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방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기간
1993—2026

42건 · '사랑방 손님'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로 모여 음료 제조 연습을 하고, 메뉴판과 운영방안까지 직접 준 비하며 손님 맞이를 준비했다. 김금자 팀장은 “주민들이 처음 도전하는 일이지만 모두 열정을 가지고 배우며 준비했다”며 “지치고 힘든 날 편 안하게 들러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위로를 얻…

  2.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 현재 이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있다. “로망 이루고자 당진으로 귀향” 임문정 대표는 석문면…

  3.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박일준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마을 부녀회는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손님을 맞았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까지 몰려들어 장터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장터는 이제 마을의 상징이자 사랑방이 됐다. “내 가족이 먹는다”…

  4.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 음료 로도 활용한다. 처음엔 꽃차와 간단한 음식 위주의 메뉴였지 만, 손님들의 요구에 따라 식사 메뉴가 점차 늘 었다. 현재 약 10가지 정도의 음식과 디저트가 준비돼 있으며, 그중 도토리전과 두부덮밥이 인 기가 많다. 재료에 타협하지 않는 철학을 …

  5.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이 공간은 떡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정이 오가는 따뜻한 사랑방과 같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정성과 사랑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길 바라며 모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을 여는 …

  6.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다. 이 식당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두 가지 메뉴를 앞세워 손님들을 맞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는 허가은 대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

  7. 2024.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아쿠아스포츠 당진남산점·송악점“수영을 즐기는 모든 순간…아쿠아스포츠와 함께!”

    …주하는 고객이 많이 찾는다고. 수영인이 알려주는 수영용품 김수경 대표는 손님을 마주할 때 진심을 다 한다.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고객이 필요한 것 과 체형 및 취향에 맞는 디자인 등을 꼼꼼히 확 인한 후 제품을 추천한다. 고객이 필요한 물품 만 권하…

  8.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서 문을 연 ‘이플’ 카페는 개업한지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벌써 동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히 날이 점점 더워지며 많이들 찾는 스무디나 에이드는 주변의 세한대학교 학생들에게 소문날 정도라고 한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넉넉히 넣어 만든 음료는…

  9.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았다. 베이킹 실력이 좋았던 동생 김소…

  10.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이서방치킨 전병호 대표우리 동네 사랑방 ‘이서방치킨’

    …맥주 한 잔 마시면 쌓인 스트레스가 한 번에 날아간다. 동네 사람에게는 사랑방, 아파트 주민에게는 단골 치킨집 역할을 톡톡히 해 온 이서방치킨을 전병호 대표가 인수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서방 치킨은 오래전부터 운영돼 온 프렌차이즈 치킨 브랜드다. 페리…

  11.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정미면 산성리 마을회관 인근에 자리한 카페 ‘아주먼옛날’은 마을의 사랑방이다. 마을주민들은 이곳에서 차를 마시며 마을 일을 논의하고, 정미면을 방문한 손님들을 맞이하기도 한다. 요양하러 시골에 터 잡아 카페를 운영하는 배창선 대표는 전북 김제 출신으로…

  12.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이 없어 집에서 상주가 삼베옷을 입고 미루나무로 만든 지방이를 짚은 채 손님이 올때마다 곡소리를 냈다. 아늑한 농촌마을인 순성면 성북2리에는 당진의 명소로 자리 잡은 아미미술관이 위치해 있어 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

  13.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죠스떡볶이 당진송악점4월 초 밀키트·파티박스 출시 예정

    … 한솥도시락을 운영하면서 더는 요식업 쪽으로는 일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전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하지만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다시 도전하게 됐네요.” 한편 죠스떢볶이는 매콤하면서도 쫄깃해 꾸준하게 사랑받는 분식 프…

  14.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운 가정형편에 못해준 것이 많아 미안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손님 줄어 한편 영주네 수퍼는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밤낮으로 약주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에 활기를 띠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원하면 닭발이나 김치찌개 등 직접 안주…

  15.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7 균일슈퍼(합덕읍 운산리)20년 간 이어온 주민들의 사랑방

    …를 보기도 한다. 김 대표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도 균일슈퍼가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함부로 자리를 비울 수 없다”며 “쉬는 날 없이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슈퍼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이 자주 방문하기 때문에, 심…

  16.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매곡리 cafe 은곡길 136 이명수 대표 “커피 알고 마셔야 맛있습니다”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이 대표가 은곡길 136에서 맛있는 커피를 내리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향교 인근에서 나고 자라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이 대표는 이후 서울의 광고 마케팅과 관련한 직장에서 근무했다. 퇴직 전 이탈리아에서 8개월 근무하던 …

  17.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면천면 죽동리 레스토랑&카페 아미뫼아미산 숲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

    …국이다. 이외에 불고기누들과 불고기라이스는 채소, 고기 둘 다 좋아하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등심돈까스는 돈까스 외에도 샐러드와 계절과일이 들어가며, 떡만둣국은 맹 씨가 직접 푹 고운 육수로 만들어 추운 겨울에 몸을 따듯하게 녹여준다. 무엇보다…

  18.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 대덕동에 문을 연 아미띠에는 맛과 품질로 인정받은 일리커피를 판매하며 손님들에게 따듯한 커피와 차 한 잔으로 삶의 여유를 선물했다. 특히 윤 화가의 손길이 직접 닿은 카페는 독특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그림을 그렸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