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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1996년

44건 · '어떤 일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재보험되는게 제일 큰 바램이지요”-당진읍 환경미화원 김기석씨

    모처럼 새벽에 집을 나설일이 있는 사람에겐 환한 대낮에는 무심하게 지나쳐 버릴 이들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설 때가 있다. 신문을 돌리는 학생, 우유배달 아줌마, 큼지막한 성경가방을 들고 새벽예배를 드리러 가는 할머니, 쓰레기더미에 올라앉아 새벽공기를 …

    당진시대
  2.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신년인터뷰2] 한정우 군의회 의장

    …다는 여론도 있는데요. [답] 군의원이 자기출신지역을 생각하다보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지만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공설묘지문제가 복잡해진 것은 안덕공원묘지가 관건이었고 그뒤에 갑자기 반대 분위기가 확산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재산없는 서민을 …

    당진시대
  3.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게 하루를 시작한다. 영업을 뛰는 아주머니들처럼 철저한 일정표가 필요한 일이 아님에도 무의식적으로 흘려보낼 하루하루가 염려돼 체계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휴일에는 타지역 영업소 언니들과 자주 산에 오르기도 했었는데 요즈음 …

    당진시대
  4.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 하고 있는 무의탁노인 도시락 싸주기 사업에 배달원으로 참여했다. 그는 어떤 모임에서든 지켜보는 사람으로 남아있길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의용소방대에 들어오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았을 때에도 고민을 많이 했다. 사업에 바쁜 나머지 ‘괜히 여기저기 이름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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