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전 창립한 역사를 갖고 있다. 신평면에서 함께 동시대를 다녔던 또래들을 모아 보자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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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건 · '꿈을 위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전 창립한 역사를 갖고 있다. 신평면에서 함께 동시대를 다녔던 또래들을 모아 보자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
2019.02.25 · 인물·동정 · 박경미
… 1년 간 향우회 활동을 되돌아보며 향우 간 친목을 다지고 고향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8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신규 등록회원 소개, 이사 및 임원 선출이 이뤄졌다. …
2019.02.25 · 인물·동정 · 한수미
…의 건강을 찾아주는 것이 꿈”이라며 “하지만 법과 제도적 압박에 소박한 꿈을 뺏기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의 권리를 우리 스스로 찾아 긍지와 자부심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고 전했다. <임원 명단> △회장 방차옥 △부회장 : 이수…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저 못난 아들 손에 꼬옥 쥐어 주고 홀연히 떠난 어머니. 병든 자식을 위해 숱한 세월 길 위에 눈물방울 떨구며 사셨던 어머니의 삶을 글로 담고 싶다는 꿈을 다시금 품게 되었다. 그래서 당진시 장애인달팽이문학회 창립이 나에겐 남다른 느낌인지도 모른다.…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직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꿈 액자에 자신의 진로를 적고,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을 하나 둘 씩 적어 꾸며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최현아 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는 “뇌를 조절하는 것으로 감정과 생각, 인성 …
201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 이장은 공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교사의 꿈을 키웠으며, 1970년 3월 우강초를 시작으로 북창초·합덕초·부장초·남산초·우강초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 이어 전대초에서 교감을, 신촌초에서 교장을 맡아왔다. 이후 2012년 …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달한다. 지난 2018년 역시 한 해 운영한 수익금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하고자 당진장학회에 후원했다. 진로는 덤! 하지만 무엇보다 이곳은 진로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진로와 봉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에 청소년들 사이에선 인기가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런 이유로 2년 만에 갖는 보신각 제야(除夜)의 타종식 행사를 지켜보기 위해 TV앞에 앉아 있었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지난 1년을 돌이켜 생각하니 괜스레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또 한 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나이 탓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
2019.01.18 · 문화·교육 · 김성준
…장 설계도까지 구성할 정도로 시아버지는 예식장을 짓고 싶어했다. 하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하늘로 떠났고, 그 꿈을 홍 대표가 이어받았다. 홍 대표는 “시아버지의 꿈이 이제는 내 목표가 됐다”며 “앞으로 파크리오에 2호점, 3호점까지 확장하고 싶다”고…
2019.01.15 · 문화·교육 · 김성준
…작&나도 모델 전시회에 재능기부해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추억과 꿈을 심어주기도 했다. 현재 기지시 사진관은 증명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한다. 또한 이곳에서는 증면사진 이외에도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증명사진은 자신의 신분 증명을…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런 이유로 2년 만에 갖는 보신각 제야(除夜)의 타종식 행사를 지켜보기 위해 TV앞에 앉아 있었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지난 1년을 돌이켜 생각하니 괜스레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또 한 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나이 탓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수경 씨가 故 강선영 선생의 마지막 제자로 남을 수 있었던 것도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던 엄마의 ‘극성’ 때문이기도 했다. 인간문화재 故 강선영 선생은 태평무 예능보유자로,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당대 최고의 예인으로 꼽히는 한성준 선생의 춤을 이…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 학창 시절을 서울에서 보냈다. 서울에서 초·중학교를 다닌 그는 화가의 꿈을 가지고 예고에 입학했다. 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면서 그만의 색감과 구도를 인정받기도 했다고. 군 제대 후 그는 풍운의 뜻을 품고 동양화를 전공했던 친구와 함께 미술학원을 차…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들이 도시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은 문화생활이나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고 그 꿈을 실현해 창의적이고 바른 성인으로 자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당진시에서도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많은 지원과 기회를 …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새빛왜목은 가로 9.5m, 너비 6.6m, 높이 30m의 규모로, 꿈을 향해 비상하는 왜가리의 모습을 표현한 상징물이다. 이날 점등식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왜목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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