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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을 담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기간
1993—2026

101건 · '꿈을 담은'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1.03.15 · 인물·동정 · 임아연

    서금구 전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별세

    … 마지막까지 노인교육을 위해 헌신했다. 서 전 학장은 ‘신뢰받는 생활, 꿈을 갖는 생활, 사랑할 줄 아는 생활’을 교훈으로 합덕대건노인대학을 운영하면서 초청강의, 효도관광, 노인학생 그림전시회, 웃음치료, 금혼식 및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2. 2021.03.0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읍내동 돼통령 김정이 대표·김성룡 실장싱싱한 한우의 참맛 느낄 수 있는 ‘육사시미’

    …보겠다’는 마음으로 식육처리기술을 배워 발골기사로 일했다. 식당 개업의 꿈을 품은 그는 전라도 영암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누나 김정이 씨가 거주하고 있는 당진으로 오게 됐다고. 지난 2019년에 문을 연 돼통령은 김 실장이 누나 김 대표와 함께 운영하…

  3.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점>이라는 소설이다. 이 책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층마다 다양한 꿈을 팔고 있는 꿈 백화점에서 사람들은 꿈을 사 간다. 꿈 백화점에서의 돈은 현금과 같은 물질이 아닌 꿈을 꾼 사람의 감정으로, 꿈이 마음에 들 때 그…

  4.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시나브로“복분자 산딸기 가득 넣은 에이드”

    …’도 하나씩 손님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정성껏 담은 음료를 내놓고, 지역작가 작품을 전시하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어제보다 오늘이 나은 카페로 거듭나고 있다. 시나브로는 지난 10년 동안 운영한 스포츠용품점 콜핑의 문을 닫…

  5. 2020.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이경규 천염염색 작가“자연의 빛깔을 담은 천연염색”

    …고 말했다. 새로운 작업공간을 꿈꿔왔던 그가 순성면 성북리로 이주하면서 꿈을 이뤘다. 이곳은 카페와 갤러리, 공방 및 온실로 이뤄졌다. 갤러리에는 이 작가의 다양한 염색 작품을 비롯해 당진지역 공예인들의 공예품들이 전시돼 있으며, 염색공예·도자공예·규…

  6.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연구가에서 그림책 작가로 변신한 그의 삶은 어떤 맛이 날까. 신학을 전공한 문학소녀 윤혜신 요리연구가의 전공은 신학이다. 그의 집안은 독실한…

  7.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 내기도 했다. 포럼을 통해 청소년들의 요구사항과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담은 청소년 관련 정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정작 반영된 것들은 미미하기만 했다. 토론자로 나온 학생도 지역사회에 요구하길 청소년들의 역량증진을 위한 청소년 정책의 필요성과 정책의 …

  8.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면, 안지민 대표는 문화를 나누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안지민 대표가 그려 나가는 당진서점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재미 못 느꼈던 서점 안 대표는 “서점을 운영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구 군청사 앞에서 지금의 …

  9.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마을사업, 내가 직접 정해요!■2019 우강면·당진2동·신평면·송산면 주민총회

    …통 장소로 활용 △마을소식지(앱) 만들기: 당진2동의 주요소식과 정보를 담은 앱을 제작하고, 앱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소식지 발간 신평면 △우리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지역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을 위해 산책로 등에 해충퇴치 전구를 설치해 건강…

  10.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곳이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 <노란우산>의 저서 류재수 동화작가를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

  11.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가고 싶습니다.”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추천 책> 꿈꾸는 다락방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공식 ‘R=VD’를 통해 꿈을 이룬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감명 깊은 구절> 별처럼 빛나는 젊음의 때에 꿈을 믿는다는 것은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그러…

  12.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추천하는

    … 이야기는 물론 독서의 힘,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상 등의 내용을 담은 영상이 ‘임성실TV’를 통해 매주 올라오고 있다. 10분 남짓의 영상이지만 처음 영상을 만들 때는 장장 10시간이 걸렸다고. 임 수석교사는 “영상 소재 정리와 시나리오 작성,…

  13. 2019.02.25 · 인물·동정 · 박경미

    >> 재대전당진향우회 정기총회를 가다“내 고향 당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건영 회원 : 당진을 향한 사랑으로 고향의 특징을 담은 당진향우회가를 작사했습니다. 당진시가 지역의 문화재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많은 사람들이 당진을 방문하면 좋겠습니다. 박헌오 회원 : 고향의 따듯한 인심과 풍속이 이주민들에게…

  14.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다음 세대의 미래에 대해 꿈을 갖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

  15.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 잇는 ‘마을 축제 운영교’

    …를 추진하고 학교와 마을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서 꿈을 실현해 가는 장을 마련해 가고 있다. ‘마을을 담은 학교, 행복을 품은 전대’를 주제로 마을 전문직업인과 함께 찾아가는 꿈길진로축제, 마을과 함께 신명난 한마당 명절축제, 마…

  16.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잡고 있다. 김 씨는 초등학생 5학년 때 만난 은사를 보고 ‘교사’라는 꿈을 갖게 됐다. 평범한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되겠노라고 결심했다고. 하지만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17. 2018.09.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장애인 화가 7인의 ‘사람 이야기’

    … 전시 오프닝이 열려 미술체험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장애인 예술가들의 꿈을 담은 창작뮤지컬 <비상>에서 이강일 바이올리니스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장애인예술가 임일주 씨가 뮤지컬 속 한 대목을 노래했다. 또한 정원민 마술사의 자전적 이야기 담긴 마…

  18.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 민초들의 삶으로 돌아온 그는 어느새 60대 할아버지가 됐지만, 아직도 꿈을 꾸는 청년의 마음이다. 대통령경호실에서 통신보안 업무 담당 이맹호 대표는 이용호 충남도의원과 이강호 전 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과 형제지간이다. 삼형제가 모두 공직에 몸 담았다.…

  19.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다” 꽃다운 나이었을 무렵, 주소를 알려준 적이 없어도 곳곳에서 애정을 담은 편지가 하루 3통 씩 오곤 했다. 뜯지도 않은 편지들은 곧장 아궁이로 들어가 땔감이 되곤 했다. 그런데 그날은 달랐다. 우연히 뜯어 본 편지에서 진심이 느껴졌다. 그렇게 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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