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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기간
1993—2026

151건 · '오히려 제가'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니가 슈퍼를 운영했다고 들었어요. 3~4년 전에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제가 이 집을 알게 됐을 때는 할머니의 아들이 살고 있었죠.” 마음에 쏙 든 집이었지만 주변 지역 상권이 발달한 곳은 아니었기에 섣불리 매입을 결정하기엔 부담이 됐다. 오히려 부동…

  2.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았다. 그의 노래를 들은 이들은 이전에 성악을 전공한 건 아닌지 물으며 오히려 김 씨를 본받아야 한다며 칭찬했다. 김숙희 씨는 “학교에 다녀보니 나이가 많다고 봐주는 것은 없더라”며 “여느 대학생들과 같이 똑같이 공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세, 르…

  3. 2019.01.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가업을 잇는 사람들삼대한의원 한기선 원장아버지부터 대 이은 삼대(三代) 한의사

    …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러나 어릴 적 한 원장은 한의사를 꿈꾸지 않았다. 오히려 공부에 뜻이 없어 성동기계공고에 입학했다. 하지만 그에게는 조부와 선친의 피가 흘렀다. “운명이었던 것 같아요. 방학 때면 당진에 내려와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한의학과 가…

  4.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하기도 했었지만 적응이 쉽지 않아 결국 그만둬야 했다고. 하지만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곳이다. 한 건강관리사는 평생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사 일을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

  5.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 감당해야 할 몫이 너무 무겁기만하다. 잘 살아보겠다고 한국을 왔는데, 오히려 민주 씨를 도와주러 베트남에서 친정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지난해 신장이 급격히 나빠져 다시 베트남으로 떠났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남편과 아이 셋을 민…

  6.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낄 수 있는 실제적인 분으로 다가옴을 느꼈던 거죠. 아마 이런 계기로 사제가 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성탄절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로 성탄절을 기리고 있지만 그 핵심엔 예수 그리스도의 ‘…

  7.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충남지사협의회 대의원을 맡고 있다. 한 전 회장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얻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 전 회장이 첫 사회에 발판을 내딛은 것은 중학생 때 4-H 회원으로 농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

  8. 2017.11.11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당신의 건강을 책임집니다”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4 김보경 트레이너

    …한 경험이 있었기에 퍼스널 트레이닝(PT)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었어요. 제가 그동안 배운 것들을 적용시킬 것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보니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됐네요.” 그는 PT를 ‘초콜릿’에 비유했다. 운동의 중독성은 물론 기분이 좋아지며 매…

  9.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도 스스로 일어나 살아가야 하는데 한편으로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오히려 의존하게 하는 것 아닌가라는 고민도 됩니다. 당사자가 노력을 했을 때 채울 수 없는 부분을 복지관에서 돕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세상이 된다면…

  10.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경희신성철한의원 신성철 원장한의사의 ‘즐거운 인생’

    …은 두 얼굴을 가졌다. 경희신성철한의원을 운영하는 신 원장은 스스로 “자제가 필요하다”고 말할 정도로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장난기가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그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꽤 독특한 삶을 살았다. 카이스트 입학한 공학도 읍내동 출신으로 당…

  11.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사소송에서의 피고와 형사소송의 피고인을 구별하지 못해 재판장을 향해 왜 제가 피고가 되어야 하냐며 항의하는 일도 있다. 형사소송에서 피고인이란 범죄를 저질렀는지 여부를 판단받는 위치로서 불명예스러운 자리이지만, 민사소송에서 피고는 법률관계의 한쪽 당사…

    당진시대
  12.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년 도지사 선거, 누가 나설까?

    …인에 대한 지지도는 높지만 도정 콘텐츠는 부족한 것 같아 아쉽다”며 “(제가 나선다면) 현재 도정과 다른 방향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그러나 “아산 지역 주민과의 관계, 도민 여론, 당내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당진시대
  13.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차정남상록수교회 원로목사이웃을 사랑하라

    …익사했습니다. 이 청년은 천국에 가서 주님께 항의를 했습니다. “주님, 제가 위기에 처했을 때 주님께 부르짖으며 구해주신다고 하고서 왜 구해주시지 않으셨나요?” 그랬더니 주님이 “나는 너를 이장이나 친구나 네 형을 통해서 구하려 했는데 네가 거절해서 …

    당진시대
  14.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다행히 행정실장님의 도움으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잘 쓰였다고 하니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했다. “나도 봉사하고 싶은데” 상록초등학교 앞 동암하이테크를 운영하고 있는 신현철 대표는 매 아침마다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통안전 지도를 하는 문성만 교…

  15.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식을 먹는 중국 친구가 늘 ‘딜리셔스’라고 말하던 게 생각나요. 그리고 제가 중국 친구보고 한국에서는 잠자기 전에 부모님에게 인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한 번은 제가 깜빡한 적이 있는데, 저보고 왜 안 가냐면서 인사하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이민식 …

  16.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정식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강 회장은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고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한문 공부를 시작했다. 이것이 강 회장의 첫 독학이었다. 그렇게 약 1년 간 공부하다 당진중학교에 입학해 다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17.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을 주고 희망을 얻다

    … 살아있음을 느낀단다. “아이들이 좋아서 아이들을 위해서 시작한 일인데 오히려 제가 힘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이게 봉사의 힘이겠죠.” 박희주 인턴기자 gmlwn3744@naver.com

  18.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인데 회원들께서 감사의 말씀을 하실 때마다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고 말한다. 재인당진시민회가 큰 주목을 받은 시기가 있었다. 2010년 당진 쌀사랑음식축제가 인천에서 열렸을 때였다. 긴 준비기간을 거쳐 역사상 처음으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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