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카세트 들고 전국 다녔던 그 시절
… 올려 신던 빨간 양말이 등산 양말이었다. 친구들과 배낭을 메고 카세트 하나 들고 다니며 전국의 명산을 돌아다녔다. 이 친구들과는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 2. 아내(구본임)와 결혼할 때의 모습이다. 지금까지 살면서도 결혼식 때 아내가 든 부케만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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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건 · '가족 하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 올려 신던 빨간 양말이 등산 양말이었다. 친구들과 배낭을 메고 카세트 하나 들고 다니며 전국의 명산을 돌아다녔다. 이 친구들과는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 2. 아내(구본임)와 결혼할 때의 모습이다. 지금까지 살면서도 결혼식 때 아내가 든 부케만큼…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L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으로 근무하면서 사람들을 접하게 됐고,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만나며 위로를 받았다. 자신 또한 함께 나누고 싶었던 김 강사는 손글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재능기부에 나서며 프로그램 강사를 시작했다. 김 강사는 “아들을 통해 …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경해 진행됐다. 새로운 장소에서 마련된 특설무대를 통해 관광객과 주민이 하나 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났다. 이날 축제는 품바 공연과 시민노래자랑을 비롯해 마을별 척사대회와 기관단체장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또한 면천 원동리 풍물단을 시작으로 와와 재능나…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중에서도 청각장애인인 필자는 어릴 적부터 듣지 못하는 아이로 자라면서 가족과 비장애 친구들 사이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혼자라는 소외감에 홀로 위축되던 많은 날들이 있었다. 문득, 어릴 적 추억 한 가지가 떠오르곤 한다. 그 당시 TV 프로그램 중…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올렸고 두 형제를 낳아 키웠다. 하지만 곧이어 6.25전쟁이 발발했다. 하나 둘 마을 사람들이 피난길에 올랐다. 그는 마을에 남았지만 3년은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야만 했다. 휴전선이 그어진 후에야 가족을 만날 수 있었고 다섯 아이들을 낳아 키웠다. 그…
2019.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날 무렵이면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한 속사경로당(회장 노창수) 어르신들이 하나 둘 모인다. 주름진 손에 크레파스를 쥐고, 고향과 가족, 마을 이야기 등을 나누며 떠오르는 옛 추억을 스케치북에 그려낸다. “국민 학교 다닐 때나 그림 그리고 색칠 좀 했지.…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윤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또한 매년 10월 경에는 기독신우회 회원들과 가족들이 모여 함께 예배하는 야외예배가 진행되며, 특히 올해부터는 매년 2회 정도 충남도청 공무원 기독신우회와 연합예배를 실시할 계획이다. 복지지설 방문과 장학금 전달 더불어 기독…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축제를 개최하면서 조성된 장승공원의 장승체험관장직을 맡기도 했다. 나무 하나만 바라 본 인생 계속 청양에서의 생활이 이어질 것 같았던 그의 삶이었지만 그는 돌연 당진으로 향했다. 그는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지난해 여름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이 작…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주말에는 아지트로! 주말이면 지킴이 회원들은 약속을 따로 하지 않아도 하나 둘 아지트로 모인다. 아지트가 위치한 곳은 신평면 상오리로, 주말이면 보통 20여 명의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모인다. 항상 공간이 열려 있기 때문에 회원들은 이곳에서 함께 대화…
2019.02.22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한편 최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다비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은 개인과 가족관계의 회복 및 성장과,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심리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조합이다. 사회적경제를 추구하며 시작한 다비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은 법인 형태를 고민하던 중 ‘협…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이 사진은 큰손자 진환이가 태어난 지 100일을 맞아 축하하면서 촬영한 가족사진이다. 가운데가 큰 아들의 아들인 손자 진환이다. 이 아이가 자라 벌써 29살이 됐다. 내 옆에는 왼쪽 큰딸(매곤), 오른 쪽 작은딸(해곤)이 있다. 그 아래 손녀 가해와 …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있다. 그러기 위해 그들이 세운 무수한 철탑도 주민들을 괴롭히는 또 하나의 요인이다. 결국, 쉴 새 없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뿜어대는 충남의 화력발전소들은 충남도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서울경기나 그 외 지역의 공장과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 지금 이순…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표만이 아닌 아버지에 그 아버지, 또 그 아버지의 땀도 서려 있다. 하나 둘 사람들이 떠난 농촌에서 박홍규·박호완 부자가 대를 이으며 농사를 일궈오고 있다. 합덕읍 소재지에서도 한참 가다 보면 시골 마을 재오지리가 나온다. 재오지리 입구에서 ‘동구…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오대한약방을 운영한 지도 30년이 훌쩍 넘었다. 이곳 역시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 지금은 아는 사람들만 아는 그런 곳이 됐다. 그는 “서울사람들이야 소문을 듣고도 이 먼 시골 대호지에 있는 한약방에 올 수 있어도, 오대한약방이 서울로 가면 대부분 …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 건 아니더라”며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어렵지만 하나씩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손 회장은 삼성화재 설계사와 아모레퍼시픽 카운슬러 두 가지 영업 일을 하는 ‘워킹맘’이다. 바쁘게 사람들을 만나고 늦은 저녁 10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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