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다. 운영하는 가게(민영이네 횟집)에 들려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속을 채운다. 그리고, 방수가 되는 해상용 멜빵바지와 장화를 챙겨 입고 배에 오른다. 평소에는 식당 운영을 도맡아 하는 아내가 피곤할까봐 혼자 바다에 나가지만 지난 2일에는 아내 이연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9건 · '가득 채운'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다. 운영하는 가게(민영이네 횟집)에 들려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속을 채운다. 그리고, 방수가 되는 해상용 멜빵바지와 장화를 챙겨 입고 배에 오른다. 평소에는 식당 운영을 도맡아 하는 아내가 피곤할까봐 혼자 바다에 나가지만 지난 2일에는 아내 이연배…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채운동에 위치한 대건어린이집은 지난 1994년 인가를 받아 현재까지 26년간 당진지역 아동들을 보살펴왔다.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면 조용한 마을로 들어서는데, 신선한 공기와 초록 잎사귀로 가득한 산이 어린이집을 감싸고 있다. 자연환경이 돋보이는 대건어린…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예슬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정근수 원장은 그림책에 푹 빠져 있다. 매월 명절·세시풍속·계절 등에 걸맞는 생활주제를 정하고 그에 알맞은 그림책을 정해 아이들은 물론이고 교사…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간 날, 그날은 유난히 힘든 봉사였다. 쓰레기를 걷어내니 바퀴벌레가 가득했다. 그날 입은 옷들은 모두 버려야만 했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신 씨 부자가 봉사를 함께한 지도 5년이 넘었다. 단순히 봉사시간만 채운 게 아니다. 부자는 함께 대화하고, …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를 마을 주민들이 막아 화제다. 공경숙(60세, 채운동), 구정숙(69세, 대호지면 두산리), 모순암(74세, 대호지면 두산리) 씨가 그 주인공이다. “불났어요, 불!” 지난 8일 대호지면 두산리 마을회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거지곰탕이 있으며 만두를 넣은 곰탕과 은행, 대추, 인삼을 넣어 영양을 가득 담은 특영양곰탕이 준비돼 있다. 밖에도 소내장탕과 도가니탕, 도가니수육과 소곱창전골 등이 마련돼 있다. 한편 설악칡냉면에서 나주곰탕으로 바뀌었지만 20여 년 이어 온 설악칡냉…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됐으면 좋겠어요.”(김지유) “올해 돈 많이 모으고 싶어요”(김재유) 채운동 김민석(47)·김보민(8) 부녀 “공부 잘했으면 좋겠어요”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 보민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습니다.”(김민석) “초등학교 …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이 부드럽다. 또한 먹기 좋게 자른 누룽지는 쫄깃한 식감과 함께 입 안 가득 고소함을 채운다. 김응년 대표는 “오리고기와 함께 싸 먹을 수 있도록 겉절이를 짭조름하게 만들었다”면서 “백숙과 함께 나오는 동치미는 시원한 맛이 일품”이라고 강조했다. 장수…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개그맨 신동엽이 극찬한 소머리국밥집, 강월분 소머리국밥이 채운동에 자리했다. 홍성의 한 소머리국밥집이 TV프로그램 <신동엽·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에 소개됐다. MC 신동엽은 깔끔한 비주얼에 깊은 맛을 내는 국밥과 수육에 감탄했고, 올 1월 신동엽이…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하고 시원하게 끓인 꽃게탕도 지금이 좋다. 꽃게 특유의 감칠맛이 국물에 가득 배어나 남녀노소 누구가 좋아할 맛이다. 또한 식감 좋은 콩나물과 미더덕, 향긋한 미나리와 함께 꽃게를 양념에 버무려 볶은 꽃게찜도 얼큰하게 꽃게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오…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들을 활용해 요리를 하고, 손님들의 상을 정성으로 가득 채운다. 경남 마산 출신인 김경옥 대표는 경기도 안양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그러나 IMF 당시 여파로 어려움을 겪던 중 지인의 권유로 당진에 내려와 석문면 교로3리에 자리잡았…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은편) ■문의: 355-6405 [카페 뽈레뽈레] 사진 찍기 좋은 감성 가득한 카페 뽈레뽈레에서는 옛날 우유병을 연상시키는 모양의 큼지막한 보틀에 딸기라떼가 가득 담겨 나온다. 얼음 하나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우유와 딸기로 가득한 뽈레뽈레 딸기라떼의 …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산물에 맛깔 나는 손맛을 더한 깜상&삼식이네 횟집이 석문면 마섬포구에서 채운동으로 이전했다. 성구미 포구에서 그늘 하나 없이 식당을 운영해 까맣게 그을린 이범숙 대표의 얼굴을 보고 손님들이 까맣다고 부르던 것이 별칭이 된 깜상이네와, 삼식이로 불리는 …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합덕과 채운동에서 18년 가까이 장어 전문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사랑 받아온 고창풍천장어가 읍내동으로 새롭게 자리를 이전했다. 유은주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많은 손님들의 만족도를 충족하기 위해 넓고 도심과 가까운 위치…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수 있다. 고기의 두툼함이 남달라 한편 무엇보다 두툼한 돈가스와 정성이 가득 담긴 돈가스를 찾는다면 당진에 숨어있는 맛집을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읍내동에 위치한 포크테이블은 오후 3시까지만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은 끝이 없다.…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운영한 지도 어느덧 59년이 됐다. 그는 28살 때부터 가위를 잡았다. 채운동에서 내리 5대 째 살고 있는 그는 한 때 파출소에서 행정보조업무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았고 우연히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이발소에서 일하던 이발사를 보고…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인터뷰 김순자(65·채운동) 씨 “일 하는 것 너무 즐거워” “일하는 것이 즐거워요.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죠. 일을 하면서 몸도 움직이고 사람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당에 오면 손님들…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 규모의 공연장이 필자의 기억으로는 거의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가득 메워졌다. 분명 관객입장에서는 80분이라는 시간 동안 고급스런 뷔페식당에서 멋진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식사를 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필자가 군산시립합창단의 객원지…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치·치즈는 물론이고 제육볶음과 크림치즈, 견과류 등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운 김밥까지 등장했다. 이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김밥 맛집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운산리 일심식당 포실한 계란 김밥 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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