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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기간
1993—2026

107건 · '만드는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해 광택 의뢰가 많이 들어온다고. 광택 순서는 먼저 겉면을 반들반들하게 만드는 그라인딩을 진행한 후 3차에 걸쳐 약품으로 광택 처리를 한다. 그리고 세차를 하고 차량 코팅까지 마쳐야 끝난다. 차량 한 대 당 보통 6~8시간이 걸려 하루에 한 대 정도 …

  2.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을 회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하며, 올 한 해에도 정미 새마을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면천면] 김영구 부녀회장 “아름다운 면천면 가꾸기에 최선” “평범한 …

  3. 2021.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전달

    …“축하화환 대신 기부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나누는 일이 따뜻한 신평면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신평지역 내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송악사랑회“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람들”

    송악읍을 연고로 한 지역 봉사단체 송악사랑회(회장 허명회)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목표로 한다. 올해로 창립한 지 6주년을 맞은 송악사랑회는 송악읍이 인구가 급격이 증가하면서 미풍양속이 와해되고 각종 사회문제가 발생하자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창립됐…

  5.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이웃에게 백미 전달

    …백미 10kg 150포를 기탁했다. 문충호 회장은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선교회연합회는 매년 겨울마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백미를 기부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의…

  6.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더위드봉사단 창단

    … 함께 만들자” “혼자 가는 100걸음보다 함께 손잡고 걷는 한 걸음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위드봉사단 당진시지부는 환경정화활동과 재난재해 수습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사회가 정의롭고 웃음꽃이 만발하는 세상을 …

  7.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 함께 먹는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여느 보양식보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듯하다. 요즘과 같이 따뜻한 봄이 되면, 대가잔치방을 운영하는 허광섭·이인숙 대표도 무척 분주해진다. 주말마다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서 대가잔치방을 찾는 사람들…

  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했다. 정 이사장은 이 책을 동창들과의 독서 모임인 ‘따북’을 통해 만났다. 서울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을 찾은 지 30년 된 그는 바…

  9.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

    당진시대
  10.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보육하고 교육해주며, 노후에도 걱정 없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단 생각에 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에 나서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의원은 당진시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

    당진시대
  11.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김밥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루꼴라치아바타가 있으며, 게살을 가득 넣고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파인크랩 샌드위치 및 여러 쿠키가 준비돼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기계로 원두를 볶는 것…

  12.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 이간과 모략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신감을 조성하여 시기와 비방으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러한 만남사이에서 우리는 심한 갈등을 겪게 되며 인간관계에 혐오감을 느낀다. 하나의 장점을 향해 서로 정을 나누며 함께 걸어야 할 사람들끼리도 원망하고…

    당진시대
  13.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 카페를 통해 얻는 수익금 중 일부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

  14.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빵으로 나누는 따뜻한 사랑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가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빵 나눔’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곳곳에 퍼지고 있다. 8년 째 운영되고 있는 당진희망나눔봉사센터 빵 나눔터는 적십자 회원 및 지역의 봉사자들이 이곳에서 재능 기부를 통해 빵을 만들고, 완성된…

  15. 2017.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에 성금 400만 원 전달

    …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상완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따뜻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세한대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대학교는 지난해부터 신평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

  16.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 지난 2007년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는 지난 10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왔고, 길을 잃지 않고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

  17. 2016.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만녀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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