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표의 고향인 면천면을 찾아 청정가리비 칼국수를 개업했다. 정 대표는 “남편과 둘이서 소소하게 식당을 운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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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건 · '손님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표의 고향인 면천면을 찾아 청정가리비 칼국수를 개업했다. 정 대표는 “남편과 둘이서 소소하게 식당을 운영하면…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위치한 신돈플러스돈의 홍명희 대표는 오늘도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 특히 지난 6일부터 가정식 백반을 출시한 가운데 손님에게 제공할 머위, 민들레 등 다양한 봄나물 손질에 쉴 틈이 없다. “식당 운영하면서 만난 좋은…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 큰 어려움은 떡방앗간을 문 열고 난 뒤 시작됐다. 최 대표는 “처음엔 손님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며 “손님이 없을 땐 괜히 이 일을 시작했나 싶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 때마다 방앗간을 운영하는 대표들이 최소 3년은 고생해야 자리 잡는다며 …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즐길 수 있다. 그중 구이는 대구에서 들여온 생 막창을 주방에서 초벌해 손님상에 나간다. 접시 한 가득 담겨 나온 막창을 가스 불에 잘 달궈진 판에 올리고. 여기에 통마늘을 함께 구우면 마늘 향이 어우러진다. 노릇하게 익은 막창과 잘 익은 마늘을 된장…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네가 아무리 추워 봐라. 내가 옷 사입나, 술 사먹지.” 애주가들의 마음이 짧은 글 안에 담겨 있다. 과하게 마시면 독이 되지만 적당히 자신의 주량껏 마신다면 술만한 것이 없다. 예부터 선비들은 물론이고 술을 예찬하는 시와 문학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2019.01.15 · 정책·행정 · 김성준
… 비슷한 것을 알게돼, 의류매장 동업을 결심하게 됐다. 정교성 대표는 “마음이 잘 맞는 조소재 대표와 직접 시장조사를 하고 발품을 팔며 J샵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소재 대표는 “둘이 함께 동업을 하니 격일 근무가 가능하다”며 “아직 어린 자녀…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아내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익숙한 미용실과는 달리 낡고 소박하지만 손님들의 머리와 수염을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전관수(67) 대표의 손길처럼 정갈하게 정돈돼 있다. 15살에 상경해 이용기술 배워 한국전쟁 후 태어난 대부분의 세대가 그러하듯 전관수 …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분들이나 노인 분들이 많아요. 가격을 올리면 우리도 장사하기 힘들지만 손님들이 오기가 어렵죠.” 정 대표는 손으로는 쉴 새 없이 만두를 빚고 눈으로는 오는 손님을 맞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가격은 싸지만 질이 나쁜 재료는 쓰지 않는다”며 “좋…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제는 ‘족발 맛집’이 된 언니짱은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언니짱은 족발이 대표 메뉴다.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生)족만을 사용하며, 맛과 신선도를 위해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그날 사용할 양의 족발만 손질하고…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른 속도다. 이런 초스피드 시대를 살아가면서 상대방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영업이나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손님의 마음을 빼앗아 상품을 팔고 자신의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진에서…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 학사모를 쓴 모습이 부럽기도 했고 책과 필기구를 볼 때면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 “영어를 배우자!” 그러던 그가 학교에 다니기로 마음 먹었다. 어려운 형편으로 학교를 마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해나루시민학교가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박…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 국밥을 끓이고도 매장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식기를 세척해야만 우 대표의 마음이 놓인단다. 우 대표는 “장터소머리국밥을 당진 최고의 맛집으로 만들고 싶다”며 “부족하지만 항상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님들에게 항상 부모님을 대하는 마…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자 세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전문보양음식점 털보장어에서는 장어와 오리로 손님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털보장어의 주 메뉴는 장어구이와 능이버섯오리백숙이다. 장어는 고창에서 공수해 오며, 언제나 신선한 장어를 만날 수 있도록 주문 즉시 잡아 바…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다 좋아하는 커피를 만들며 노후를 보내고 싶었다”며 “커피 & 정원을 손님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디자인을 전공한 딸과 함께 커피&정원의 인테리어를 직접 꾸몄다. 또한 엄마의 집에 놀러온 것 같은, 아기자기…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대표는 “당진 사람들이 유독 낙지를 선호한다”며 “낙곱새라는 음식을 다루는 곳이 많이 없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음식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11 · 정책·행정 · 이영민
…진은 이제 내 집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익숙한 곳이죠. 매장에 오시는 손님들도 대부분 10년 이상 된 단골이 많습니다.” PAT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지향하는 의류업체다. 특히 PAT의 코뿔소 로고는 품질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PAT만의 강인한 이미지를…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 한편 꼼장어 주 요리는 소금구이다. 꼼장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 소금구이를 먹기 위해서 인근 합덕과 당진 시내권에서 오는 손님은 물론 천안과 아산까지 입소문을 듣고 찾는다고. 반면 채소가 가득 들어간 산꼼장어 채소 …
2017.02.12 · 정책·행정 · 이영민
… 대표는 “당진이라는 곳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젊은 나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커피스트릿을 당진 최고의 커피숍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커피스트릿 창가에 앉으면 멋진 전망과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특히 오후 5시쯤 펼쳐지는 노을은 …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보신탕과 삼계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책임지던 이조보신정이 겨울철 메뉴로 붕어 매운탕을 선보이고 있다.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 따뜻한 국물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보양 음식점 이조보신정을 추천한다. 이조 보신정의 메뉴는 간단하다. 보신탕과…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 모를 만큼 매산리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골손님이 대부분이다. 제철 맞은 대하를 먹기 위해서 주로 바닷가를 찾는 사람들에겐 ‘이런 곳에 대하 양식장이 있다니’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다. 들판 한 가운데 소박한 식당 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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