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8월 3일 ~ 8월 9일]
…다시 만월로 나타나줄 운세. 남쪽방향은 불리하니 움직이지 마라. 허황된 마음으로 과욕을 부리면 자중지란을 자초할 수니 마음가짐을 바로 하면 하늘도 감동해 도울 것이다. 운세예보-3일 신액·실물·구설 주의. 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5일 신액·실물·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9 / 50쪽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시 만월로 나타나줄 운세. 남쪽방향은 불리하니 움직이지 마라. 허황된 마음으로 과욕을 부리면 자중지란을 자초할 수니 마음가짐을 바로 하면 하늘도 감동해 도울 것이다. 운세예보-3일 신액·실물·구설 주의. 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5일 신액·실물·구…
2009.07.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모셔왔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금에라도 선산에 모실 수 있어 할머니 마음도 편하시고 손자된 도리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의 유텐지 사찰에 보관됐던 유골은 2004년 한일정상회담서 합의한 공식봉환절차에 따라 희생자 유골 700위 중 총 …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6일 명예손상·기혼자 자손 근심수. 호랑이띠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마음처럼 되지는 않을 수. 신수가 불통인 운세라서 애써 노력한다해도 도로아미타불격이다. 탐욕을 버려라. 그리고 분수를 알아 성심을 다해 나간다면 적은 재물은 구해질 수. 운세예보-…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곳에 산다는 이유로 내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랬겠지만 그것이 오히려 내게 아픔으로 남아 있다. 요즘은 왜 그리 엄마의 빈자리가 커져만 가는지 나의 가슴 한 구석에서 항상 메아리치는 엄마라는 단어가 그립다. 엄마와의…
2009.06.08 · 지역사회 · 김창연
…풀고 살균을 위해 식초를 곁들여 먹는다. 하지만 냉면을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편치만은 않다. 중국산 육수 농축액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기는 등 제대로 된 냉면을 맛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거산리에서 15년간 내고향 갈비를 운영했던 내고향 냉면 갈비…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때가 생각난다. 청수탕 시대가 말이다. 곁방살이의 막막함이 버짐처럼 마음을 점령해 갈 때면 왁작거리는 탕 안으로 들어가 나를 담금질하곤 했다. 쉴 새 없이 웃물을 걷어내는 탕 안에 앉아 있으면 내 꿀꿀함도 어느 덧 다 걷어져 세상에서 가장 순결하고…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접을 시작하던 모임이 발전한 것으로 회원들이 하나 둘 늘어나 현재의 나눔회에 이르게 됐다. 올해부터 2대 이상모 회장의 뒤를 이어 김수영 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21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나눔회는 순성면 인근에 거주하는 회…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요. 육군 장교로 새롭게 임관하게 되면서 군번만이 아니라 얻은 것이 또 하나 있지요. 더 많은 사람을 알게 된 거죠.” 나 중대장은 인적자산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병 생활 당시의 고참, 후임, 동기 뿐만아니라 부사관과 장교 시절 맺은 인연이 아…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식사를 한 때는 분구 이야기가 불거지기 전인데다가 이장 일을 그만하려고 마음먹었던 때라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또 “농협 운영공개 때 석문간척지 일시경작권을 마을 임원들에게 나눠 주겠다는 조건으로 사전에 마을 분구 반대에 동의할 것을 약속…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고 많이 서운해 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첫 번째는 밝은사회 당진클럽 등반대회 단체 사진이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봉사활동 등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어 가입하게 됐는데 지금은 회장직까지 맡았다. 올…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심히 일한 보람을 알아주듯 전국1위 기관표창을 받은 것도 뜻 깊은 일중 하나였다. 첫번째 사진은 새마을지회장 이, 취임식 기념으로 찍은 것이다. 지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것은 새마을지회 사무실을 독립한 것이다. 본래는 군청 내 한 켠에 새마…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 당진군지회장에 선출됐다. “처음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았을 때는 젊은 마음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요. 까만 고무신을 신고 부녀회 회원들과 폐품수집도 하고 김도 판매했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네요. 힘들었지만 마을을 위해서 일했던 기억이 보람으로 남았습…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야하니 챙겨드리고 싶은 것도 못 챙겨드리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다른 식당들도 아마 마찬가지일거에요.” 박 실장은 운영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기부금을 모으는 데 동참했다. 기부금 모금은 송헌식당 오영진 대표가 제안해 이루어…
200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한권 복효근을 처음 만나던 날 남편은 마침 회식 이었다. 늦은 귀가를 마음 졸이며 기다리던 신혼때와 달리 이젠 10년차 아내도 넘었으니 느긋하게 낯선 이름과 마주 앉았다. 고향이 남원이고 나이는 마흔이 훌쩍 넘어있었다. 책을 펴면 글쓴이의 나이부터 …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좋은 영향 끼쳐” “가족봉사단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산하 봉사단체 중 하나입니다. 2007년 12월 경에 창단을 해서 이제 2년째를 맞았습니다. 처음 30여명의 뜻있는 분들과 모여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60명 정도로 회원이 늘어났습니다. 점점 봉…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무의탁 노인 도시락 돌리기 사업이 그중 하나였고 무료 경노식당을 운영했던 것도 같은 맥락에서 였지.” “소외된 노인들에 대한 관심 필요” 서 학장은 군의 복지정책을 언급하며 노인에 대해 좀 더 세세한 부분을 신경 써주면…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슴에 와 닿는다. 항상 쫓기듯 숨바쁘게 달려왔건만 부족하기만 하고 무엇 하나 제대로 만족스럽게 이룩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또한, 금년에는 유난히도 국내외의 여러가지로 어려운 여건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으며 한해를 보내지 않았나 생각한다. 또 이…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얘기다. 우리 몸과 마음은 늘 일정한 상태에 있고자하는 습성이 있다. 이걸 항상성이라고 한다. 결국 이 항상성을 깨는 모든 자극과 변화가 스트레스인 셈이다. 지금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작은 것부터…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에 들어왔다.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 풍경과 달리 이곳에서 만난 주민들은 하나같이 힘든 삶을 토로하며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하소연했다. 평생을 새장터에서 살아온 성상용(70), 정진수(72) 씨는 절대 고향을 떠날 수 없다며 죽어도 고향에서 죽…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내 지속된 경기악화로 지역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만큼 마음의 여유가 넉넉지 못했기 때문일까. 흰 눈이라도 펑펑 내려준다면 잠시 시름을 잊을 수 있으련만 무겁게 내려앉은 구름은 결국 비를 내렸다. 겨울비가 스쳐가던 수요일, 당진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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