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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5건
기간
1993—2026

575건 · '특별 하루' · 최근 기사부터29 / 29쪽

  1.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15대 국회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

    … 새벽 5시에 기상하여 신문 보고 간단한 운동을 한 뒤 회의와 조찬으로 하루의 공식일정을 시작하고 있다. 송의원은 일주일 일정으로 10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국회가 끝나는대로 본격적인 지역구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한국당은 이번 총선이 지역의 일꾼…

    당진시대
  2.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신년인터뷰2] 한정우 군의회 의장

    …가 되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답] 오랫동안 중앙집권체제에 물이 들어서 하루아침에 변하기는 어렵습니다. 공무원중에 군의원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는 걸 보면 주민에 대한 태도를 알 수 있습니다. 또 예산심의에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대충 예산을 세…

    당진시대
  3.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호국지사의 명예회복, 반드시 이뤄져야ꡓ-호국지사 유족회 당진군지회 구자명 지회장

    …맞는 시점에서 반공전선에서 산화해 간 민간인 희생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이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ꡓ며 이번 위령제가 갖는 특별한 의의를 설명했다. 그는 ꡒ현재 법령이 정하는 보훈대상이 전투나 그에 준하는 행위를 한사람에 한하기 때문에 무고하게 희생된 …

    당진시대
  4.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괴짜같은 모험인생 - 석사출신의 ‘아마데우스’ 주방보조 조상연씨

    … 내 사업을 할 바에야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시작하자는 게 그를 항상 특별히 생각해준 사장님을 하루아침에 배신(?)하고 사표를 낸 이유였다. 조씨는 올 4월에 당진으로 왔다. 처남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주방보조로 있으면서 요리를 배우기로 했다. 그…

    당진시대
  5.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도 더 챙겨듣기 위해 신도들은 초롱초롱 눈망울을 빛낸다. 당진에는 이런 특별한 신도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다. 눈으로 듣고 손짓으로 말하는 신도들이 모이는 이곳은 에바다 농아교회이다. 얼마전 창립 2주년을 맞았던 이 교회의 가족들은 모두 40여명이다. …

    당진시대
  6.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구하고 실습으로 검증될 수 있도록 크고 넓은 부지의 지도소가 필요하다. 하루빨리 가깝고 넓은 자리로 이전해야 한다고 본다. ●김선아(당진신문):현재 농촌의 현실은 최후보께서도 알다시피 무척 어렵다. 농촌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을 경제적인 측면과 후생복지…

    당진시대
  7.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 비디오피아 이용옥(34세)씨는 비디오 대여점이 많이 생겨난 요즈음에도 하루 종일 바쁘다. 규모가 커진만큼 비디오피아를 찾는 손님도 많아졌기 때문이다. 회수된 테잎을 일일이 체크해 다시 진열해 놓는 일도 수고스럽고 대여기일이 한참이나 지났는데도 반납할…

    당진시대
  8.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쌓아 놓은 재산도 없고, 든든한 배경도 없었던 그에겐 공무원이 그중 편하고 안정적인 직업이라 여겨져 군 제대 후 곧바로 공무원이 되었다. 그러나 막상 발디뎌놓고 보니 생각했…

    당진시대
  9.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기누전으로 한옥 불타

    …다. 경찰은 신고자 김동준씨가 천정부근에서 화염이 솟았다고 진술한 점과 특별한 화인이 없고 평소 차단기가 자주 내려갔다는 피해자의 진술로 미루어 안방 천정부근 전선이 누전되면서 합선, 전선피복에 착화돼 천정으로 옮겨 붙어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

    당진시대
  10.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과 풍부한 경험등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중국의 만리장성이 하루 이틀에 쌓아진 것이 아닌 것처럼, 로마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아름드리 거목은 하루 이틀에 자라난 것이 아니며 수백년이 지나야 아름드리 거목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당진시대
  11.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이종식(37세) 회장은 하루가 24시간이라는게 아마도 가장 안타까울 것이다. 당진청년연합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데다가 한번 듣고는 기억하기도 힘든 긴 직함을 예닐곱개나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합덕에서 대성기업이라는 창호공사업체를 경영하고 있다. 하지…

    당진시대
  12.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ꡐ앉은뱅이 꽃ꡑ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마비의 중증장애인인 유재관 …

    당진시대
  13.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 않아요” 우강면 박 광 옥씨 / 제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어둠속에 두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진시대
  14. 1994.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 빌려드립니다”-도서대여점 책사랑 한성자씨

    가계에도 보탬되지만 자신의 성장에 큰 도움 회원 850명. 하루 5~60명 찾아 도서대여점 ‘책사랑’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들른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부터 무협지나 가상소설을 원하는 총각들, 가끔씩 진한(?) 소설책을 찾는 아주머니들까지, 연령대로…

    당진시대
  15.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 이름만 들어도 대길(大吉)이 감돌아치는 좋은 수가 생길듯한 이름이다. 하루에 샘의 물빛이 서너번씩 변하여 용이 살고 있다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전설이 담긴 용충(龍沖)샘이 합덕리에 있었다. 지금은 흔적조차 없어 아쉬움이 있지만 여기서 모임의 제호를 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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