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갈등을 촉발하고 정치혐오의 요인이 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3건 · '말이 아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갈등을 촉발하고 정치혐오의 요인이 되…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때 ‘월급루팡’이란 말이 신조어로 유행하였던 적이 있었다. 월급도둑이라 할 수 있는 이 말은 조직 내에서 빈둥대는 사람을 지칭한다. 직장에서 팀당 성과목표가 정해지고 그에 따라 팀이 평가되고 또 팀 평가가 팀원들의 인사고과에도 영향을 미친다. 월급…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했다. 연중 한번 풍요롭게 먹고 나머지는 굶으면서 버틸 수는 없으니 말이다. 지방 도시를 살리는 전략과 아이디어라는 부제가 달린 ‘인구소멸과 로컬리즘’에는 ‘먹을 것이 없어 서울에 갔더니 둥지가 없어 알을 못난다’는 구절이 있다. 청년들이 지역을 …
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국책사업은 결단코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결정될 수도, 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해경인재개발원 유치전의 시작은 2년 전인 지난 2020년부터이다. 해양경찰청 직원 교육기관의 필요성이 대두 돼 해양경찰청이 인재개발원 신설을 위한 부지를 물색해 왔…
2023.09.0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라고 어 의원이 말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어 의원 측에서는 ‘죽을래’가 아닌 ‘싸우자는 거냐’라고 말했다며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다. 국민의힘 “협박에 가까운 욕설” 이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 당진당협 소속 도의원과 시의원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지난주에 ‘대립 아닌 협치의 의회를 꿈꾸며!’라는 기고문을 통해 지난 임시회에서의 5분 자유발언 불허가 당진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2 제5항에 근거한 정당한 절차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부적절한 변명입니다. 우리…
2023.08.18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고 주장했다. 이어 “옛말에 ‘남의 허물만 보고 자기 허물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며 “김선호 의원은 당진항 미래 발전 의정토론회 당시 업무 관련 직원에게 막말을 해서 모욕감을 느낀 직원이 당진시청 공무원노조에 문제를 제기한 바 있고, 지난 의원출무일…
2023.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식과 사명감이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답습하는 행정이 아닌 시각을 달리 봐야 하는 행정을 해야 한다. 새로운 시각에서 보면 다른 가치가 보인다. 그 가치를 정책에 녹여내야 한다. 이것이 공직사회를 건강히 하는 요소라 생각한다. 공무원…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적인 민원은 받지 않는 것이다. 처음부터 공공을 위한 일, 공익적인 게 아닌 개인적인 민원은 딱 잘라냈더니 민원에 시달리지 않고 민원의 질도 달라지고 있다. 의원은 두려워할 것 없이 자기 소신이 중요하다. 전선아 : 같은 행동인데 예전과 달리 시의원이…
2023.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공시지가 또는 감정평가 금액을 얼마를 부르든 가스공사와 해수부의 마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작년에는 10년에 한 번씩 국가계획을 변경할 때 토지용도를 바꿀 수 있다고 해놓고, 지금은 10년이 지나도 친수공간 목적 이외에는 절대 쓸 수 없다고…
2023.0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지를 만들게 해놓고, 이제 와서 지금은 학교용지를 해제하라고 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중·고등학교 부지가 있어 해당 지역의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들은 사기분양이라고 한다. 입주가 시작되면 문제가 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입주민들이 가만히 …
2023.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경대원(正經大原)이라는 말이 있다. 바르고 큰 원칙이라는 뜻의 이 말은 결국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끝으로 당진시의원으로 출사표를 던지며 품었던 초심(初心)이다. 지난 7월 제4대 당진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한 번의 임시회와 두 번의 정례회를 통해 조…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티며 오늘 하루도 무사했음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노년의 즐거움과 행복이 아닌가 한다. 노년의 삶이란 누구나 50보 100보라는 말이 있다.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돈 있는 사람이나 돈 없는 사람이나 거기가 거기다라는 말이 되겠다. 왜냐 노년의…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근 수청동 지구와 대덕동 지구를 단절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뒤늦은 말이지만 당진시청은 남부대로에 접하여 위치하고 그 전면부 상업용지들을 시청사의 배면에 두어 기존 시가지와 및 신개발지인 센트럴시티와의 연계성을 유지하도록 했어야 했다. 당진시의 브…
2021.1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결정된 기준이 무엇인가? 과정을 설명해야 농민들도 납득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 지금까지 제2통합RPC 건립을 위해 고생한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RPC설립 목적이 무엇인가? 조합원 권익과 보호를 위해 설립된 것 아니냐. 우…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들과의 소통경로가 단절돼 매우 안타깝다.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웠던 점이 아닌가 싶다. 후반기 의장으로 일하면서 당진시의회의 비전과 지향하는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어떻게 의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인가? 후반기 당진시의회가 지…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까지 논의됐다. 더 나아가 산폐장만의 문제가 아닌 근본적으로 산폐장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폐기물 감량의 노력을 치열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 페기물 감량정책 수립을 위한 조례 제정과 TF팀 구성 등 후속조치가 공론화가 끝…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재해율이 가장 많자 ‘산업재해법’을 ‘기업살인법’으로 개명하여 재해가 아닌 살인법으로 처벌하자 유럽에서 사망률이 가장 낮아졌는데 영국보다 우리는 사망률이 20배이상 높다는 점에서 정부는 반성해야 한다. 요즘 유행어 중에 ‘헬조선’이란 말이 있다. 헬…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연구와 회의를 거듭해 왔다. 운영 주체로 인한 갈등, 서비스 중심이 아닌 아동과 학부모 등 실수요자 중심의 합리적인 통합 돌봄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그 노력의 결실이 오는 6월 제329회 정례회에서 발의할 ‘충청남도 온종일 아동 돌봄 통…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 1200여 세대로 이를 계산하면 연간 60억 원이 소요된다”며 “이는 말이 안 되는 주장으로, 업체가 수익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 없이 과대광고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대책위 측에서는 △수익 과대광고 △주민 동의 없는 사업 추진 △지역주민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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