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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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건 · '마음 잊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은…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 소외 계층 여학생이 생리대가 없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자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업을 진행해오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클럽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음식을 손수 장만하기도 한 모임이다. 김 선장은 이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간직해오면서 4년이 지나도록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불현듯이 짠!’ 김응숙 회장이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장을 맡으면서 이들은 지역에 요트문화 홍보와 …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날 제자들은 40여 년 만에 만난 선생님께 큰절을 올렸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그리고 이수영 총무와 민찬기 홍보부장이 직접 발로 뛰며 선생님을 찾아 인터뷰한 영상과 친구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또한 선생님의 덕…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울컥한다. 운전하다가도 문득 세월호 생각이 나면 마음 한편이 아프단다. 게다가 왜 배가 가라앉았는지, 진실이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채, 터무니없는 이야기들이 들릴 때마다 마음이 힘들다고. 이강길 기사는 “노란 리본을 달…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리에 귀 기울려 소통하는 교육감, 학생을 열정적으로 가르쳤던 선생님의 마음을 잊지 않는 교육감이 되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남은 시간도 소중히 보내겠습니다.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완성해가는 충남교육의 새해 발걸음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원하니 씨는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를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한국살이가 즐거운 이유 중 하나는 신나는 K-POP…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우리가 무언가 기념하는 이유는 특별하거나 뜻 깊은 일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한 바람이다. 필자가 거주하는 독일에서 기념되는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 500주년과 한국에서 들려오는 1987년 민주화 30주년이 올 한 해 어떻게 기…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며 “리그 동안 애쓴 박승후 전무이사와 문승일 사무국장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당진시축구협회에서는 리그 뿐 아니라 도민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끌어 내 당진시가 종합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13년간 당진축구…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쩌면 어릴 적 기억 때문인지도 모른다. 내게 고구마는 달콤한 간식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읽어줄 때 재미는 물론 행복한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박 씨는 마음이 맞는 엄마들과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책사랑 모임을 만들었다. 더 나아가 박 씨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등에서 동화구연 등 책과 관련된 봉사활동을 활…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가에는 2014년 4월16일에 멈춰진 듯 노란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라 적힌 현수막이 2017년 봄을 맞고 있었다. 노랗게 물든 거리가 슬퍼보였다. 서로에게 내민 손 2005년부터 연극을 시…
2017.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 날 조상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그리워하며 지극한 정성으로 제사 일을 잊지 말며 부모를 드높이는 것보다 더 큰 효자가 없다 하였으니, 정심으로 수신하고 살아갈 것입니다. 살아생전 부양 잘 해드리고 장사 예의 절차와 제사지례로 상향하니 효자의 근본이라…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시 북창에 술집이 있었는데, 그 집 딸이 채운이다. 채운이가 얼굴도, 마음도 고와서 뱃사람들에게는 채운이가 천사였다. 이 이야기에서 전래되는 다리가 채운다리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이제는 채운이가 무엇인지, 채운다리가 무엇인지 지역의 전설을 기…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최했다.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린 이번 경축식에서는 ‘그 뜨거운 외침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광복 제71주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에서는 충남 K-타이거즈 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과 당진소년소녀합창단 및 당진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게장을 제공해왔는데 업종을 변경하게 돼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 더욱 훌륭한 맛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식 앞에서 ‘대충’이란 것은 없다”며 “손이 많이 가지만 누군가에게 맡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 출신의 아내는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내의 집안에선 교사인 나를 마음에 들어하셨다. 우리는 무사천리로 결혼했다. 나는 가정이 생겼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결혼한 지 56년 째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착실하게 지금껏 잘 살…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어라 바르거나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심훈의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은 일제 경찰에 의해 학교에서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매달려 수업을 듣자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존중하고, 우리가 되지 못하는 친구 한 두 명쯤이라 생각 말고 먼저 마음을 열어 모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당진시민과 당진이 됐으면 좋겠다. 탑동초 6학년 김서연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당진’ 당진에는 현재 1200여 가구의 다문화 가족이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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