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원금 등 다양하게 사용된다. 이 중에서도 지역민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한 3세 미만 보육료 무상화 사업이다. 3세 이상은 일본 전역에서 무료로 보육원을 다니고 있지만 3세 미만까지 전면 무료를 결정한 지자체는 몬베츠시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1건 · '쉽게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22쪽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금 등 다양하게 사용된다. 이 중에서도 지역민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한 3세 미만 보육료 무상화 사업이다. 3세 이상은 일본 전역에서 무료로 보육원을 다니고 있지만 3세 미만까지 전면 무료를 결정한 지자체는 몬베츠시가 …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나고야시 등 대도시로 확장했다. 대부분 지자체에서 타깃으로 공략하고 있는 출향인은 일시적 기부 소구로는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론 전국의 관계인구를 잠재 기부자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일러준다. 성별, 연령별로 답례품을 따로 발굴하진 않지만, 어느 지…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에서 솜사탕 체험 봉사도 진행했다. 한편 솜사탕 특성상 습도가 높으면 쉽게 녹는다. 비가 자주 내리는 6월부터 8월까지 솜사탕을 야외에서 판매하는 게 쉽지 않다고. 고민하던 끝에 최 대표는 달콤한 솜사탕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 바로 먹을 수 있고, 답…
2023.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에 사는 A씨는 한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설명을 듣더니 깜짝 놀랐다. “제도가 일본과 너무 다른데요? 일본과 비슷할 줄 알았어요! 그럼 누가 기부해요?” 맞다. 누가 할까? 일본 고향납세제의 특징 기부 동기를 묻는 질문에 많은 일본 기…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액 2억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박창민 사천시 행정과장은 “아직은 제도 시행 초기 단계다. 다양한 방법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알리고 출향인들과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할 것”이라며 “열악한 지방재정 …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지리를 만들면 제대로 된 맛이 나지 않는다” 면서 “육수를 따로 빼야 맛있는 복지리가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원한 국물 맛에 술과 함께 드시는 분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만든 육수에 부산에서 공수해 손질한 복과 콩나물, 무, 파, 미나…
2023.04.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어보는 시간을 지난 5일에 가졌다. 이를 통해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이용해 어르신들이 한 끼 식사를 만들면서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번거로운 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한 끼 식사를 편하게 준비…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절벽을 맞이하고 있는 나라가 다름 아닌 대한민국이다. 합계 출산율 세계 꼴찌라는 상황은 한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
2023.03.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수요일마다 한방공중보건의와 외부강사 등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기존에 선정된 제1호~제12호 한방장수마을에 어르신 낙상 예방 교육과 노인건강증진 운동 프로그램 제공…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보말 넣어 만든 대표메뉴 새롭게 문을 연 이곳에서도 바다내음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꾸준히 대표메뉴로 자리잡고 있는 매생이보말칼국수는 국수 반죽을 공기와 닿지 않게 만들고 24시간 숙성을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만든 반죽은 면이…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서울경금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재환 씨는 서산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지 15년이 됐다. 그는 서울경금속에서 알루미늄 샷시를 포장 완료된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경에서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꿈도담터에서 있는 동안 올바른 가치관으로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 입사하면서 당진시대 신문에 관심을 갖게 됐다. 특히 업무와 관…
2021.12.08 · 지역사회 · 김예나
…파트에 거주하는 세대수가 1700가구이지만 주민들이 모이거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박 이장은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불편이 없도록 이장으로서 노력하고 있다”면서 “통정3리에 대한 지자체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

2021.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명절이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1면 사진이 기획되길 바란다. -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용어는 쉽게 풀어써야 한다. - 현대제철 비정규직 관련 기사가 지속적으로 후속보도 돼 좋았다. - 당진시에 마…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짝지근하면서도 매콤한 떡볶이는 친구, 연인, 가족은 물론 혼자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다. 여기에 튀김과 어묵, 순대까지 곁들여 먹어도 가격 부담이 적다. 하지만 요즘 높은 물가로 분식 가격도 더이상 친근하지 않을 지경이다. 강나래 버무리 당진중앙점 대표…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시작하며 ‘당진마…
2021.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이 좋아 여행을 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면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지만 어렸을 때에는 필름카메라를 빌리려면 시내에 나가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해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3학년이었을 때 둘…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설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문구만 있었어도 어린 생명이 이리 쉽게 떠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교로1리 마을회관은 지난 1999년 지어진 건물로,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2년 동안 폐쇄돼 주민들이 거의 이용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교…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으니 의외로 글이 쉽게 써졌고 심지어 글 쓰는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책 <혼잣말>은 한 작가가 인물의 뒷모습 등을 그린 45점의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됐다. 그는 낮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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