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이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기간
1993—2026

88건 · '마을이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

  2.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민 직접 참여해 마을사업 발굴

    …업을 구체화 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지난 활동에서 나왔던 사업 아이디어 중 주민총회에 상정할 사업을 정하고 기획서를 작성하는 등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마을계획단은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발굴된 사업은 다음달 22일에 열릴 주민총회에 …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각이 들었고 그래서 참 많은 눈물도 흘렸다.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갔다. 낯선 환경에 울고 떼부리는 아이를 보고는 어느 어르신이 ‘이런 애들을 뭐하러 끌고나와 이 고생을 시키느냐’라고 했다. 그 날 밤 한참을 혼자 눈믈…

    당진시대
  4.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꽃보다 ‘하람둥이’의 사진전

    …도 소중했기에 조촐한 사진전으로 이를 추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한 사람이 탄생해 성장하고, 어울려 살아가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관심과 응원으로 제2의 부모로 …

  5.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바쁘게 살다보니 마을에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마을에서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사라진지 오래다. 한참 유행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응답하라 1994’가 기성세대뿐 아니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것은 현 시대에…

    당진시대
  6.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비롯해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포구다. 특히 이곳은 낚시 마니아들 사이에서 배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바다는 물결이 잔잔해 우럭과…

  7.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2 전곡항 마리나조용했던 어촌 마을이 요트로 들썩

    …에게 전곡항의 이점을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코리요 물놀이장을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요트체험 등 다양하게 요트 즐기기 마리나라고 해서 요티들만 이곳을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요트 관리를 위해 계류시설 진입은 요티와 관…

  8.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스로 인한 불면증 등에 시달리고 있다. 마을에 살던 한 부부는 결혼 뒤 아이를 낳았는데 장애아를 낳았다. 건강에 대한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의구심과 불안감만 커지고 있다. 김미숙(52) 부녀회장은 “40대부터 불면증에 시달리다 안면마…

  9.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마을 주민들이 신음하고 있다. “저 아랫집, 그 옆집, 길 건너 두 집…아이고, 스무 명이 훨씬 넘네. 한 둘이 아니구먼.” 당진2동에 속한 구룡동에서 평생을 살아온 주민들은 자신들의 고향이 ‘청정지역’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면천면·정미면과 경계가 …

  10.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는 자기 자신을 해하고, 죽음을 떠올리며 여전히 지옥 속에 산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은 적어도 지영(가명, 당진2동·19)이와는 상관없는, 한가로운 이야기에 불과했다. 7살부터 시작된 성추행…남동생에게도 지난 2004년, …

    당진시대
  11.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 청소해주고 있다. 이처럼 천의1리 경로당은 화합과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12.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활동을 하는 정선희 씨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8박10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아이따 부족마을을 방문했다. 매년 해외봉사활동이 특별했지만 이번 봉사활동만큼은 그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남겼다. 정 씨가 아이따 부족마을 San Martin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

  13.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하지만 시골의 작은 마을, 공세리가 주민 손에 의해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머리를 맞댔고 공세리마을협동조합(이사장 한기형)을 결성했다…

  1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주민자치회에 모든 이·통장이 포함될 경우, 합덕읍(34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많은 곳과 대호지면(12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적은 곳은 주민자치회 구성에서 형평에 맞지 않는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가 많은 반면 각 마을의 인구…

  15.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8 알리안츠 연합공동체“함께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

    …영해 나가기 위해 연합공동체가 만들어졌다. 지난 호에 보도된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 또한 알리안츠 연합공동체에 소속돼 있는 마을이다. 알리안츠 연합공동체는 주민들을 위해 활동한다. 이들은 연간 1명당 2유로(한화 2만7000원)씩 거둔다. 연간 모이는…

  16.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17.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마을 야유회에서 마을주민 최상익 씨와 찍은 사진이다. 새만금으로 마을 야유회를 떠났던 우리는 주민 간…

  18.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19.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나 자신들이 꿈꾸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방황하는 아이들의 터전 마련해 꿈나무 도서관에 문제아라 불리는 학교 밖 아이들이 찾아왔다. 결국 이용자 부모들이 행정에 민원을 넣을 정도로 논란이 됐다. 이 학교 밖 아이들을 7명의 어머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