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양유리 최기송씨] “보트로 시작되는 제2의 인생!”
… 된 사무실의 문을 열자 별로 놀라는 기색없이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손님을 맞는 최씨... “물도 좋고 인심도 좋고...” 당진에 뿌리를 내린지 5년째 되간다는 최씨는 “당진이 아주 살기 좋은 곳”이라며 만족해 했다. 외국에서 생활하던 최씨가 한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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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사랑방 손님'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된 사무실의 문을 열자 별로 놀라는 기색없이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손님을 맞는 최씨... “물도 좋고 인심도 좋고...” 당진에 뿌리를 내린지 5년째 되간다는 최씨는 “당진이 아주 살기 좋은 곳”이라며 만족해 했다. 외국에서 생활하던 최씨가 한국…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현재의 이용원을 인수해 옛 모습 그대로 오랜 세월동안 초락도의 따뜻한 사랑방지기로 이웃들을 맞아왔다. 초등학교 졸업 후 대호지면 적서리에서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40년전 이용사 면허를 취득한 이씨는 대호지면에서 7년간 협동이용원을 운영해오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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