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홍기후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의료·복지·교육 인프라 구축에 노력”
…저 지역경제 활성화 문제를 풀어가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의료·문화·복지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정주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기업과 노동자들이 당진 이주를 기피하고 있다. 인프라가 마련된다면 인구가 늘고 30만 자족도시를 이룰 수 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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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건 · '문화 복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지역경제 활성화 문제를 풀어가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의료·문화·복지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정주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기업과 노동자들이 당진 이주를 기피하고 있다. 인프라가 마련된다면 인구가 늘고 30만 자족도시를 이룰 수 있을 것이…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및 일거리 확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나눔, 문화예술인 지원 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계획 조성 등에 앞장서겠다. 지역주민들에게 한마디 작은 약속 하나라도 소중히 여기며 당진시 살림살이를 꼼꼼하게 챙겨서 예산이 효율적이고 균등하…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 활성화, 미세먼지 대책을 비롯한 환경문제, 농업과 관광산업 육성, 복지·교육·문화 도시 인프라 구축 등 지방정부 스스로 풀어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는 것이다. 또한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농촌지역의 붕괴, 주민 간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송전탑…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원·도의원 경험 김덕주 : 당진시청에서 39년 간 근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정책은? 김명선 : 일자리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여성·청년·노인·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김덕주 : 고령 친화적 정책과 일·가정양립지원 정책 필…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사회연구소·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주최 위탁 심의·복지재단 존립·공무원 갑질 문제 등 다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준우)와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가 지난 5일 당진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종…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 ‘경제’ 프레임은 이철수 후보에게도 나타난다. 이 후보 역시 ‘최고의 복지는 경제 활성화!’라는 슬로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이철수 후보는 “당진시는 허가 기준 및 절차가 까다로워 기업들이 오지 않고 있다”며 “기업의 인…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화하는 사업에 대해 계획이 있다면. 김홍장: 면천교회의 성지화사업은 근대문화사업의 보존가치와 사료성에 중요한 자료다. 도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서천 아펜젤러기념관을 도비 3억 원(서천군 2억9000만 원, 총 5억9000만 원)을 들여 기독교 최초 성지…
2018.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북부권 중심의 도시개발계획이다 교육·문화·복지·의료를 비롯한 공공형 시설들 역시 북부권에 집중돼 있으며 낙후를 면치 못하고 있는 읍면의 이탈 인구 또한 그곳으로 몰리고 있다. 여타 지역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돼 지역 공…
2018.06.04 · 지역사회 · 박경미
… 다양하게 담겨 좋았다. ·읍면동 관련 기사 기획이 필요하다. ·다양한 복지 소식들을 발굴해야 한다. ·행사 취재를 할 경우 참가자와 주최 측 등의 인터뷰를 더해 내용을 풍부하게 담으면 좋을 것이다. ·교육 관련 간담회 기사에서 쟁점별로 각 시장 후보…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있고 소통에 뛰어난 시장이 있어야 한다. 최고의 복지는 경제 활성화다. 무너진 당진 경제를 다시 일으키겠다. 지역 발전 방향 이동준: 경력 단절 여성과 맞벌이 여성에 대한 일과 가정의 양립 등 포괄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 어떠한 도의원이 되고 싶은가?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복지충남’을, 김홍장 시장 후보는 ‘행복한당진’을 목표로 한다. 한편 도시와 농촌 간 소득 격차가 심각하다. 농촌은 노령화로 인해 일 할 사람이 없고, 젊은 사람들은 소득 보장이 …
2018.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자유한국당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복지 △환경 △문화관광 △명품도시건설 등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실질적인 고용창출이 이뤄지도록 노력해 침체된 당진경제를 일으키…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 마을노인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과 당진고 학생들이 탑동초와 성당초 다문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멘토링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김연환 위원장은 “당진2동은 학생수가 많은 만큼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하는 것이…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최근 몇 년 사이 캘리그라피 붐이 일고 있다. 지역의 사회단체, 문화예술 시설 및 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캘리그라피 강좌가 생겨났고, 관련 책들도 많이 출시됐다. 손으로 쓴 아름답고 개성있는 글자체인 캘리그라피는 어느새 많은 사람들의 취미가 됐다. 당…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 세우는 것이 마땅하다. 반면 안전에 대비한 도시기반시설 관련 예산이나 복지·문화 예술 등 여러 동아리 활성화 예산 등은 꼭 필요하며 확대해야 한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해양을 연계한 항만산업과 관광산업이 절실하다. 당진…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발굴, 유치해야 한다. 기존의 산업구조를 교란하지 않는 범위에서 원도심 문화관광 사업을 개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미래세대가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당진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대형 마트와 재래시장이 상호보완적으로 공존하는 것이다. 본인의 강…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산의 집행내역 공개를 의무화해 예산의 쓰임새를 투명하게 하겠다. 실질적 복지 부문에 대한 예산의 경우 확대가 절실하다. 특히 중고생 교복 무상지급, 저소득층 여학생에 대한 생리대 무상 지급 등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필요한 부문에 대한 확대가 있어야 한다…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위해 큰 역할을 한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육, 문화, 관광산업이라 생각한다. 교육은 인구유입에 따른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는 토대가 되고 문화, 관광인프라 개발은 글로벌 지식산업시대에 경제를 살리고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드는 동력…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있다. 직접 참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그 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이팝나무길 걷기대회 △주민자치 한마당 음악회 △주공그린빌아파트와 한라비발디아파트 일원 벽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 교육복지지원센터가 지난 8일부터 당진초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물살 속 행복’ 수영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현대제철 후원을 받아 실시되는 이번 수영교실은 당진초 취약계층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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