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박훈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당·당·당 삼총사의 메시지
… 외국의 선진사례를 많이 접하게 된다. 쾌적하면서도 전통문화가 녹아있는 도시 공간, 유모차와 휠체어가 자유롭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심과 편리한 대중 교통, 시내 곳곳에 위치한 울창한 숲과 넓은 잔디밭이 있는 공원, 정치와 시정에 대한 토론이 활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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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건 · '약자 도시'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외국의 선진사례를 많이 접하게 된다. 쾌적하면서도 전통문화가 녹아있는 도시 공간, 유모차와 휠체어가 자유롭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심과 편리한 대중 교통, 시내 곳곳에 위치한 울창한 숲과 넓은 잔디밭이 있는 공원, 정치와 시정에 대한 토론이 활발…
2019.12.13 · 지역사회 · 박경미
…했다. 최유호 센터장은 “5만3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성숙한 사회를 구성하며 아름다운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최선민 △도시자 표창: 손사…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김광순) 활동보고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활동 보고에서는 올해 시민참여단이 모니터링을 진행한 청년민회와 주민자치정책박람회, 평생학습한마당, 여성 JOB토크콘서트, 심훈상록문화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의…
2019.08.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가 제7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인증도시 정책 추진 부서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당진시가 현재 추진 중인 인증도시는 여성친화도시와 아동친화도시, 안전도시, 평생학습도시로, 지난 12일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는 인증도시 정책을 추진하는 …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인다. 개인이 행복해지려면 억울한 일이 없어야 한다. 당진시가 행복한 도시가 되려면 억울한 시민이 없어야 한다. 비록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리고 제발 인사 청탁과 사업 비리 저지르는 국회의원부터 퇴출시키고 약자들을 위한 국회의원을 예우하라. 무엇보다 기득권층이 아닌 노동자, 농민, 도시자영업자 서민들이 행사장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지역구의원을 1년에 몇 번이나 만날 수 있을까? 이는…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은 현대제철, 당진화력 등이 있는 기업 도시로 수도권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작년 당진경찰 성과에 이어 서비스 질을 더욱 향상시키면서 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게 느끼진 못했어요. 하지만 저 또한 육아휴직 후 다시 일하면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이는 거…
2018.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V-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진시가 급격한 발전을 이뤄왔지만, 도시화·산업화에 따라 지역 공동체가 훼손되고,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역 공동체를 복원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를 …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한층 더 도약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노동자·농민·서민 등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는 시민들의 열망이 오늘의 결과를 이끈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공약을 차질 없이 실천하겠다. 선거 과정에서 힘들었던 …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후보자들과 달려가는 모습이 웃음 짓게 합니다. 마지막은 당진이 여성친화도시에 이어 아동친화도시 선포식이 있었음이 미소 짓게 합니다. ‘아동친화도시?’ 가슴이 뛰면서 수많은 궁금증과 ‘내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첫째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상대적 약자인 시민들과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갖겠다. 둘째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종이로 된 의정보고서가 아니…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다”고 말했다. 그는 해결해야 할 당진시의 현안으로 “급속한 인구증가와 도시 팽창으로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시설과 정책이 보완돼야 하며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수준 높은 도…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 영양소가 풍부한 재료를 사용해 준비한다. 이들이 이른 아침 함께 모여 도시락을 준비하는 이유는, 형편이 어려워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을 위해서다. 이삭감리교회는 겨울·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 내 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9~10가정에 도시…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수 십 조에 이르는 공사가 이뤄질 것이다. 앞으로 당진을 가장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정책은? 지난해 신평-내항간 연륙교 건설 실시설계비를 어렵게 확보했다. 올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제대로 나오도록 끝까지 노…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미흡했거나 보완이 필요한 분야와 사업은 무엇인가? 분야별로 예를 들면 △도시계획사업 재원 마련과 이행 △축사 악취 저감대책 △보조금 지원 및 위탁 사업의 투명성 확보 △교통시설 이용 약자 보호 및 편리성 제고 △관광산업의 활성화 △도비도 휴양지 개발 …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 체험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선출 이후, 경제적‧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교황의 지위보다는 몸을 숙이며 낮은 자세로 임하는 이전 교황과는 다른 행보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력과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형태의 다양한 운동들이 전개되었다. 2000년대 청주시 주민과 함께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었고, 2004년 광주 북구에선 전국 최초 마을 만들기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다. 2008년엔 안산 전국최초 ‘좋은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설립되기도 했다. 20…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물류단지 등 대규모 투자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답보 상태였던 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주민자치, 3농혁신를 비롯한 산업의 다각화 등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병빈) 조직 개편, 일자리 사업 추진…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령화와 청년 실업의 증가 또한 부담이 되고 있다. 특히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 경제적인 문제로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동시에 고령화 사회에도 진입하면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가구 중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가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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