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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는 끝까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기간
1993—2026

117건 · '나는 끝까지'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나는 순성면 성북2리에서 나고 자랐다. 성북2리는 참 좋은 동네다. 뒤로는 아미산이 있고 앞으로는 함박산이 있다. 함박산은 동네 앞산인데 생각보다 꽤 높다. 내가 유동국민학교(현재 아미미술관)를 졸업했을 당시와 지금 성북2리는 큰 변화가 없다. 나는 …

  2.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이다. 당진에서는 유일하며 충남에서도 몇 군데 없다. 나는 7년 전 중노년지도자과정과 웰다잉상담과정을 수강하며 잘 사는 ‘웰빙’, 잘 늙는 ‘웰에이징’, 잘 죽는 ‘웰다잉’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웰다잉이란 아름다운 삶을 잘 마무리하…

    당진시대
  3.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관 회장“노인에게 최고인 게이트볼!”

    어느덧 내년이면 아흔이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나는 송산면 유곡리 출신으로 사업 실패로 잠시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 서울 신림동에 있는 패션회사에 55세에 취직했다. 어려웠던 때가 있었기에 회사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늘 아침 일찍 출…

  4.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전과 다른 정치 보여주겠다”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

    … 문제를 이야기 한다. 또한 교육 인프라가 마땅치 않다. 이제 당진을 떠나는 도시에서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청소년과 여성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며,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 의료시설 …

  5.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 “새록새록 떠오르는 옛 추억”

    …면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여생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끝까지 열심히 살고 싶다.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올해 면천향교 전교로 취임하고 성균관에서 고유 받을 때 찍었던 사진이다. 성균관에서 각 지역 향교의 전교들…

  6.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에서 도비도 관광단지에 이르는 해양 관광 도로를 만들겠다. 이 도로가 지나는 마을에 테마를 입히면 전국에서 관광객이 찾아올 것이다. 이 사업을 위해 도로 사업에 대한 규제를 줄여 당진시가 해양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 오성환 → 이철수: 영…

  7.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계양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도·농 소득 격차 줄이겠다”

    …부분이 맞는다고 생각하는지? 민주당은 서민과 가까이 하는 당이다. 한편 나는 면천면 자개리 출신으로 남산초와 면천중을 졸업했다. 농촌에서 살면서 농촌을 계몽할 수 있는 당이 민주당이라고 생각했다.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 왔나? 대학교를 졸업하고 철관 …

  8.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자훈련을 시킨 일이 있다. 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할 때는 여러 명이었지만 끝까지 완주한 사람은 네 명이다. 네팔의 람, 캄보디아의 행사모락, 쏘카리, 케냐의 폴기마니다. 람과 행사모락과 쏘카리는 2016년 말과 2017년 초 모두 고국으로 돌아갔고, 케…

    당진시대
  9.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치신인들 4] 이규성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자유한국당)“시민을 위한, 면민을 위한 정치”

    …주변으로부터 ‘고집이 있다’며 추진력이 좋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다. 이 점이 아마 당선돼 활동하게 된다면 유리하게 작용될 것이다. 반면 부족한 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보완해나갈 것인가? 반대로 또 유한 면이 있다. 가끔은 ‘아니…

  10.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 시장은 오히려 승리에 더 큰 자신감과 결속력을 보이고 있다. 당장 드러나는 여론조사 결과는 인지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는 충남도지사로서 최고의 자질을 갖춘 적임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말하고 있다. 복 시장은 기초자치단체 차원으로 독자적인 교통·환경…

  11.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그 사이 선원들의 피부는 검게 그을렸다. “나는 이들을 이끄는 가이드가 아니라, 단지 사람들과 바다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에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았어요. 우리는 같은 바다를 항해했지만, 서로 다른 바다를 만났습니다.” “…

  12.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홍종옥 보라세탁소전라도 출신의 자상한 남편

    … 생활개선회 회원 ·현 당진2동 보라세탁소 운영 석문면 삼화1리 출신의 나는 남편 (김순서)과 함께 당진2동에서 보라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다. 나는 19세에 상경했다가, 다시 당진을 찾았고 어느덧 42년이 지났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보라세탁소는 30년…

  13. 2017.02.20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석문면 교로리 황소낙지 김수용·박정자 부부박과 낙지가 만나니 힘이‘불끈’

    …나눠져 있으며 박속밀국낙지는 맑은 탕으로 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다 먹은 후에는 칼국수 면을 추가해 먹을 수 있다. 한편 전골낙지는 고춧가루를 넣어 빨갛게 우려 낸 국물로 주로 식사를 즐기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볶…

  14.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나는 우강면 송산1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리고 35년 동안 우강에 위치한 대전전파관리소 당진사무소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했다. 퇴직 후 나는 송산1리 노인회 총무로 3년 째 활동하고 있다. 이 세상에 타임머신이 있다면 군인이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15. 2016.03.26 · 정책·행정 · 한수미

    ‘야권 단일화’ 최대쟁점 부각

    …데, 진행 과정에서 (어기구 후보에게서) 진정성을 찾을 수 없었다”며 “나는 기다렸는데 결국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기구 후보는 “연석회의 시간을 착각해 참석하지 못해 1시간 늦게 도착했다”며 “후보자 등록을 먼저 한 것은 (자신도 …

  16.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석우 삼환운수(주) 대표“포기하지 않으면 꿈 이룰 수 있어”

    나는 대호지면 두산리 아늑한 시골마을에서 자랐다. 27년간 당진에서 지내다 보따리 하나 메고 인천으로 올라왔다. 그 해 3월, 원목을 나르다 큰 사고를 당해 죽음의 문턱에 서기도 했다. 1년의 병원생활로 몸도 마음도 지쳤지만, ‘할 수 있다’는 각오 …

  17.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는 배움 외골수” 강 회장은 주위 사람들에게 ‘외골수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한 가지 결심이 서면 끝까지 밀고 나가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좌우명도 정직이다. 이런 남다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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