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소들섬 및 삽교호 유역 중요 생태지역”
…일리지를 제작하고,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는 삽교호 특성상 얕은 수심에서 사는 수생생물이 적어 야생생물이 먹을 먹이양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또한 제방과 농로에 통행하는 농업인과 낚시꾼 등이 많아 야생생물이 편안하게 쉴 수 없고, 제방 소각행위로 야생생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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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건 ·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16쪽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일리지를 제작하고,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는 삽교호 특성상 얕은 수심에서 사는 수생생물이 적어 야생생물이 먹을 먹이양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또한 제방과 농로에 통행하는 농업인과 낚시꾼 등이 많아 야생생물이 편안하게 쉴 수 없고, 제방 소각행위로 야생생물…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람됨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됨의 기준은 부모를 잘 섬기며 사는 것이다. “나무가 고요히 있기 원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하였다. 살아 계실 때 어버이 공평하기를 다하여라. 돌아가신…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전 설비를 설치하는 것처럼, 인간들의 에너지 사용으로 인해 숲과 갯벌에 사는 수많은 생명이 자신의 터전을 잃지 않도록, 소중한 탄소 흡수원인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새로운 경제 모델 필요 또한 에너지전환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 활…
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 유휴부지라고 밝히고 있다”며 “하지만 갯벌은 그 안에 수많은 동식물이 사는 서식지이자 산란지이며 어류와 조류들의 먹이터”라고 강조했다. 이어 “갯벌은 쓸모없는 버려진 땅, 유휴부지가 아니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생태계의 보고”라며 “당진시는 시대적 …
2021.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 한편 남편 서상동 대표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잠시 사는 곳을 시내로 옮겼어도 이 지역의 의용소방대와 줄다리기보존회 등에 속해 활동을 이어왔다. 김명화 대표는 “덕분에 많은 지역민이 도움을 주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명화 대…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안전지휘봉을 들고 있는 게 다소 아쉽지만 몇 푼 하지 않는 건전지를 사는 것도 부담스러운 형편이다. 그는 “개인적으로 건전지를 사서 넣고 있지만 어려운 형편에 건전지 값도 부담스럽다”고 머쓱하게 말했다. 봉사 위해 오전 7시부터 등교 허 씨는 비나…
2021.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실천할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로 △문화도시 △생태와 환경 △더불어 사는 도시 △평생교육도시 △그 외 당진시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방안 등 5개 분야 가운데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모임을 구성해 다음달 9일까지 당…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해안탐방로를 소개한다.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가시연꽃·금개구리·고니가 사는 곳 해가 저물 무렵이면 아름다운 노을빛으로 물드는 당산저수지는 당진지역의 숨겨진 자연명소다. 이곳은 해방 직전인 1944년 일본인 나카하라, 무라카미가 송산면 오도리·금암리·…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낀다. 태양광·풍력·수력 등 신재생에너지로의 대체는 불가피하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제발 두 얼굴을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하교하던 진솔(계성초6) 학생의 눈에 한 전단지가 눈에 들어왔다.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지난 9월에서 10월까지 진행한 ‘에코바이크’ 프로그램이었다. 평소 가족과 함께 곧잘 자전거를 타곤 했던 진솔 학생은 집으로 달려가 가족에게 함께 하자고 권유…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소방의 날은 법정기념일로 국민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예방하여 국민의 생명과…
2020.10.23 · 환경·안전 · 김예나
…로 지정됐다. 어디서든지 잘 자라기 때문에 너무 퍼질 경우 다른 식물이 사는 자리까지 빼앗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당진시는 “전문가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종자가 발아해서 성장하기까지 발전하기 어려워 핑크뮬리를 생태계 교란 생물이라고 확정짓…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족과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 시민참여단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내가 사는 곳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2%가 ‘안전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특히 여성 폭력문제에 대해 68%가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환경문제는 95%가 불안하다고…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함께 사업을 추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김광순 단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여성들이 당진에 살면서 그동안 느낀 ‘안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했다”며 “이번 조사 결과에 더욱 나은 사회안전망을 만드는데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하지 않다…
2020.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역에 살고 있는 고양이를 죽이거나 없애면 새로운 고양이가 또다시 들어와 사는 습성이 있다. 중성화수술을 통해 개체수를 조절하면서 관리하는 게 길고양이와 사람이 공존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뿌리’라 불리던 공포의 흔적은 사라지고 없지만, 여전히 그곳에 사는 주민들을 통해 옛 포구에 대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옛날 우리 살던 집이 포구하고 멀어야 300m쯤 떨어졌을까. 바로 바닷가 모래사장 앞이었어. 그때 선창도 없어서 돌을 징검…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넷째 주 목요일이면 당진천을 구간별로 나눠 하천에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사는지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어패류와 식물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리 산전수전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을 조사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 직장 때문에 당진에 왔다. 아무런 연고가 없는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며 사는 인생은 외로웠다. 그때 시작한 것이 테니스였다. 지난 2013년 당진시생활체육회가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어머니테니스교실을 운영했고, 두 사람은 1기생으로 참여했다. 이향화 씨…
2020.03.0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읍내동의 한 아파트 1층에 사는 30대 여성 A씨는 오후 3시 20분쯤 층간소음을 주장하며 위층에 사는 5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흉기에 찔린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며, 다…
2020.02.07 · 환경·안전 · 임아연
… 결국엔 전체적인 소비를 줄여야 한다는 것으로 생각이 옮겨갔다. 무언가 사는 것을 줄이고 좀 더 소박한 삶을 살면 그만큼 쓰레기가 줄 것이라는 생각. 과잉소비는 결국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들어내고, 환경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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