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6건
기간
1993—2026

2,166건 · '지적 행정' · 최근 기사부터29 / 109쪽

  1. 2020.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해상에 방치된 폐기물 당진항 반입 논란

    …로 전복·침몰할 우려가 있어 해양오염을 방지하고자 사전에 진행했던 적극 행정”이라며 해명했다. 대전일보는 지난 25일자 기사를 통해 평택당진항 해상 바지선에 무단 방치된 폐기물 800여 톤을 시민들 모르게 당진항에 하역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8년…

  2. 2020.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및 학부모·시민단체 의견 수렴해야”

    …를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가 성급하게 재단 설립을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과 더불어 청소년 관련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청소년재단은 당진과 합덕 청소년문화의집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3곳을 맡아 운영관리하고 청소…

  3.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 퍼부었다”

    …게 불어난 것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3교를 지나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방향은 지대가 다소 높지만 반대 방향인 원도심 쪽은 지대가 낮고 하천과 길이 연결돼 있어 밀집된 주택과 상가들이 잠길까 걱정됐다”고 전했다. 당진3교 인근에서 6년째 …

  4.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 전환 실현에 앞장서겠다. 최근 산업폐기물처리장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행정 처리 과정에서 문제점은 없었나? 민관사협의체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산폐장 관련 문제가 제기되면서 매립용량의 증가 원인, 영업구…

  5.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변경 강력 요구”

    …최연숙 의원은 “주민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채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동안 행정에서는 무엇을 했냐”며 “시민들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당진시 신현배 교통과장은 “주민들의 공청회 연기 의견을 듣고 국토부와 협의했지만 부정적인 답변…

  6.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 “교통사고 부문 5등급…종합대책 마련해야”

    …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도내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안전대책 강화를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교통사고 건수는 9404건으로, 사망자 수는 30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5월 기준 도내 고속도로 사망자는 지난해…

  7. 2020.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매년 지적받는 보조금 운영이대로 괜찮은가?

    정부나 공공 단체가 특정 산업의 육성이나 특정 시책의 장려 등 일정한 행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공공 단체, 기업, 개인 등에게 교부하는 돈을 보조금이라 한다. 보조금은 국가가 추진하는 산업 정책을 장려하는 차원에서 지급하는 국가보조금과 지방이 주체적…

    당진시대
  8.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개방형 읍면동장 아직 시기상조다”

    …난 의회가 부족했던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보완할 방법은? 당진시 행정을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부족했다. 후반기에는 그동안의 경험으로 더 잘해나갈 것으로 생각한다. 당진시의 주요 현안 가운데 가장 시급히 다뤄야 할 사안은 무엇이라고 생각…

  9. 2020.07.17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관할권 헌재에서 다룰 사항 아냐”

    …9년 4월 개정된 지방자치법에서는 공유수면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결정하는 것으로 정했다”며 “매립면허관청 또는 관련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매립공사의 준공검사 전에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해당 지역이 속할 지방자치단체의 결정을 신청해…

  10. 2020.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 결과 아쉽지만 대법 판결에 기대”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평택시에 매립지 관할권을 준 행정자치부 장관의 결정을 취소해 달라고) 대법원에 제소한 재판에서는 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곧이어 김홍장 시장이 기자들 앞에서 당진시의 입장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

  11. 2020.06.30 · 정책·행정 · 이자연

    [뉴스유] 모니터링단이 평가한 올해의 행감은?

    지난 24일 당진시민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단이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정 지적사항에 대해 더 깊이 파고 들지 못하고 표면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 그쳐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다.

    당진시대
  12. 2020.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윤명수,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 선정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선정됐다. 우수의원상은 서영훈 의원과 최연숙 의원이 받았다. 당진시민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단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고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5일 당진시청 브리…

  13.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운동연합 “최창용 의원 발언 공식사과하라”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창용 당진시의원이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대해 발언한 것을 두고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며 의회를 항의방문했다. 최 의원은 지난 15일 경제에너지과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언제부턴가 당진시가 직접고용·간접고용에 발…

    당진시대
  14. 2020.06.27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사무감사 관련 의원 한마디

    김기재 의장 “시정 살피고 대안 제시한 시간”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민선 7기 시정 전반을 세밀하게 살피고, 총 192건의 잘못된 점을 시정 요구함은 물론 그에 따른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한 중요한 시간이었다. 당진시의회 모든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항…

    당진시대
  15. 2020.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불산공장 당진시 두 달 공백 무슨 일?”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11일에 이어 19일로 마무리됐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문화관광과 △평생학습과 △사회복지과 △체육육성과 △여성가족과 △경로장애인과 △경제에너지과 △자원순환과 △산림녹지과 △기업…

  16. 2020.06.20 · 정책·행정 · 임아연

    “보조금 신청하려 시민축구단 졸속 창립”

    …근에는 당진시민축구단이 지방보조금을 신청하는 과정이 졸속으로 처리됐다는 지적까지 나왔다. 당진시민축구단에 대한 지방보조금 지원 건이 지난달 28일 당진시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다. 하지만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성원이 어려워지자 서면심의로…

    당진시대
  17. 2020.06.20 · 지역사회 · 임아연

    [팩트체크]행감서 시민단체 작심 비판…하지만 팩트는?

    …없는 비난 사과해야…감정적 발언 자질 문제” 당진시 경제에너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원이 당진시에너지센터 운영을 두고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당진시에너지센터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직원들이 근무시간에 서로 회의 또는 토론회에 …

    당진시대
  18.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치행정국장 “당진에 인재 없다” 발언 논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김영구 자치행정국장이 “지역에 인재가 없다”며 “지역에 사는 학생과 시민들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의회가 “시민 모독”을 주장하며 정회를 요구했고, 당일 행감 일정이 전부 …

    당진시대
  19. 2020.06.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참여연대 성명 발표“시민축구단 타당성 전면 재검토 하라”

    …장의 의지가 강하게 드러날수록 시민이 소외되면서 ‘시민’ 축구단이 아닌 행정 중심의 ‘시립’ 축구단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김홍장 시장의 공약이라 하여 자치단체에서 법인설립비와 대한축구협회비 등의 명목으로 보조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