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사람은 최 의원 밖에 없다며 용감하다는 말을 했다. 용감하지 않을 것이 어디 있나. 또 그동안 성평등에 관심을 많이 가져왔고 관련 일도 해 온 만큼 이 부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싶다. 선거 기간 중 젊은 엄마 유권자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0건 · '엄마 어디'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람은 최 의원 밖에 없다며 용감하다는 말을 했다. 용감하지 않을 것이 어디 있나. 또 그동안 성평등에 관심을 많이 가져왔고 관련 일도 해 온 만큼 이 부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싶다. 선거 기간 중 젊은 엄마 유권자들…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의 힘은 장사였다. 짓이겨 만들어진 풀내음이 달큰하게 온몸을 감싼다. 엄마 품속 같다. 그냥 쉬고 싶은 욕망위로 잡초의 호위무사인 모기들이 순식간에 달려든다. 신사적인 녀석은 귓바퀴에 대고 선전포고라도 하며 들어오지. 영화 속 장면처럼 비겁한 녀석들…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어갔다. 서울말을 따라 하며 인사를 했다. 하지만 티가 났는지 원장이 어디서 왔냐고 묻더라. 그러면서 자신의 엄마도 실향민이라며 날 따뜻하게 받아줬다. 눈물이 났다. 원장님이 사비를 들여 미용학원과 미용아카데미에도 보내줬다. 나를 따뜻하게 대해 준 …
2018.06.10 · 환경·안전 · 박경미
…는 공간을 제공한다는게 CU의 브랜드 스토리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때론 엄마들의 카페, 직장인들의 런치뷔페, 싱글들의 놀이터 등이 되기도 한다. 손 점주는 “편의점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편의점 주변으로 나무 테이블과 벤치를 배치했다”며 “또한 바로 …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셨다. 그리고 얼마 뒤 남북 정상회담이 열렸다. 통일이 될 수 있을까, 엄마의 고향에 우리는 가 볼 수 있을까? 남북 정상이 만나 뜨거운 악수를 나누는 모습을 지켜본 우리 6남매는 더더욱 어머니가 그리웠다. 엄마는 구순이 넘은 나이에도 이북에 두고 온…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르는 것인가? 한밤중에 아기가 아파서 울 때 부모의 마음은 찢어진다. 엄마·아빠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민간유치도 고려해봤지만 당진시의 여러 여건을 고려할 때 사실상 불가능하다. 당진시에서 나서야 하는 이유다.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가로 이름 난 김택환 박사는 독일의 교육사례를 통해 행복을 위한 교육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화두를 던졌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행복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클래식 음악회가 함께 진행됐다. 북콘서트 사이사이에 당진 출신의 성악가 김태선 씨와, 김경희…
2018.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6학년 정주현 학생은 “종종 호기심으로 운전하는 엄마 옆 자리에 앉았는데 절대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교육을 통해 알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든 안전띠를 꼭 매는 습관과 횡단보도 5원칙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하지 않는 인물은 누구일까요?’라는 문제였다. 뺑덕어멈과 용왕, 심청이 엄마, 뺑덕이 중 답은 ‘뺑덕이’지만 이 문제로 많은 학생들이 대거 탈락했다. 하지만 다행이 이규용 교장이 룰렛 돌리기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전원패자부활의 기회를 얻어 100명의 학…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머리 하러 어디로 가지?” 누구라도 한 번쯤 했을 고민이다. 특히 당진으로 이사 온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헤어샵은 정해놓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그러나 내 마음에 쏙 드는 곳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얼굴형…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 경우 면을 삶지 않은 상태로 제공 가능하기에 불지 않은 상태에서 언제 어디든 야미야미 쫄면을 맛 볼 수 있다. 한편 야미야미가 문을 연 지 3년 차를 맞이했다. 처음엔 배달도, 일요일 영업도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정 대표 역시 아이를 키우고 있는 …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출생 후 100일이 안 된 아이가 아프면 어디로 가나고요? 당진은 치료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소아응급센터가 있는 서울과 천안, 분당으로 가기 급급하죠. 영유아만이 아니라 어린이도 마찬가지에요.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당진을 많이 떠난다고 하는데, …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으며, 지난해 먹자골목 내로 이전했다. 최 대표는 “옛날 시골 방식으로 엄마와 함께 토속음식을 선보여 왔다”며 “특별해 보이진 않아도 앞으로 이 토속음식을 엄마로부터 전수받아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메뉴 : 망둥어찌개 中 4만 원, 물메기찌개 …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 무, 비트 등 다양한 채소는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가정에서 엄마가 만들어주는 밥처럼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계절에 따라 채취하는 오가피순, 두릅, 옻순, 참죽순 등 여러 종류의 나물을 잘 저장해 두고 사시사철 사용하며, 고기와 생선 반…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은 젊었던 시절 여행을 좋아해 청바지에 배낭을 메고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갔다. 남편…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천2리 개발위원 말목사거라~대한철강 구간의 2차선 도로 확장공사가 현재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궁금하다. 또한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34번국도 내려가는 진입도로를 개설 문제와 대학종합병원 유치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해 달라. 한편 금천2리 마을회관 2층 두…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명 유정숙) 씨에게 노래는 인생이다. 직장인으로서,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가수활동까지 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룬 그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콧노래 흥얼대던 시골 소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유난이 씨는 한 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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