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연도
2019년

131건 · '그리고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경고(警告)

    …도 담배를 피운다면 정말 그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아주 많이 잘못된 그리고 후회할 선택을 한 것이다. 미국 펜실바니아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다. 존스타운시 상류에 있는 댐의 안전도를 조사하다가 댐에 붕괴의 위험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존스타운시 …

    당진시대
  2.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 같은 동네에 살던 친척이 결혼했다. 결혼사진을 촬영하러 온 사진기사가 우리 가족사진도 함께 찍어줬다. 당시에는 사진기가 매우 귀했다. 이날 부모님이 가족사진을 찍는다고 가족을 불러 모았는데, 아무것도 몰라 어벙한 모습으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

  3.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고 덧붙였다. 10년차 명장…“떡 명맥 이어갈 것” 대를 이은 손맛과 그리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겠다는 그의 고집과 더불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그의 정성이 지금의 민속떡집과 명인 오명숙을 만든 비법이다. 오 대표는 개업 이후 오랫동안 떡에 대해…

  4. 2019.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영삼 대통령의 ‘버르장머리’

    …의 침탈과 식민지로 삼은 지 109년 만에 다시 일본은 경제 침략으로, 우리 국민의 심기(心氣)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매일 방송에서는 일본의 일방적 무역규제를 비판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일본제품에 대한 불매운동과 여행자제 등 다양하게 대…

    당진시대
  5. 201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 성모병원, 의료의 질 개선 그리고 협업

    … 이송되는 시간을 길게 가져갈 확률을 높인다는 의미가 상당해 보입니다. 그리고, 병원의 근린시설 또한 병원규모가 커지면 함께 필요한 것인데, 이미 확보된 도심에서 멀어진 위치에 굳이 성모병원을 이전할 제안과 검토를 했다는 것은, 납득하기에 다소간의 무…

    당진시대
  6.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7.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변화와 혁신시대의 리더십

    … 구성원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진 욕구에 대해서도 집중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욕구가 갖는 다양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충족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변화와 혁신시대에 다양한 욕구의 소유자인 구성원들의 참여와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리더…

    당진시대
  8.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김순섭 전 석문노인대학장후손에게 물려줄 국민훈장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사범대를 졸업하고 스물 한살부터 교단에 섰다. 그리고 우강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62세에 퇴임했다. 우강초에서 근무할 때 접목교육을 도입했다. 접목교육은 아이들의 특기적성을 살린 교육으로 지금의 맞춤형 수업과 같다. 또 당시 외…

  9.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 3학년 수학여행을 설렘반 걱정반으로 다녀왔다.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우리반 급우들을 포함해 26명이 5박 7일 중국 장가계로 출발해 비행시간 3시간을 넘게 타고 장사 공항에 도착했다. 장사에서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도 지루하지 않았다. …

    당진시대
  10.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갖추고 기술을 배웠다. 그리고 올해부터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에 납품하고 있다. 서찬모 조합원은 “현재 학교를 비롯한 기업체와 발전소, 대학교 등을 방문해 황록원의 콩나물을 홍보하는 등 영업에 적극 나서고…

    당진시대
  11.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필자는 감리교단 목사로서 33년을 시무하고 지난해 4월 정년은퇴했다. 그리고 12월 두 분의 원로목사님과 40대 말의 젊은 목사 모두 넷이서 팀 목회로 당진외국인교회를 개척한 지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

    당진시대
  12. 2019.07.05 · 지역사회 · 한수미

    상수도 설치 기념 국수 잔치

    …동의를 받아내기가 어려웠다”며 “하지만 서영훈 의원과 김건준 전 동장, 그리고 우리 입주민 덕분에 감사하게도 상수도가 설치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살기 좋은 연립주택을 만들기 위해 주차장 확보 및 시설 개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

  13.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급을 원하며 공부를 하고 있지만 모두 다 1등급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공부 또한 다른 예체능처럼 각자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서 얻을 수 있는 결과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등급을 원하고, 또 얻어야만 하는 현실 속에서 …

    당진시대
  14.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그는 본인의 삶보다 남겨질 가족들의 삶을 걱정했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가 남겨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피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15.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3] 미국 휴스턴 호프클리닉(Hope Clinic) 3명으로 시작한 봉사가 의료복지시설로 자리매김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커뮤니…

  16.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라고요.” 그래서 허 대표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좋은 기회로 카페 투게더를 문 열고 다른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하고 있다. “우리 성공하자!” 아직 한국말이 서툰 베트남 출신의 한예슬 씨는 지인 덕분에 바리스타 교육에 참…

  17.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나와 동갑이라 고희연을 함께 한 아내 이정애는 고대면 대촌리 출신이다. 우리는 20살에 만났다. 부모님끼리 날을 정해 아내를 우리집으로 데려왔다. 아내가 대촌리에서 가마를 타고 우리집에 처음 온 날을 잊지 못한다. 나와 아내는 4남1녀를 낳고 키웠다.…

  18. 201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증명이 권리가 되는 사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세계인권선언문 1조에는 ‘모든 인간’에 대한 자유 그리고 존엄과 권리에 대한 동등함을 이야기한다. ‘모든 인간’에 포함되지 않는 인간은 없다. 그의 모습이나 생각 또한 구분하지 않는다. 단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다른 인간에 …

    당진시대
  19. 201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일자목은 왜 나타날까? - 우리 아이 키 성장에 대해

    … 휜 다리는 유전적 요인, 식습관 등의 다양한 문제들로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구부정한 자세, 다리를 꼬는 습관 등 후천적인 원인으로 잘못된 자세나 습관이 휜 다리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성장통은 3~12세 사이의 성장기 아동들에…

    당진시대
  20. 2019.06.21 · 인물·동정 · 임아연

    “단원들 출연료 착복” 전직 단원들 내부고발

    …정에서 류희만 대표와 석애영 상임연출은 “하고 싶은 연극을 하게 해 준 우리들에게 오히려 수업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우리가 공짜로 연극을 가르쳐주고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니 고마워해야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해왔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보조금 정산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