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연도
2018년

105건 · '앞으로 있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8.07.27 · 정책·행정 · 한수미

    영화 관람 통해 사회적응 훈련

    …, 좌석 찾기 등이 진행됐다. 한 참여자는 “영화가 너무 재밌었다”며 “앞으로는 혼자 와도 영화 티켓을 구입하고 좌석까지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상반기 동아리 활동 자체평가 진행

    …회의를 통해 은빛나래에서는 “활동이 천연용품으로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 앞으로는 친환경 종이와 폐지를 이용한 재활용품 만들기 및 식물 심기 등을 하고 싶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어 정나눔재능단에서는 “작년에 진행됐던 초등학생 멘토링 활동이 올해는 초…

  3.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물 기사 발굴해야”

    …획이 필요하다. 또한 이전보다 체육면에 다양한 소식들이 실려 좋았는데, 앞으로도 체육 관련 기획을 발굴해야 한다.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 기사들을 좀 더 빠르게 개제돼야 한다. 특히 주말에는 신문사 홈페이지 접속자들이 많은데 시기를 잘 잡아 지역 현안…

    당진시대
  4.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문화, 우리가 만들어요”

    …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른들이 저희를 존중해줬으면 좋겠어요. 박민지 :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예나 :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더욱 유명해져서 지역에서 큰 축제가 되길 바라요. 김현진 : 뮤지컬을 기획…

  5. 2018.07.23 · 문화·교육 · 안라영

    김기철 당진감리교회 장로가 추천하는 저자 존 밀턴언론자유를 위한 외침

    …을 취득했다. 김 장로는 “다양한 것을 배우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의미를 찾아 문화, 사회복지, 역사, 종교 등 다양한 분야를 균형 있게 공부해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고 싶다”고 말했다. 김 장로는 공부뿐만 아니라 책도 다양하게…

  6.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알려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어야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미흡했다. 앞으로는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가도록 하겠다. 지난 4년 동안 당진시정을 운영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민선6기가 시작하자마자 지역에 현안과제들이…

  7.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 채소 농축액이 들어간다. 특제소스 만드는 방법은 백 대표 부부만 알고 있을 정도로 우미락만의 비법이라고. “갈비탕을 우리나라 최고의 갈비 장인에게서 배웠어요. 갈비로 유명한 수원에서도 1인자로 불려요. 우연히 인연이 돼 갈비탕 비법을 배웠는데, 그 …

  8.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4] 학생이 행복한 신평중

    …다. 또한 음악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방음시설을 갖춘 공간이 마련됐으며 앞으로 노후화된 창호에 대해 3억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정비해 단열 등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40마리 토끼가 사는 텃밭 한편 합창부와 청소년봉사단체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

  9.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선을 확대한다면 이번 사업에 힘입어 면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9월24일 화합의 장 열려 한편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겸 마을별 노래자랑 등의 행사를 매년 가을에 개최한다. 올해는…

  10.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문 대표는 “농촌이 쇠퇴하는 상황에서 에어스트림이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3개월 걸려 완성 꼬박 3개월이 걸렸다. 에어스트림투유 운영과 함께, 한 건물에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인테리어에 재주가 있는 문 대표의 손길로 분…

  11. 2018.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식

    …꿀을 생산하는 것으로 조사돼 세계 평균 꿀 생산량인 23.3㎏과 비슷해 앞으로 꿀 수입이 개방되더라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2.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고마운 마음입니다. 6.25 때 군대에 가지 않았으면 지금 어렵게 살고 있을 것인데 수입이 돼 새옹지마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당진시의 유공자들이 사망하면 모실 곳이 없어 멀고 먼 전라도 임실호국원이나 경상도 영천호국원, 경기도 이천호국원으로 모시는 불…

    당진시대
  13.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홍기후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의료·복지·교육 인프라 구축에 노력”

    …민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 내가 도의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지 등 많은 생각을 했다. 당선된 만큼 이제는 그 역할을 해내는 것만이 남아 있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

    당진시대
  14. 2018.06.10 · 환경·안전 · 박경미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CU

    …제강기숙사점에서는 드립커피 기계가 있어 손님들이 많이 이용한단다. 또한 앞으로 CU편의점 동국제강기숙사점에서는 치킨 류와 빵 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가족같이 친절하게 손님을 대하겠습니다. 또한 청결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어요. …

  15.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씨 혼자 감당해내야만 한다. 평일엔 공장, 주말엔 식당으로 친정어머니가 있을 때는 평일에는 공장으로, 주말에는 식당에서 일을 했다. 장애가 있는 남편은 한 공장에서 150~160만 원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아이들을 가르치고 6명의 …

  16.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지 않은 것 아니냐. 김홍장 : 복지재단 관리와 운영에서 잘못된 부분도 있을 것이다. 다만 위탁은 공개적으로 모집해,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 과정에서 점수 배점을 두고 이야기가 됐는데, 이 부분에서 심의위원회 인격과 전문성 역시 존중해줘야 한다. 심의…

  17.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육아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공동육아분담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했다. 앞으로 출산정책에 힘을 쏟겠다. 이수훈: 기독교 역사 유적지인 면천을 성지화하는 사업에 대해 계획이 있다면. 김홍장: 면천교회의 성지화사업은 근대문화사업의 보존가치와 사료성에 중요…

  18. 2018.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0 금천어린이집아이 맡겨야 할 땐? 시간제보육!

    … 보육은 최대 3명까지 아이가 이용할 수 있다. 이 중에서 장애 아동이 있을 경우에는 2명까지만 가능하다. 시간제반 보육교사가 전담으로 배치돼 있으며 보조교사까지 투입돼 보육의 질 또한 높다. 특히 시간제반 보육교사는 영아보육특별직무교육을 이수한 자여…

  19.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거룩한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

    …역사적 비극이 되풀이 하지 않고, 국민융성과 국민통합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국가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처럼 전쟁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보훈의 의미가 더욱 크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