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2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돼야”
…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노인복지관이 2개소에, 각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 당진의 출산율 역시 매년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를 당진에서 낳았다고 해도 키우고 가르치는 데 인프라가 미흡하다며 아산과 천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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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건 · '매년 마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노인복지관이 2개소에, 각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 당진의 출산율 역시 매년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를 당진에서 낳았다고 해도 키우고 가르치는 데 인프라가 미흡하다며 아산과 천안,…
2018.03.23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서정리(이장 최성복)가 마을경로당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17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서정리 경로당은 30년 전 음력 2월 초하루에 완공돼 매년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며, 주민들이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도 주민들은 윷놀이와 …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 민속축제는 당진의 대표적인 축제다. 한 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고 마을 사람들의 화합을 위해 시작된 기지시줄다리기는 전통적인 마을의 잔치였다. 1982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올 한 해 마을의 안녕과 만선·풍어를 기원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해 전국적인 AI 확산으로 인해 안섬풍어당굿이 소제로 간소하게 치러진 반면, 올해에는 다시 본래의 풍어당굿의 모습을 되…
2018.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 바닷물이 들어왔던 내경리는 마을 이름처럼 마을 앞 바다까지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어느 날 떠밀려 내려온 고래를 주민들이 잡아먹은 뒤, 마을 청년들이 병을 얻거나 사고를 당하는 일이 생기…

2018.03.04 · 환경·안전 · 김예나
…원하는 한진풍어당제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매년 정월대보름에 열리고 있는 한진풍어당제는 한진어촌계(계장 김홍식)가 주관하고 한진1리마을회(이장 최재영)와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한진풍어당제에…

2018.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구룡동 전 통장인 양낙성 장로는 “매년 식사를 대접할 때마다 지역 노인들의 참석율이 높다”며 “마을주민들이 고맙다고 할 때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낙원감리교회는 구룡동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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