꽁하다 : 말이 없고 마음이 좁아 무슨 일을 잊지 않고…

    당진시대
  10.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밥 버러지

    …장에 가면 ‘바쁘신 와중에도 방문해주신’이란는 관용구를 활용해서 내빈을 소개하는데 그것은 자기행사의 격을 높이는 일이다. 그러니 새해에는 ‘바쁘시죠’라는 말에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잘못하면 ‘밥 버러지’로 전락하기에 십상이다.

    당진시대
  11.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지난해 849만 명 당진 관광지 찾아

    …‘1박 2일’(2023) △유튜브 강호동의 ‘강호동네방네’(2023)에 소개됐다. 이외에도 지난 4월 BTS 슈가는 유튜브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슈가 사전’에서 여행 최적지로 당진의 바다를 추천해 큰 화제가 되었으며, 2017년 BTS ‘MIC Dr…

  12.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연필로 그린 면천 풍경

    …가는 “오며가며 그림 그린 것을 혼자만 가지고 있었는데, 한지민 작가의 소개로 미인상회에서 전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면천 분들이 친근하게 바라봐주셨으면 한다”며 “면천에 예쁜 곳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

  13. 2023.12.29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초등돌봄 3월까지 공백…맞벌이가정 한숨만

    …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1학년 아이를 둔 맞벌이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방학을 앞두고 걱정이 많아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당진에서 어렵게 적성에 맞는 직장을 구해 남편과 육아를 병행하며 지내왔지만 돌봄교실이 끝나는 1월…

    당진시대
  14.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당진시 새마을지도자대회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 지역 위해 봉사해온 당진 새마을의 지난 1년

    … 이어 2인조 기타 듀오 ‘마오밴드’의 축하공연과, 내빈 및 새마을가족 소개가 이뤄졌다. 또한 영상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의 사업성과를 보고했다. 유공자 29명에게 표창 수여 이날 유공자 29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특히 김선옥 직장·…

  15.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 너무나도 빠르게 일어났고, 우리는 별다른 말도 나누지 않았다. 서로를 소개하거나 서로에 대해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고, 우리가 나눈 건 그저 미소를 띤 “감사합니다” 정도였던 것 같다. 그는 그때도 나에게 낯선 사람이었고, 그 뒤로 그분을 다시 뵌 …

  16. 2023.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평생교육·문화예술교육 강사 처우 개선 필요”

    …인 정경욱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교육팀장은 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 대한 소개와 관련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에 설립한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중 하나다. 충남문화…

  17. 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숯불 향 품은 장어…맛도 영양도 만점”

    … 경남 창녕에서도 장어집을 운영했던 임 대표는 당진에 살고 있는 처형의 소개로 당진으로 이주했다. 노력 끝에 마련된 원조낙동강숯불장어는 넓은 주차 공간과 큰 창이 있고 깔끔한 분위기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 번에 인원 12명을 수용할 수 있는 룸…

  18. 2023.12.2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작지만 강한 ‘강소농’ 활동 성과물 공유

    …터뷰 영상은 ‘당진시청’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당진시대> 기사로도 소개됐다. 김민지 김민지황태된장 대표는 “장만 잘 담그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홍보와 마케팅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사업을 시작한 뒤 가장 힘들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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