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9건
기간
1993—2026

249건 · '건강 대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1.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밖청소년 검정고시 준비반 운영

    …후에도 대입 컨설팅 및 각종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과 건강한 성장·자립을 돕고 있다. 검정고시 준비반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357-2000, 또는 1388로 문의하면 된다. 안영순 센터장은 “학교를 그만둔 것이 학업의 중…

  2. 2022.03.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것만은 해결하자 4] 교육 “시내와 외곽 지역 교육 여건 불균형”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해야” 무엇보다 당진지역 학부모와 교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곳곳에는 국도를 따라 걷는 등굣길, 짧은 보행신호, 가로등이 없어 캄캄한 학원가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존재하고 있…

    당진시대
  3. 2022.03.04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지도자 인터뷰] 전이슬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주임“장애인도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되길”

    …말한다. 당진시장애인체육회와 당진시체육회에서 여러 체육지도자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 ‘체육지도자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역할과 지역에서의 삶 등을 들어본다. 전이슬 주임은 장애인체육 관련으로 베테랑이다. 그의 첫 정식 장애인체육회…

  4. 2022.02.15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지도자 인터뷰] 조현영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수석 지도자“낯설던 업무 이젠 애정과 자부심 느껴”

    …말한다. 당진시장애인체육회와 당진시체육회에서 여러 체육지도자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 ‘체육지도자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역할과 지역에서의 삶 등을 들어본다.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난 조현영 지도자는 주로 도복을 입는 운동을 많이 했…

  5.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청마루 숯불갈비 직접 손질해 신선한 숯불 갈비

    … 박진욱 대표가 맡아 운영하고 있다. 당진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던 박 대표는 아버지의 건강이 안 좋아지자 대신 식당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당진을 찾았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아버지가 도와주고 어머니가 함께 해 청마루 숯불갈비를 …

  6. 2021.11.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수청동 카페미스터 대표 이재훈 ‘카페미스터’에서 즐기는 하루의 휴식

    …는 이재훈 대표는 정미면 덕마리에서 태어나 용연초와 당진중을 졸업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던 그는 대학 졸업 후 서울의 교육업체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4년쯤 지났을 무렵 이 대표는 학창시절 은사의 권유로 고향을 다시 찾았다. 그는 “타지에서 …

    당진시대
  7. 2021.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흥복 서양화가가 추천하는 소소한 일상에서 찾은 행복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나무들은 가을에 낙엽을 다 떨구지 않으면 새봄에 건강한 초록 잎들을 내지 못한다고 해요.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좋은 것들을 채우기 위해선 먼저 비워야 해요." 한흥복 서양화가는 17살, 15살, 12세 3남매를 키우는 엄마다. …

  8.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학교밖청소년 검정고시 준비반 운영

    … 후에도 대입 컨설팅 및 각종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학교밖청소년들의 대학 진학과 건강한자립을 돕고 있다. 관련 문의는 357-2000으로 하면 된다. 김진호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은“학교를 그만 둔 것이 학업의 중단으로 이어지지 않고 학교밖청소년들이 …

    당진시대
  9.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다시, 고향으로 이재교 씨는 당진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다. 민주화운동이 현재진행형이었던 199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뛰어들어 예술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디자인·인쇄·출판업체 …

  10.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생 마음건강 위해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신성대, 세한대, 호서대 학생상담센터와 함께 대학생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대학생 마음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지난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구본휘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과 김혜영 신성대 학생상담센터장, 신승아…

  11. 2021.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센터 탐방] 헤븐브릿지 치어리딩교육센터치어리딩 통해 건강한 리더를 만든다

    …브릿지에서 선보이는 액션 치어리딩은 우리나라에서만 통용되는 치어리딩으로 대학 응원단에서 파생됐다. 기본기가 간단해 남녀노소 어렵지 않게 치어리딩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헤븐브릿지에서는 실버팀과 일반성인팀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권 센…

    당진시대
  12.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에 답은 없다”채운동 김윤아 씨가 추천하는

    …받았다. 당시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그는 다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호서대 평생교육과 독서심리상담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3년 전부터 독서심리상담사의 꿈을…

  13.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있어요. 하지만 대안은 새로울 게 없어요.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방대학을 육성하고, 서울에 있는 것들을 지역으로 분산해야 하고…. 그동안 해왔던 얘기뿐입니다.” 그가 내놓은 핵심 처방은 ‘서울에 기대지 말라’는 것이다. “왜 지방분권이 실현되지 …

    당진시대
  14.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놀면서 꿈 키우는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0㎡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들에게 건강·보육·복지를 통합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가 위치했으며 2층에는 청소년카페 수다벅스가 자리했다. 원도심 내 들어선 센터에는 인근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오가면서…

  15.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놀면서 꿈 키우는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0㎡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들에게 건강·보육·복지를 통합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가 위치했으며 2층에는 청소년카페 수다벅스가 자리했다. 원도심 내 들어선 센터에는 인근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오가면서…

  16. 2020.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탁구를 알리는 첫걸음 나서

    … 고등학교 졸업 후 실업팀으로 간다. 지자체 실업팀을 가는 경우도 있고 대학에 진학해 체육교사나 지도자의 길을 걷기도 한다. 교수가 되는 경우도 있다. 탁구는 나이가 들어도 계속 할 수 있다. Q.내 아이가 계속 운동을 해도 될지 고민돼요. A. 초등…

  17.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함께 친구들 사이에서 정 교사의 별명은 ‘아미산 다람쥐’다. 정 교사는 건강을 위해 매주 주말이면 세 자녀와 아미산을 다녔다. 첫째와 둘째 자녀가 크면서 함께 산에 가지 않기 시작하자, 정 교사는 찬형이와 등산을 시작했다. 그는 “등산을 가지 않으면 …

  18.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업화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1980년 민주화 바람이 불어오던 시절 대학 캠퍼스에서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1990년 말 IMF를 끝으로 한국을 떠나 힘든 이민 생활 시작했고 그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았다. 이제 막 고향으로 돌아가고플 때 불거진 …

    당진시대
  19.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박수경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 원장(원당동‧44)도전의 아이콘…“당신도 할 수 있어요!”

    …들의 왼쪽 눈동자에서 회색빛이 보였다. 이상하게 여긴 박 씨는 다음 날 대학병원을 찾았고, 선천적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제 갓 태어난 아이가 실명될 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에 억장이 무너졌다. 그동안 자신이 잘못 살았기 때문에 신에게 벌을 받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