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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3건
연도
2017년

213건 · '고향'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1.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안 그곳에서 지냈다. 그리고 5년 뒤인 지난 2013년, 연어처럼 다시 고향 당진으로 돌아왔다. “처음 글을 썼던 건, 이천에서 생활할 때였어요. 소나무 사이로 붉게 해 뜨는 모습이 너무나 멋진 집이었죠. 어느 이른 아침, 집 앞 호숫가를 산책하는데,…

  2.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조준장학재단서 장학금 전달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형편이 어려워 공부하지 못했던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고향의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을 설립한 것으로, 20여 년 전부터 매년 1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3.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호분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수로 왕릉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내의 고향은 아산시 선장면으로, 중매로 만나 군 제대 후 내 나이 26세에 결혼했다. 아내는 내가 집안일을 잘 도와주는 편이라고 한다. 가끔은 밥도 해놓곤 한다. 손녀 소희가 전화해선 …

  4.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처녀꿀돼지 최상규 대표“고기양과 맛에 놀라는 처녀꿀돼지”

    …표가 운영하는 처녀꿀돼지가 지난 4일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서울이 고향인 최상규 대표는 직장을 그만 두고 인천 부평의 대우 자동차 앞에서 고깃집을 차리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최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질 좋고 맛있는 돼지고기를 제공하고…

  5.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 아지트 휴대폰 오현정 대표“확실한 사후관리를 책임집니다”

    …다. 서울 출신의 오현정 씨는 13년 전 김지훈 씨와 결혼하면서 남편의 고향인 기지시리로 내려오게 됐다. 평소 휴대전화에 관심이 많았던 오 대표는 지난 7월 아지트 휴대폰을 열게 됐다. 그는 아지트 휴대폰에 대해 “학부모 활동을 하면서 기지시리에 지인…

  6.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전향했다. 하지만 수채화를 가르쳤던 강사의 지도스타일과 맞지 않자 그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1년 간 혼자 습작을 했다. 그동안 해왔던 미술작업들이 그가 작가로 성장하는데 디딤돌이 됐고 그 덕분에 그만의 스타일이 탄생했다. 최 작가는 “구상과 추상을 …

  7.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를 …

  8.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 멀리 왜목마을이 보일 때면 그날의 감동이 다시 떠올라요. 당진은 제게 고향 같은 곳이죠. 당진시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요트세계일주는 불가능했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

  9.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

  10.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 들여다 보니 옛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 나는 고대면 장항2리가 고향이다. 어려서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중학교 2학년 무렵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 달 뒤 6.25전쟁이 터지면서 경황없이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 와 정착하게 됐다. 학교를 졸업한 …

  11.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이후 남편은 그에게 사업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찾은 것이 1993년이다. 친환경사업 유기질 비료 및 퇴비 생산업체를 합덕 도문리에서 운영하다 5년 후 면천 문봉리에 위치한 산업단지 내에 (주)한국바이오텍을 설립했다…

  12.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 적응하는데 힘이 된 멤버들 온새미로의 평균 연령층은 40대 초반으로, 고향도 각각 다르다. 당진 출신의 멤버도 있지만, 경북 안동과 상주, 인천 영종도 등이 고향인 멤버들도 있다. 직장 때문에 당진을 찾았고, 마침 학창시절 악기를 다뤘거나 노래를 했…

  13.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를 짓기 좋은 조건인 당진으로 이사 왔다. “병법에 ‘사나이 꿈을 품고 고향을 떠나 배워서 대성치 못하면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리. 백골 묻은 곳 어디 고향 뿐이랴. 인생 가는 곳마다 청산이거늘’이라는 글이 있어요. 저도 고향을 떠나 당진을 찾을 때 …

  14.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한입에 쏙 꼬마김밥!”

    …루 꼬마김밥이 지난 6월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정미면 대운산리가 고향인 김순주 대표는 워낙 음식솜씨가 좋았다. 손재주도 좋고 인심까지 넉넉해 요식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읍내동에 삼형제 꼬마김밥을 운영해왔지만 얼마전 아들에게 물려준 뒤 기지시…

  15.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닭요리 전문점 길몽이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모윤식 대표는 학창 시절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

  16. 2017.08.26 · 문화·교육 · 이영민

    자동차 튜닝 문화의 지평을 열다업체탐방 채운동 CDC(Car DIY Club) Korea

    …일중 대표는 10년 전 자동차 튜닝사업에 뛰어들었다.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인 박 대표는 20대 초반 소유하던 SM5 차량에 튜닝으로 5000만 원 이상의 비용을 쏟아부었다고 한다. 차를 너무 좋아해 멋스러운 장식과 편의성을 고려한 튜닝을 할 때면 마…

  17.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원당동 일원 하수종말처리장 인…

    당진시대
  18. 2017.08.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풍락루에 대하여

    …이관영은 아름답고 찰진 시를 많이 썼다. 안산군수 면천군수 등을 거치며 고향 영남으로 내려가 말년을 보내던 그의 시 한수를 소개 한다. 슬프다. 횐 머리의 한없는 이 아픔을 늙은 아이 엉엉 울어도 어쩔 수가 없구나.

    당진시대
  19.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도 해보고자 일용직 노동과 세차장에서 일하며 어머니 일을 도왔다. 이후 고향인 당진을 찾아 모교인 합덕초를 방문했고, 김용영 야구부 감독으로부터 야구 레슨장 운영을 제안 받았다. 그는 “당진은 야구 관련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당진에 야구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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