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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연도
2018년

189건 · '살아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18.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종미 수필가줄에 거는 소망, 기지시 줄다리기 - 당진별곡 8 -

    …줄이라지만 수 백 명의 함성에 놀란 그도 정신 줄 놓고 두 동강 날 수 있는 것. 한낮의 태양도 날선 빛살을 감추고 편장의 지휘에 호흡을 같이한다. 약 30년 전쯤의 일이다. 대전에서 마지막 버스를 타고 당진으로 향하던 중 삽교천을 경유한 버스가 아주…

    당진시대
  2.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 교사가 모두 만족하는 행복한 교육을 하는데 걸림돌이다. 작은 학교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참여가 중요하다. 또한 농산어촌 지역에 의료 시스템이 구축돼야 하며 등하교 시 불편하지 않도록 교통편이 마련돼야 한다. △윤희정 학부모 학생 수가 적…

  3.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마을성극에 참여한 60년 전 막내시절

    …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그만큼 내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왔다. 내 고향이자 나의 터전인 삼봉4리는 점점 발전하는 마을이다. 의료·교육·교회 등이 있는 석문면 북부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나는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만큼 여생을 마을에…

  4.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두 달여 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일과를 마치고 돌아가는 시간은 정해진 시간이 없다. 나의 일상에 저녁이 있는 삶은 사라졌다. 운전하고 지나다가 지역의 어르신을 뵈면 정차해서 인사를 해야 맘이 편해지고 장날에 가면 쪼그리고 앉아계신 어르신께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묻는다. 이제는 서서히 …

    당진시대
  5.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넘었다. 아직은 인턴 신분이지만 픽사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 홍서라(29, 면천면 자개리, 父 홍익표· 母 심보경) 씨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났다. 당진과 서울 오가며 공부 면천면 자개리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홍서라 씨는 어렸을…

  6.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병기면천농협 상무청풍명월(淸風明月)의 고장 면천(沔川)

    … 통쾌해 하곤 했다. 일종의 신문적 기능을 이 정자가 대행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유생(兪生)의 정자를 청풍정(淸風亭)이라 했고, 박생(朴生)의 정자를 명월정(明月亭)이라 불렀다. 그러므로 이들의 이름은 전해지지 않고, 유청풍(兪淸風), 박명월(朴…

    당진시대
  7.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 당연히 소외되어야 하는 계층, 칠십 평생을 농사밖에 모르고 땅과 함께 살아오신 분들, 시골 촌구석에 사는 늙은이들이기에 소외되는 게 당연하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분들이다. 그런 분들이 문화예술교육 그리고 연극을 만났다. 첫 수업부터 공연발표 일주일 전…

    당진시대
  8. 2018.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부회장“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가뭄과 폭염으로 온 대지가 몸살을 앓고 있는 8월이다. 손녀 예린이는 올해 일곱 살인데 눈치가 백단이요 <왜>라는 노래도 잘 부르는 귀염둥이다. 율동도 잘하고, 퍼즐 맞히기도 잘하며, 그림 그리기도 잘해 언제 어디서나 귀여움을 받는다. 필자가 밖에 나…

    당진시대
  9.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한옥에서 즐기는 보양식

    …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석문명가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하 대표는 “이승만 정부 당시 재무부장관으로 일하고 1958년, 1963년 국회의원을 지낸 당진 출생의 인태식 씨가 살았던 집”이라며 “106년 된 기와집을 리모델링해 역…

  10.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시가 사업예비지구로 첫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11.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대부분 낙선했고, 재제정을 약속한 후보들이 대거 당선됐다”면서 “실효성 있는 인권조례를 다시 제정하는 것은 도민들이 주신 책무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인권조례에 반영, 도민들이 차별 없이 존중되는 충남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2. 2018.08.1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석문면 교로3리 김완복 씨“나도 봉사할 수 있어요”

    지적장애 3급이자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살아가는 주민이 지역의 또 다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석문면 교로3리에 거주하는 김완복(60) 씨는 남매끼리 살고 있는 교로2리 한 가정을 위해 매년 여름마다 제초작업에 나서…

  13.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14.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아동시설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현재 센터는 어르신들이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둘레길 조성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기창 센터장은 “센터의 구조나 배치 등 어르신들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며 “운영하다보니 부족한 점도 …

  15.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당진 행복교육지구

    …밖 교사 학습공동체가 꾸려져 배움의 연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질문이 살아있는 행복 수업을 위해 20개 학교를 선정했다. 교육청에서도 행복수업을 지원코자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키도 했다. 또한 미래형 스마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SW(소프트웨어) 사회…

  16.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가족들의 응원에 힘이 불끈”

    …많았지만 남편이 나를 지지해주고 응원해줬기에 슬하에 아들 셋을 낳아 잘 살아왔다. 남편도 아들들도 자상한 편이라 늘 행복 속에 살고 있다. 다음 생에도 남편과 결혼하고 싶다. 두 번째 사진은 지난 5일 천안 유관순열사기념관에서 열린 적십자 자원봉사원 …

  17.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과학의 시대이다. 그러나 그 첨단과학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생명창조이다. 과학으로 생명 그 자체를 만들어 낼 수는 없다. 생명은…

    당진시대
  18.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7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장례선양단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예우”

    …시장례선양단이 지난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충남지부에 속해 있는 이들은 충남도 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의 장례소식을 접하면 언제 어디든 대통령근조기를 들고 달려간다.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 참여했던 젊은 청춘들은 어느새 8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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