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기술 습득으로 살맛나는 농촌 일구는 젊은이들 - (사)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 85년 142명의 후계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남의 눈에 띄는 커다란 농촌운동을 벌이거나 남보다 한발 앞서 거창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지만 다같이 농사짓는 사람들이라는 동질성을 갖고 있는 단체이니 만큼 그들의 본업에 충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남의 일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85년 142명의 후계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남의 눈에 띄는 커다란 농촌운동을 벌이거나 남보다 한발 앞서 거창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지만 다같이 농사짓는 사람들이라는 동질성을 갖고 있는 단체이니 만큼 그들의 본업에 충실…
1996.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없습니다. 다만 지난 2월 해외연수가 있어 L사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일이 있습니다. 그때 L사의 직원이 정보를 주었거나 아니면 주위에서 듣고 알았을 것 같은데 이렇게 개인의 사생활을 보장받지 못하고 아무나 남의 도장을 새겨서 카드를 발급한다면 개인…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주민들은 그곳에서 일자리를 얻는 것만으로 감지덕지할 뿐이었다. 몇 해전 일이다. 동네 주민 한 분이 그 곳에서 정화시설을 거치지 않고 폐수를 함부로 방류하는 것을 보고 당국에 고발했다. 당국에서는 사안이 중대하므로 영업을 정지시키고 정화시설을 설치하도…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며 헤매 간신히 장례식을 마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상가집 일이 결코 쉬운 일도, 소홀히 할 일도 더더욱 아닌만큼 최선을 다해보지만 여름철이나 기상이 안좋을 때는 더 힘이 든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서도 엄격한 회칙과 회원 상호간의 신뢰와 …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없고, 호박, 가지, 깻잎은 시들시들 더위를 먹는다. 염치 불구하고 남의 가게 처마끝으로 그늘따라 자리를 옮겨 앉았다. 그늘에 들어서니 잠이 쏟아져 쪼그리고 한잠을 자고 말았다. 눈을 뜨니 시장끼가 심하게 온몸을 후려친다. 하는 수 없이 천오 백원…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S자형으로 흐르는 합덕읍 상개리에 오윤근씨가 자리를 잡은 것은 3년전의 일이다. 텃밭 5백평에 12칸 정도의 함석집. 전형적인 우리시골의 농가이다. 그러나 이 텃밭이나 살림집은 오씨의 것이 아니다. 그는 1년에 쌀 1가마씩 도조를 내면서 농사를 짓는 …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죽다 살아났으니 이제 남을 위해 살자 마음 먹었는데 이렇게 병신이 되어 남의 신세만 지게 되었구랴” “십여년전 죽을 목숨인데 다시 살아났지요. 그때는 다시 태어났으니 죽는 날까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고져 마음 속으로 몇십번 다짐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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