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청남도의회 운영위위원장 공공보건의료기관 설립 필요성과 당면 과제
… 종합병원이 들어올 가능성이 극히 낮다. 그러나 당진시의 거주 연령대를 보면 30~50대의 젊은층 인구 비율이 높고 발전소 및 제조업체 근로자가 많은 관계로 교육과 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외상, 소아, 응급 등 긴급의료를 해결할 수 있는 의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7건 · '손을 보면'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2021.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종합병원이 들어올 가능성이 극히 낮다. 그러나 당진시의 거주 연령대를 보면 30~50대의 젊은층 인구 비율이 높고 발전소 및 제조업체 근로자가 많은 관계로 교육과 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외상, 소아, 응급 등 긴급의료를 해결할 수 있는 의료…
2021.05.10 · 환경·안전 · 박경미
청년과 청소년, 기성세대가 탄소 저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1일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대표 신채은, 이하 미청년)와 고대면 사회단체가 탄소저감을 위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9년 발족한 미청년은 대한민국과 지구를 화해와 통합으로 이끌고…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가볍게 배낭을 메고 산이나 들판 등을 걷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의 건강함이 차오른다. 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면서 지난 2019년 당진에서도 트레킹협회가 창단됐다. 당진시트레킹협회(이하 트레킹협회) 초대회장인 서유식 회장은 취임사로 “시민들…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쌓인 쓰레기를 모으고 치운다. 김대영 사원은 “내 구역이 깨끗해진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하지만 때론 위험천만한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구멍나지 않은 부탄가스가 쓰레기에 눌려 터져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 쓰레기 속 날카로운 칼날…

2020.12.04 · 인물·동정 · 임아연
…데 뜨거운 커피를 마셔서 땀이 났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 CCTV를 보면 코를 풀던 당시에 커피가 없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카페주인이 불친절했다”는 주장 또한 억울하다.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요청했을 뿐, 불친절하게 응대하지…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하다. 투명한 연두빛 신록이어라. 피천득은 <오월>에서 “신록을 바라다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오월 속에 있다”고 노래했다. 가을 산, 형형색색의 단풍은 그 또한 얼마나 아름다운가? 청아한 산을 느…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도 불구하고 그때 고생하며 만든 길을 지금도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걸 보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새마을지도자 뿐만 아니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예비군소대장 등 여러 사회활동을 했던 그는 지난 38년 동안 마을일을 돌봤다. 한여름에는 땀을 뻘뻘 흘…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씨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새로운 도전하기를 원했고, 어머니 김민선 씨가 손을 더하며 소닭보듯이 문 열게 됐다. 소닭보듯은 150여 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하며 바로 옆 카페 레트로에는 빔 프로젝트와 무대가 마련돼 있어 회의와 행사까지 …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밑반찬 봉사를 하면서 어렵게 사는 노인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 보면 그들이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요. 스스로 직접 살림 하나 해보지 않고 산 사람은 지금도 방 한 칸 못 치우고, 냄비를 다 태워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 곧게 선 마디 끝에 실처럼 가느다란 분홍색 잎들이 달려 있어, 멀리서 보면 분홍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전국 곳곳에 유명 핑크뮬리 관광지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멀리가지 않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핑크뮬리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함께…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생 오리엔테이션을 갔는데 그때 무대에 올라 기타 치고 춤 추는 친구들을 보면서 제대로 놀지 못하고 공부했던 게 후회도 됐다. 만약 저 사진 속 시절로 돌아간다면 여러 가지를 배우며 놀아보고 싶다. 2. 스무살, 체대에 입학하다 이 사진은 1994년 대…
2019.07.30 · 문화·교육 · 윤찬식
…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요리에 매료된 그는 본격적으로 요식업에 손을 뻗기 시작했다. 박 대표는 바이민에서 일한 지 6개월 만에 바이민을 인수했다. 그러나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이 아무 연고도 없는 낯선 곳에서 일을 하기란 쉽지 않았다. …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노인들이 체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면 증상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손을 꾹꾹 눌러준다”고 말했다. 손을 어루만지며 노인들의 건강을 살피는 봉사단에서 그는 노인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그들의 삶까지 어루만진다. 그에게 수지침 봉사는 단순한 봉사가 사람…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모집하고 있다. 이윤미 교사팀장은 “빠른 시간 내 모집이 마감되는 것을 보면서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모임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보니 교사들도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대와 홀가분함이다. ‘은퇴’란 말의 사전적 의미는 ‘맡은 바 직책에서 손을 떼고 물러나서 한가로이 지냄’이라고 쓰였다. 다른 직종보다 더 많은 시간, 70에 은퇴하지만 사실 백세시대라는 의미에서 보면 적어도 20~30년을 이 땅에 발붙일 시간이 있으…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 큼직했던 글씨가 장을 넘긴 지금은 줄 지어 나란히 쓰여 있다. 장애로 손을 떠는 김미정 씨도 마찬가지다. 김미정 씨는 “수전증으로 글씨를 못 쓸 줄 알았다”며 “실력이 늘고 있는 게 보여 재밌다”고 말했다.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동준…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다를 보면서 나도 이 땅과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집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로, 불법 앞에서는 엄해야 하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손을 잡아주는 따뜻함이 필요하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주민친화적 치안을 구현해나가겠다. 당진의 치안상태는 어떠하며,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찐빵을 쪄낸다. 지금은 어머니가 아파 중국에 살고 있는 동생이 와서 일손을 돕고 있다. “터미널은 주차가 어렵잖아요. 근데도 우리 집을 찾아 주는 손님들이 있어요. 미리 주문했다가 바로 가져가곤 해요. 손님들이 맛있다고들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죠.…
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옮기느라 하얀 셔츠 소매 자락이 거뭇하게 물들었다. 까맣게 변해버린 손을 보면서 친구들과 웃기도 하고 장난스럽게 연탄재를 친구 얼굴에 묻히며, 봉사의 뿌듯함과 즐거움을 만끽했다. 서야고등학교(교장 단현순) 1학년 학생들이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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