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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기간
1993—2026

162건 · '그때 이곳'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관이었는지, 당진사람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틀모시 줄난장을 보러 이곳에 모여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줄다리기를 보려고 모여든 사람들로 공동묘지에 묘는 안보이고 묘지 위로 올라간 사람들의 머리만 보일 정도”라고 덧붙였다. 김기원 노인회장은 “구…

  2.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양이 34마리와 단칸방에 사는 할머니의 사연

    …들이 손녀를 데리고 갔다.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떨어진 할머니는 그때부터 매일 우울했단다. “손녀가 ‘할머니, 나 가요’라고 인사만 하고 갔어도 덜 서운했을 텐데, 가는 줄도 모르고 보냈어요. 우리 손녀 매번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도 잘했던 똑똑…

  3.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들의 입학 60주년 봄소풍교정은 사라져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업생들의 특별했던 봄소풍 까까머리에 코 묻은 소년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그때의 마음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당시의 추억을 되살려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회가 특별한 행사를 지난 1일 마련했다. 내경국민학교는 지난 1944년에 우강…

  4.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 순천 출신이다. 우연히 친척으로부터 당진을 소개받았고, 20년 전부터 이곳에서 자리를 잡아 살아오고 있다. 푸른들공동체를 꾸리기 전에도 봉사하는 삶을 살아 온 부부다. 의사인 박국양 교수(가천대 길병원)는 36년간 소외 계층에게 430번의 무료 심장…

  5.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 되고 싶어요” 민성 군은 초등학교 때 군인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때부터 ‘군인’을 꿈으로 삼고 논산에 있는 강경상업고등학교 부사관과에 진학했다. 그 길만 따르면 될 줄 알았으나 현실은 달랐다. 항공정비병은 대학에서 공군부사관 항공정비병과를 전…

  6.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송악읍 가학리 찰꽈도 오미자 찹쌀꽈배기 당진1호점 오미자 넣어 건강한 꽈배기와 도너츠

    … 경북 문경시에 본점을 둔 꽈배기·도너츠 전문점이다. 깨찰도넛을 제외한 이곳의 모든 꽈배기와 도넛 종류에는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가 들어가며, 국내산 찹쌀가루와 옥수수 곡물을 이용해 만든다. 특히 손재주가 좋은 봉진근 대표가 꽈배기 반죽을 꼬는 성형 …

  7. 2022.07.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석포리 워시 아울(Wash Owl) 세차장 “차를 아낀다면 노브러쉬 세차하세요!”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칸막이로 차단돼있어 개인공간이 보장된다. 이곳에서는 세차시설부터 개수시설은 물론 냉난방 시설까지 있어 편안하게 세차할 수 있다. 셀프세차존에서는 에어진공 청소기와 에어 매트세척 건조기가 준비돼있다. 워시 아울의 세차 공간…

  8.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1] 김기태 면천창고 대표청년이 모이는 ‘면천창고’

    … 만들어진 공간이다. 기존 면천농협의 창고를 새롭게 꾸며 카페가 됐다. 이곳은 단순 카페 공간이 아니다. 청년 창업가들이 모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3명의 창업가 중 한 명인 김기태(42) 대표는 커피에 반해 바리스타가 됐다. 군대를 제대한 그…

  9.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하지만 민들레 씨앗은 똥과 함께 비와 바람을 맞으며 예쁜 꽃을 피운다. 그때 지나가던 한 사람이 말한다. “어머, 여기 꽃똥이 피었네” 찬미의 정원 문 열어 신평면 신당리 강가 옆에 있는 도자기 공방 카페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는 유년시절 어려운…

  10. 2022.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순성면 성북리 옹기종기보리밥 푸짐하고 건강한 보리밥 한 상!

    …도록 따듯한 성질의 강황을 넣어 보리의 찬 성질을 중화했다”고 말했다. 이곳의 보리밥 정식 메뉴에는 기본으로 5종류의 나물과 반찬, 쌈채소 등이 제공된다. 나물은 계절마다 변화를 주며 반찬으로는 샐러드, 열무 물김치, 간자미 무침이 고정적으로 상에 오…

  11. 2022.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스마일찹쌀꽈배기 당진점찹쌀 넣은 쫄깃한 꽈배기…간식으로 제격

    …꽈배기와 도너츠 맛으로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곳이다. 그때그때 조금씩 만들어 판매하기 때문에 언제나 한결같은 튀긴 꽈배기의 맛을 만날 수 있다. 그때그때 반죽해 튀겨내 스마일찹쌀꽈배기에서는 쫄깃한 찹쌀과 고소한 옥수수 전분 반죽을 식…

  12.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

    당진시대
  13.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

    당진시대
  14.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가야금계탕 산삼 넣어 만든 육수에 푹 고은 닭 한 마리

    …산삼과 고추장을 판매하고 있으며 선물용 산삼주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곳의 산삼주는 이은석 대표가 가야산에서 키운 산양산삼으로 만드는데 일반적으로 담금소주에 과일이나 약재 등을 넣어 만드는 담금주가 아닌 찹쌀과 누룩에 삼을 넣고 발효·숙성해 만들었…

  15.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

  16.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튼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연 당진커튼은 지난 6월경 원당동에서 시곡동으로 이전,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커 튼을 비롯해 다양한 블라인드, 중문 등을 맞춤 시공하고 있다. 신축 아파트·학교·보건소 등에 시공 당진커튼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권 대표는 서울 송파구에서 30년 동안…

  17.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이여사메기매운탕엄마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행복한 李 여사의 메기매운탕

    …연 지 만 6년이 된다.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의 이인자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그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이 몸과 마음을 배부르게 한다. 다년간의 경험과 손맛 살려 이 대표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20년간 살다가 남편 퇴직 후 6년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18.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이계 씨는 우강면 부장리에서 나고 자란 이봉기 씨와 결혼해 남편과 함께 이곳에서 농사만 짓고 살았다. 농사를 짓느라 이봉기 씨는 마을 이장은 물론이고 단체장 한 번 맡아본 적이 없었다. 아내 유이계 씨 또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닌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느…

  19. 2021.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채운동 미남헤어 안승하 대표“미남 되어 나가는 남성 전문 헤어샵”

    … 종사했지만, 고된 노동탓에 결국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고. 안 대표는 “그때 미용 약품으로 손이 부르트고 피부 질환도 심했다”며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며 일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땐 이 일을 그만두는 게 홀가분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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