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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김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건
기간
1993—2026

127건 · '여름 김치'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코바코 당진점 조성용‧이순희 대표코바코,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요!

    …양식돈가스, 제육돈가스, 판메밀통치즈돈가스세트 등이다. 특히 당진에서는 여름이면 판메밀을 주문하는 손님이 많다. 어르신들 역시 경로당에서 판메밀을 배달할 정도라고. 또한 제육돈가스는 제육볶음과 밥, 돈가스가 함께 나오는 신메뉴로, 최근 이 메뉴를 찾는…

  2.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고소한 누룽지가 일품인 오리·닭 백숙

    …게 찢은 닭고기를 얹은 죽까지 더하면 화룡점정이다. 닭 백숙은 대표적인 여름 보양음식이지만 추운 겨울에 먹어도 맛있다. 특히 원당동 청구아파트 입구에 자리한 장수골은 구수한 누룽지 백숙으로 더욱 특별한 맛을 낸다. 이곳은 누룽지오리백숙과 누룽지닭백숙으…

  3.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닭백숙이나 삼계탕은 무더위에 기력이 허해진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생각되지만, 요즘과 같이 으슬으슬 찬 바람이 불 때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 특히 자연방사 방식으로 기른 토종닭은 자연에서 자라 더욱…

  4. 2019.08.26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 콩으로 만든 맛좋은 두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에 잘 익은 김치 한 조각은 최고의 막걸리 안주다. 된장찌개부터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두부는 고소한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면천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면천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5. 2019.08.10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에도 맛 좋은 삼봉 고들빼기!

    …던 입맛을 되살리기에 제격이다. 따뜻한 갓 지은 밥에 잘 익은 고들빼기 김치를 올려 먹으면 밥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가을이 제철로 알려져 있지만, 요즘과 같이 더운 여름에도 고들빼기를 맛볼 수 있다. 게다가 당진지역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더욱 신선…

  6.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안녕함박 남녀노소 입맛 저격한 함박스테이크

    …수 있다. 이외에도 돈까스와 파스타도 즐길 수 있다. 이 대표는 “쌀, 김치, 각종 채소 등 대부분의 식자재는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며 “또한 일본식의 데미글라스 소스는 직접 만들며, 만드는 데만 일주일이 소요된다”고 전했다. 안녕함박에서는 데…

  7.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열무로 김치 담가 사랑 전달

    …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가 교로리 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여름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지난달 31일 펼쳤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당진화력본부가 매년 겨울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실시해온 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올해는 겨울뿐 아니라…

  8.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한 판을 비우게 만든다. 막창전골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겨울엔 냉이, 여름엔 깻잎을 넣어 향긋함을 더했다. 여기에 김치를 넣고 끓여 얼큰한 국물 맛은 소주 한 잔을 절로 들이키게 한다. 또한 한판막창구이에서는 인근 정육점에서 그때그때 들여온 신선한 …

  9.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 맛볼 수 있는 푸짐하고 맛있는 칼국수 샤브샤브가 완성된다. 칼국수에는 김치가 빠질 수 없다. 합덕에서 밀알분식은 소문난 김치 맛집이었던 만큼, 석문에서도 오명분 대표의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배추김치는 물론이고 여름철에는 열무김치가 무더위에…

  10.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하고, 때마다 달라지는 10가지 이상의 밑반찬과 김치는 그가 손수 만든다. 정성이 담긴 음식으로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이곳은 가족 외식 장소나 회사 회식 장소로도 제격이다. 넓은 자리와 삼겹살, 돼지갈비, 등갈비…

  11.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꽃게 특집] 고소한 알 밴 꽃게 지금이 딱이야!

    …살이 꽉 차오르는데 이때 꽃게의 상품 가치가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여름철 산란기가 되면 꽃게조업을 할 수 없다. 산란을 위해 꽃게가 연안으로 이동하는 4~5월에는 암꽃게를 많이 찾는다. 노란 알이 꽉 찬 알배기 꽃게 맛이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

    당진시대
  12.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리가 상에 오른다. 여기에는 각종 제철나물과 젓갈, 샐러드, 두 종류의 김치 등은 물론이고 간장게장이나 새우장이 함께 제공된다. 요즘 찾기 힘든 7000원이라는 가격에 푸짐한 한 상을 대접받을 수 있다. 이밖에 잘 우려낸 육수에 바지락을 듬뿍 넣어 한…

  13.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도심 속 빛이 되는 반촌2리

    …느덧 반촌2리 주말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개장한지도 3년이 됐다. 무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쉬지 않고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마다 항상 개장했다. 이는 장터를 찾는 고객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반촌2리 주말 직거래장터는 농민들이 내 가족이 먹는…

    당진시대
  14.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육수로 사용하고 콩나물을 넣어 국물의 시원한 맛을 더했다. 여기에 볶음 김치를 올리는데, 한번 볶아서 사용하기에 시간이 갈수록 맛이 달라지는 김치가 아닌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고 있다. 양념으로는 마늘을 많이 사용하며 여기에 고춧가루 등을 배합해 사용한…

  15. 2018.07.1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친 여름 입맛과 기운 돋우는 얼큰한 매운탕!

    … 걷어 없애며 종기를 소멸시키는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더운 여름철 기운이 쇠약해졌을 때 먹기 좋은 민물생선들이다. 이밖에 민물고기는 체내 소화흡수가 잘되고 이뇨작용에 좋다. 산모들이 출산 후 잉어나 가물치 등을 고아 먹을 정도로 부기를 빼…

  16.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 한편 갈비탕, 삼계탕과 함께 먹기 좋도록 밑반찬에는 오징어젓갈과 볶은 김치와 깍두기 등이 제공된다. 오징어젓갈은 국산만 고집하고 있어, 중국산과 달리 맛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백 대표는 “좋은 상품의 재료만 사용하고 있다”며 “내가 먹기 싫고 맛없…

  17. 2018.07.07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 김치 담가 전달

    현대제철 임직원 봉사단이 오이소박이와 열무김치를 담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현대제철 마중물주부봉사단과 이글회 회원 등은 순성면 백석리에 위치한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시원한 여름김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오이소박이와 열무김치를 담갔…

  18.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바지락칼국수와 팥칼국수, 그리고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 이레면옥은 문을 연 3년 전부터 이 세 가지 메뉴만 고집하고 있다. 이레면옥에서는 메뉴가 많지 않은 대신 국수 한 그릇에도 온 정성을 담는다. 한편 가격도 변함없이 6000원을 고수하며 저렴하게 …

  19.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양념 덕분에 닭볶음탕이 여느 곳과는 다른 맛이 난다”고 말했다. 무더운 여름철에 특별하게 선보이는 시원한 열무국수와 열무냉면은 점심에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또한 올해부터는 콩국수를 추가했다. 콩국수는 국산 서리태와 메주콩을 공수해 직접 콩국물을…

  20.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더위에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를 보이며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이무렵 생각나는 것이 얼음 동동 띄운 고소한 콩국수다. 콩을 불려 곱게 갈아 내린 콩 국물에 쫄깃한 면을 넣어 호로록 한 그릇 비우면 언제 더웠었냐는 듯 더위가 가신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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