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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가족을 생각'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 자신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받는 단계이고, 2단계는 나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사는 단계이며, 3단계는 사회를 위해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단계라고 인생을 분리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지나온 나의 삶을…

    당진시대
  2.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시 간곡하게 함께 살자고 청하였다. 할멈도 떠나간 이제, 노인은 몇 날 생각하다가 결심했다. 그리고 가산을 정리한 돈을 아들 내외에게 주어 더 넓은 평수로 옮기게 했다. 그즈음 아들은 부장 승진을 앞두고 일이 많았고, 회사가 워낙 바쁘게 돌아가서 매일…

    당진시대
  3.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위드 코로나 시대 패밀리 블랜딩

    …가 버티며 견뎌내는 데는 가족들의 사랑과 따뜻한 위로의 말들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이러한 지점에서 가족관계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가족 간의 결속력과 친밀감, 상호존중과 인정은 우리의 불안감과 심리적 부담을 경감해 줄 수 있다. 2021년 위드 코로나…

  4. 2020.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합덕파출소 이지용 경위

    …로 적용하기는 처음이었다”며 “구급차가 올 때까지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뿐 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미용실 문이 닫혀 있어 A씨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며칠 뒤 가족을 통해 A씨의 상태가 호전됐다는 소식을 들어 기뻤다”고 전했다.…

  5.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고자 마을주민들은 연반계를 조직해 상부상조했다. 지금은 거…

  6.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처우개선과 우리의 자세

    …에 처했을 때 목숨을 초계와 같이 버리고 전장에서 희생한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을 통해 대한민국이 헤쳐 온 고난과 역경의 역사를 기억한다. 우리는 식민지에서 독립을 쟁취했고 참혹한 전쟁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켰다. 또한 가난에서 벗어나 경제발전을 이뤄냈다.…

    당진시대
  7.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색할 때가 있다. 혹 이유가 자존심 때문에 사회에 지탄과 조롱, 친지난 가족을 대면할 그것일까? 그러나 아닐 것이라고 믿고 싶다.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부족했다고 보면 어떠할까. 자기 자신이 혼자만의 내가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당진시대
  8.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지의 뒤를 이어 2대째 이 길을 걸어오고 있다. 죽음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되는 20대 초반에 일을 시작한 그는 어느덧 장례지도사로서 11년 차를 맞이했다. 장의사로 일한 아버지 장례지도사(장의사)는 상을 당한 유족의 요청에 따라 장례절차를 주관해 장…

  9. 2020.07.10 · 환경·안전 · 한수미

    故 송정영 병사에 화랑무공훈장 수여

    …를 기리면서, 호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한편 故송정영 병사는 가족을 이북에 두고 혈혈단신으로 월남해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이후 서울 동대문에서 의류 점포를 운영하다 발생한 화재로 사업을 접고, 인천에서 살다 지난 40년 전 세상을 떠났…

  10.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 쫑알거림을 귀찮아하기도 하지만,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아이가 듣고 싶은 질문은 곧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 이 책을 계기로 남편도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는 등 가족…

  11.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장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요즘 뉴스에서 어린 아이들이 심폐소생술로 가족을 구하는 소식이 나오더라고요. 심폐소생술은 남녀노소 누구든지 배울 수 있으며, 반드시 배워야 할 응급조치입니다. 실제 위급한 상황에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바로 사람을 살릴…

  12.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이가 25세였다. 나는 1970년 7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환송받으며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부산항에서 출발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다낭을 거쳐 나트랑에 도착했고, 또 3일 후에 C130 수송기…

  13.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1장석규 1004컴퍼니 대표시련은 나의 힘

    … 근무 조건이 맞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 이름 걸고 사업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죠.” 창업을 통해 월급쟁이에서 대표가 됐어요. 30대 초반에 기반도 없는 타지에서 힘들었을텐데, 어땠나요? “처음엔 행사물품 렌탈업체를 운영했어요. 빚을 많이 냈고 경제적으…

  14.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경고(警告)

    …암으로 죽어간다. 이 사실을 알고도 담배를 피운다면 정말 그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아주 많이 잘못된 그리고 후회할 선택을 한 것이다. 미국 펜실바니아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다. 존스타운시 상류에 있는 댐의 안전도를 조사하다가 댐에 붕괴의 위험이…

    당진시대
  15.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다. 당시에는 사진기가 매우 귀했다. 이날 부모님이 가족사진을 찍는다고 가족을 불러 모았는데, 아무것도 몰라 어벙한 모습으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이 지나서 보니 이 사진 덕분에 부모님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의미 있다. 그리고 사진기가 귀…

  16. 2019.07.19 · 환경·안전 · 한수미

    10대 도박, 당진도 안전하지 않다

    …했다. 또한 청소년 도박 문제는 금전적인 문제 외에도 학업능률의 저하, 가족을 포함한 대인관계의 갈등은 물론 도박자금 마련을 위한 절도·사기·폭력 등과 같은 2차 범죄까지 초래할 수 있어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 “실질적인 대안 마련 시급” 청소년 불법…

    당진시대
  17.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어 감정적으로 대하기 보다 이성적인 대화가 가능하다. 정작 가족회의 때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그냥 지나가는 사소한 문제들 또한 자연스럽게 걸러진다. 아이들 자기표현력 길러 교육적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생…

  18.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근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이주한 가족들을 소개해주세요”

    … 코너가 마련돼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새롭게 이주하는 가족을 소개하면 독자들이 관심 있게 읽을 것”이라며 “당진의 미래를 보여주는 기사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인생은 가정, 직장, 사회 등 모두가 어우러져야 완성되는 하나의…

  19.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노래도 부르고 싶었지만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꿈과 목표를 뒤로한 그는 교회학교 선생님에게 찬송가 반주를 배우며 혼자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를 연습했다. 또 영어나 한문 등도 모두 독학으로 배워야만 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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