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 인연들이 이곳을 찾아와 다시 만나고, 이웃과 정을 나누며 살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김풍곤 씨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딱 10년만 모시고 살자며 고향으로 돌아와 산 게 어느덧 45년이나 지났다. 그 사이 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1건 · '고향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인연들이 이곳을 찾아와 다시 만나고, 이웃과 정을 나누며 살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김풍곤 씨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딱 10년만 모시고 살자며 고향으로 돌아와 산 게 어느덧 45년이나 지났다. 그 사이 김…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이다. 누군가에게는 겨울은 따스하고 행복한 계절이 아닌가 싶다. 봄부터 가을까지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하고 일하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겨울은 달콤하고 꿀맛 같은 휴식의 시간이며 재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대호지면민들의 축제의 장으로,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자 매년 추석에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도 주민들은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고향에…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절을 기념해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했다. 또한 21일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21일과 28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28…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 배워 미용실에서 일했다. 그러다 19살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자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나는 22세 때부터 마을 일을 시작했다. 이후 24세에 결혼해 석문미용실을 10년 간 운영했고, 남편과 나는 슬하에 아들 3명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간이라도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참 봉사다. 남에게 주는 행복, 나누는 행복 만큼 더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임영옥)와 연애하면서 강원도로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여행을 함께 간 친구 커플이 찍…
2018.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인 충남당진자활훈련기관의 법인으로 2003년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까지 위탁·운영 했다. 또한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인 복지아카데미와, 생활관리사를 파견해 독거노인을 돌보는 독거노인안전도우미사업, 경로당활성화사업, 영농사업단…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한마디> ·최경용 위원장(당진1동):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중점으로 주민자치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에 꽃밭 가꾸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진행했으며 당진초 담벽락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재능기부를 받아…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그는 경북 정촌에서 하루 온종일 걸려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왔다. 친정을 자주 갈 수도 없는 상황, 낯선 곳에서 믿고 의지할 건 남편과 아이들 뿐이었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찰나, 결혼 6년만에 남편과 막내아들을 갑작스럽게…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해에도 계속됐다. >> 인터뷰 조호행 왜목마을해돋이축제위원장 “왜목에서 행복한 새해 맞이” “많은 분들이 해넘이·해맞이를 위해 왜목마을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밤새 보이는 라디오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관광객들의 사연을 나누며 공감하기도 하고, …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기관 및 단체에서 근무하며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으면서 ‘참 봉사’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게 됐다. 류 원장은 “참…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는 마음으로 서영순 원장이 직접 지은 이름이다. 서 원장은 광주광역시가 고향이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넓은 곳에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고자 5년 전 당진을 찾았다. 서 원장은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찾아가는 요양원 효드림요양센터가 지난 1월 시곡동에 오픈했다. 태안이 고향인 오남순 대표가 당진에 온 지도 23년이 넘었다. 이제는 당진이 자신의 고향이라는 오 대표는 40세가 훌쩍 넘은 나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이 및 백반 전문점인 진수성찬이 우두동에 지난 5월 자리했다. 서산시가 고향인 임애경 대표는 23년 전 관광을 목적으로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서울이 고향인 임연옥 대표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블록교육원을 개원했다. 그러던 중 복지 관련 일을 하던 남동생의 추천으로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세종그랑시아 아파트 상가에서 주간보호센터를 시작했고 3년 전 규모를 확장해 THE 송악주간보호센터를 …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을…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장을 보러 가시면 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장 봐오신 어르신들을 댁까지 모셔다드리는 것이 주된 일과다. 마을…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양푼이찌개마을이 지난 7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우강면이 고향인 그는 다년간의 음식장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지난 15년 간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갔다.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마치고,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자 1984년에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이후 1996년부터 약 20년 동안 롯데리아 당진점을 운영했고, 현재는 아내와 함께 이곳저곳 여행하는 맛에 푹 빠져있다. 이번 달에도 아내와 함께 북유럽 여…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행복한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편종만 대표는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하다. 송악읍 반촌리 출신의 편 대표는 25년 전 천안시 쌍용동에 있던 고아원에서 팔복감리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지난 2001년 고향인 당진으로 팔복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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