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2] 베이커리 카페 ‘메이유비건’ 운영하는 박효신 씨 더 건강하고 맛있게 빵을 먹을 순 없을까?
“보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고민하면서 계란·버터·우유 등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식물성 재료로 만드는 빵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주변에 알레르기나 아토피로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문에 빵을 쉽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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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건 · '건강 식물'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보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고민하면서 계란·버터·우유 등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식물성 재료로 만드는 빵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주변에 알레르기나 아토피로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문에 빵을 쉽게 먹…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법제(한약의 독성과 자극성을 없애고 안전하게 쓰기 위해 거치는 방법)해 건강에 도움되는 차로 재탄생 시키는 전문가다. 한방차 소믈리에 2급 자격증을 취득한 김 대표는 건강에 대한 염려 때문에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다. 지난 15년 동안 그림을 그려…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안전 분야의 일을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남성 중심의 직장에서 이들과 경쟁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문 대표는 “농업은 정년이 없을 뿐더러 의식주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 농업이라는 생…
2021.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태복원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 완화 및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고 산림생태계 건강성 증진 및 연속성 유지·회복 노력에 힘쓰겠다고 약속하며, 시민협조사항으로 영농작업 부산물 불법소각과 원룸단지 주변 불법투기 민원증가에 따라 집중단속이 시행될 예정이므로 시민들…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 읍내동에 문 열었다. 큰 창으로 따듯한 햇빛이 스며들고 군데군데 놓인 식물과 화분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정숙 대표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빵을 구우며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정숙 대표는 지난 2019년 석문면…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 최순남 씨는 경상도 영천 출신으로, 이 둘은 서울에서 만나 결혼했다. 식물을 좋아했던 부부는 서울에 단독주택을 지어놓고 옥상과 베란다, 계단을 모두 식물로 채워 넣었다. 대추, 포도, 사과나무를 화분에 심어 옥상에서 키웠더니 집 앞을 오고가는 사람들…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찌는 듯한 무더위에 금세 지치기 일쑤인 요즘, 흑염소로 입맛과 건강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 송악읍 고대리에 자리한 염소고기 전문점 ‘고산흑염소’에서는 전골과 탕, 무침 등 다양한 염소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올해로 문 연 지 13년이 된 고산흑염소…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보건소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힐링체험관 로비에 스마트 가든을 설치했다. 스마트 가든은 공기정화, 전자파 차단, 온·습도 조절효과가 탁월한 식물들을 특수 제작된 벽면형 화분틀에 심어 기르는 수직 정원이다. 실내에서도 잘 자랄 수 있게 자동으로 조도…
2021.06.26 · 인물·동정 · 김예나
…했다. 이어 “10년간 농사를 짓다보니 적성에도 맞는다”면서 “농사일은 건강만 하면 일정하게 소득을 낼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10년 전과 가격 변동 크지 않아 오 회장은 블루베리 인기가 ‘막차’라는 얘기가 나올 때쯤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했다. …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배하고 있다. 와송은 지붕의 기와 위에서 자라는 모양이 소나무잎을 닮은 식물로, 몸의 열을 내려주고 붓기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내 카페에서 주스로도 판매되며, 직거래 배송이 이뤄지고 있다. 편 …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맨발 황톳길 걷기 긴 겨울이 지나 봄을 맞이하면서 아름다운 꽃과 푸른 식물들의 향연이 펼쳐질 삼선산수목원에는 21ha 규모에 12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걷기 좋은 산책길은 물론 가볍게 등산도 가능하고, 건강에 좋은 맨발 황…
2021.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농가 이름처럼 자연 그대로의 방식으로 블루베리를 키운다. 김성욱 씨는 “식물은 여건이 맞지 않아도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해 뿌리를 내리고 산다”며 “환경이 열악할수록 생명을 유지하고 종족을 보존하고자 하는 것이 생물의 본능이기 때문에 더욱 강해…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파스타는 시금치페스토와 크림소스, 새우가 들어간 ‘시금치크림파스타’다. 건강에 좋을뿐더러 느끼한 맛이 덜해 서양진지의 효자메뉴로 자리하고 있다. 이호성 대표는 “내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로 요리하는 것을 운영철학으로 삼고 있다”며 “자신…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7년 4월 문 열었다. 이곳에서는 1260종, 23만6300본의 나무와 식물이 자라고 있어 각양각색의 수목을 감상하며 다양한 코스로 걷기 좋고, 아이들과 함께하기엔 더 좋다. 더불어 1.3km 길이의 황톳길을 맨발로 밟으며 걸을 수 있어 건강까지 챙길…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우리는 흙을 기반으로 살며, 흙과 가까이할 때 건강하고 행복을 느낀다. 심지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기에 우리는 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2019.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 보통의 농사꾼은 그저 농산물 생산에 급급하지만, 진정한 농사의 고수는 건강한 토양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땅에 관심을 기울인다는 의미다. 무조건 고효율을 추구하며 수확량만 좇아 왔던 시절, 마구 뿌려댄 화학비료와 농약 등은 땅을 병들게 했다. …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시민들은 4000개의 교원웰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웰스팜으로 건강한 채소를! 교원웰스 제품에서는 정수기가 가장 유명하다. 교원웰스에서는 정수기 필터를 중공사막 방식을 사용한다. 중공사막 방식은 미네랄을 걸러내는 역삼투압 방식이 아닌 미네랄을…
2019.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다양한 식물을 선보이고 있는 꽃집 꽃놀이터가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꽃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한상희 대표는 대전에서 태어났지만 당진이 고향인 아버지를 따라 유년기와 학창시절을 당진에서 보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6년 전 다시 고향을 …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이곳에는 1260종, 23만6290본의 나무와 식물이 자라고 있어 자연을 즐기기에 제격이며,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숲체험까지 가능하다. 지난 11일에는 황톳길이 개통돼 몸에 좋은 황토를 맨발로 밟으며 걸을 수 있어 건강까지 챙길…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꽃닢플라워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꽃과 식물을 만날 수 있다. 가게 내부에는 독일 FDF 국제 플로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한 박 대표의 솜씨로 색감이 돋보인 꽃다발과 꽃바구니가 가득하다. 지역에서도 그의 실력을 인정하듯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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